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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광역단체장 2연임 축소·구의회 폐지 추진 2014-01-05 16:13:25
새누리당이 6월 지방선거에 앞서 지방정치와 지방행정의 불합리한 제도를 전면 쇄신하기로 했다.광역단체장 임기를 현행 3연임에서 2연임 축소하고 특별·광역시의 기초의회(구의회) 폐지, 광역단체장-교육감 러닝메이트제 또는 공동후보등록제 등의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중앙당의...
민주 "새누리 기초의회 폐지 주장은 정당공천 폐지 물타기" 2014-01-05 16:08:31
당헌·당규개정특위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장 임기의 2연임 축소, 특별·광역시의 기초의회(구의회) 폐지 등의 지방자치제도 개선안을 마련한데 대해 "대선 공약이었던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요구를 물타기 하려는 것"이라며 반대했다. 전병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이 아주...
신상훈 前사장 벌금형 감형..."상고여부는 논의해 결정" 2013-12-26 17:42:35
2억6천100만원을 공탁했으며 은행 측이 재판 도중 고소를 취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두루 참작해 감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재판부는 이백순 전 신한은행 행장에 대해서는 김모씨로부터 기탁금 5억원을 받아 금융지주회사법을 위반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1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이 전 행장에...
27일 퇴임하는 조준희 기업은행장 "송해 씨 광고로 소매금융 키워 뿌듯" 2013-12-24 21:16:36
전날 기업은행장 연임이 불가하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답지 않았다. 조 행장은 “무슨 자리이든지 하늘의 뜻에 맡겨야 한다”며 “(연임이) 되지 않은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권선주 차기 기업은행장 내정 사실이 발표된 다음날인 24일 조 행장을 기업은행 서울 을지로 본점...
"계사년을 되돌아보다‥세계 경제" 2013-12-23 09:34:07
3연임 집권에 성공했다. 금융위기가 발생한지 6년 째이다. 올해를 제외한 5년 동안은 기대에 못 미치는 실망으로 마감했었다. 그러나 올해는 희망과 기대만큼 세계 경제가 부합했다. 세계 경제 잠재성장수준이 4%인데, 2013년 세계 경제 성장률도 4%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능력 가능한 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은행권 연말 임원인사…임원 줄이고 최대 절반교체(종합) 2013-12-16 08:37:13
밝힐 가능성이 거론된다. 한동우 회장이 연임에 성공한 신한금융지주는 오는 23일께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구성, 지주사와 계열사 임원 인사에 착수한다. 신한은행은 이상호·김영표·최영수 부행장이 임기 만료로 교체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신기 신한금융 부사장과 임영진·이동환 신한은행 부행장...
은행권 연말 임원인사…임원 줄이고 최대 절반교체 2013-12-16 06:03:06
밝힐 가능성이 거론된다. 한동우 회장이 연임에 성공한 신한금융지주는 오는 23일께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구성, 지주사와 계열사 임원 인사에 착수한다. 신한은행은 이상호 부행장의 교체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김용표·최영수 부행장도 임기 만료로 교체 가능성이 있다. 이신기 신한금융 부사...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주요 내용> 2013-12-11 13:48:19
3년 단위로 경영성과협약을 맺고, 임기 중1회 평가를 통해 연임 여부를 결정한다. 또 공공기관 사업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강화하고 재무타당성도 함께 보도록 투자심의회를 운영한다. ◇방만경영 개선 한국거래소, 한국마사회 등 방만 경영 소지가 큰 20개 기관이 중점관리 대상이다. 내년부터 모든...
신한금융 회장 후보 3명 확정‥"한동우 사실상 연임 수순" 2013-12-06 13:06:29
하지만 다음주 11일까지 면접은 준비하되 전반적인 분위기에 따라 고사할 여지가 여전하고 업계 안팎에서 제기하는 회추위와 주주들에 대한 현직 회장 프리미엄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한동우 연임 수순이라는 견해가 우세한 상황입니다. 다음주 중반이면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의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선임 절차과...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 5명 압축 2013-12-05 21:03:16
회장의 연임이 유력한 가운데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65)과 홍성균 전 신한카드 부회장(66)이 도전하는 ‘3파전’이 될 전망이다. 신한금융 회추위는 5일 3차 회의를 열고 14명의 내부 인사 후보군을 놓고 심의를 진행, 5명을 최종 후보군으로 확정했다. 최종 후보는 한 회장과 이동걸·홍성균 전 부회장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