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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생존자 "세월호 지겹다 할 수 있는 건 당사자뿐" 2019-04-16 10:17:32
누리꾼(필명 '산만언니')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둔 지난 12일 온라인 매체인 딴지일보에 실은 글에서 "그 일(세월호)에 대해, "지겹다. 그만하자."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나도 당신들도 아니고 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이라고 적었다. 이 누리꾼은 지난해 4월 딴지일보에 '세월호가 지겹다는 당신에게 삼풍...
[집코노미TV] 부동산값 GTX 길 따라 재편된다…수혜지는 바로 여기 2019-04-16 07:00:00
전문가 필명 ‘아이고빡시다’로 더 유명하신 분입니다. 황성환 강사님 모시겠습니다. ▷아이고빡시다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교통망을 분석하면서 실전 투자를 같이 하고 있는, 필명 아이고빡시다로 활동하고있는 황성환이라고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최진석 기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란 무엇이고 왜...
"아파트 청약 때 B급 노려라…당첨 확률 높고 '웃돈' 차이 크지 않아" 2019-04-10 17:07:55
모른다면 지금 당장 청약 공부부터 시작하세요.”정지영 씨(필명 ‘아임해피’·사진)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 집 마련을 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운 길이 청약”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청약은 모든 부동산 매매의 출발이기도 하다. 새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청약을 공부하고...
[투자 썰쩐] (16) '좋은습관' 구도형 "연평균 50% 수익 안겨준 건 가치주" 2019-04-10 09:16:56
않는다면 바로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필명 '좋은습관'으로 유명한 구도형 현명한투자자자들의모임 대표(사진·45)는 2003년부터 전업투자를 시작한 이후 연평균 50%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2002년 책에서 주식을 처음 알게 된 이후 관련 서적 100권을 읽은 뒤에야...
北매체, 南 철도공동조사 보고서 공개에 발끈…"무례한 처사" 2019-04-09 16:01:23
없는 무례한 처사'라는 제목의 개인 필명 논평에서 "보고서에는 북의 철도와 도로 실태에 대한 내용들이 잡다하게 열거되어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논평은 "우리가 철도, 도로공동조사와 관련하여 남측 조사단에 온갖 편의를 보장해준 것은 북남선언을 충실히 이행하자는 것이었지 우리 지역에 들어와 염탐꾼 처...
[집코노미] 부동산도 유튜브 시대 2019-04-05 07:00:00
운영하는 강영훈 부동산스터디 카페 대표(필명 ‘붇옹산’)다. 네이버에서 회원수 65만명의 국내 최대 부동산 카페를 운영하는 그는 유튜브에서도 4만5000명의 구독자를 갖고 있다. 2012년 채널을 만들어 벌써 7년째 운영 중이다. 매일 나오는 신문기사들의 내용을 구독자들에게 설명해주고 재개발 등 정비사업...
[책마을] 정의의 아이디어 등 2019-04-04 17:32:30
김쾌대 지음‘산티아고’라는 필명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과 팟캐스트 방송을 해온 저자의 첫 번째 에세이집이다. 사업에 실패한 뒤 작가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새롭게 다가오는 일상을 감성적으로 풀어낸다. 수많은 위기의 순간과 아버지의 죽음을 차례로 거치면서 세상을 좀 더 관조하고 여...
[LINC+ 사업단 성공사례] 동국대 학생작가들, 웹소설 분야 활약…카카오 등 독점계약 2019-04-04 17:10:00
돈은 제일 많아>를 네이버와 카카오에 연재하는 '도레다(필명)' 작가는 올해 억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짐승인 도련님들을 길들였습니다>를 연재하는 '새실(필명)' 작가는 카카오에 독점연재를 확정해 7일부터 작품을 공개한다. 이 밖에도 동국대 LINC+사업단이 운영하는 웹소설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이수...
이순신을 신(神)으로 받든 메이지 일본인들 2019-04-04 10:43:42
오다기리 마스노스케의 필명으로 보이는 세키코세이(惜香生), 일본 해군의 교관이자 문필가였던 오가사와라 나가나리(小笠原長生·1867~1958)가 바로 그 주역이다. 이 가운데 세키코세이가 1892년 출간한 '조선 이순신전'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모든 이순신 전기의 효시였다. 임진전쟁에 참가한 일본 수군의 전모를...
"가짜뉴스 때문에 올랐다"던 비트코인, 여전히 시세유지 2019-04-03 08:28:08
애널리스트 조셉 영은 "블리딩 크립토(필명)에 따르면 4200달러선에서 8000만 달러(약 909억원) 규모 매수가 이뤄졌다"며 고래(거물)가 움직인 영향일 수 있다고 짚었다.규모가 작은 암호화폐 시장의 속성상 특별한 이유 없이도 몇몇 고래들 움직임에 따라 가격이 급등락하기도 한다. 업계에선 "그간 쌓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