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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女골프, 적지서 美 꺾었다 2013-08-19 16:55:10
우승을 차지했다. 유럽팀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파커의 콜로라도g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참가 선수 12명이 모두 나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먼저 3승1무1패를 거뒀다. 이로써 전날까지 중간점수 10.5-5.5로 앞섰던 유럽은 3.5점을 보태며 7점에 그친 미국을 따돌리고 14-7로 승리했다. 유럽은 ...
박희영의 '쓴소리'…"국내선수 슬로플레이, 체력소모 커" 2013-08-15 17:42:08
파 72타를 쳤다. 공동 선두 김세영(20·미래에셋) 등 11명에 3타 뒤진 공동 25위다. 박희영은 이 대회 첫날 국내 코스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고전했다. 1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박희영은 전반 내내 위력적인 샷을 보여주지 못했다. 박희영은 “오늘 날씨가 덥고 코스에 높낮이가 있어 쉽진...
"우즈, 공격성 잃었다" 2013-08-13 17:18:38
함께하면서 메이저대회 13승을 포함, 우즈와 72승을 합작해냈다. 2011년 우즈와 결별한 뒤 우즈를 “흑인 멍청이”라고 하면서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도 했지만 지난달 21일 끝난 브리티시오픈에서 깊은 대화를 나누며 완전히 화해했다. 윌리엄스는 브리티시오픈이 끝난 뒤 “us오픈에서 36홀, 브리티시오픈에서 18홀을...
PGA 더프너, 메이저 대회서 생애 첫 우승 2013-08-12 08:21:56
필 미켈슨(미국)은 12오버파 292타, 공동 72위에 머물렀다.'코리안 탱크' 최경주(43·sk텔레콤)는 5오버파 285타, 공동 47위로 대회를 마쳤다.아시아권 선수로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1언더파 279타, 공동 19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절친의 훈수…"우즈, 문제는 퍼팅이야" 2013-08-07 17:17:55
대회에서 우승했다. 당시 72홀에서 총 100개(라운드당 25개)의 퍼트 수를 기록하며 자신의 종전 퍼트 수 기록인 101개(2009년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를 경신했다. 그때 스트리커는 우즈의 볼 위치를 옮기고 샤프트 각도를 교정, 임팩트 시점에 손이 볼 앞에 오도록 해줬다. 우즈는 2009년 프레지던츠컵에서 스트리커와...
최나연 브리티시 여자오픈 준우승‥박인비 42위 그쳐 2013-08-05 07:20:47
5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장 올드코스(파72, 6672야드)에서 열린 2013 LPGA 니코 위민스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275만 달러) 4라운드서 6오버파로 부진했다. 4일 강풍으로 3라운드와 최종 4라운드를 이날 함께 치른 박인비는 3라운드까지 이븐파로 주춤했던 흐름을 되돌리지 못했고 최종합계 6...
박인비 그랜드슬램 막을 복병은 캐리 웹? 2013-07-29 17:49:00
영국 잉글랜드 버킹엄셔주 데넘의 버킹엄셔gc(파72·640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웹은 애슐리 사이먼(남아프리카공화국)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웹은 다음달 1일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개막하는 네 번째 메이저...
테너 신동호 중앙대 교수 "쿵~작작…내 스윙 템포는 박자 왈츠" 2013-07-24 17:30:49
2000년 클럽700(현 블루헤런cc)에서 기록한 72타 이븐파다. 지난달 열린 중앙대 교직원 골프대회에서 30명 가운데 1등을 했을 정도로 아마추어 골퍼에선 적수를 찾기 힘든 실력파다. 이글도 여섯 번 기록했다. 신 교수는 “10여년 전 첫 번째 이글을 기록했을 땐 드라이버 비거리가 250m에 육박했다”며 “파5홀에서 2온을...
'무서운 뒷심' 미켈슨 짜릿한 우승 2013-07-21 17:16:20
듯했다. 그러나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면서 더 이상 추격의 고삐를 죄지 못했다. 우즈는 지난 14차례의 메이저 우승 중 한 번도 역전 우승을 한 적이 없다. 이날 우즈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 올해 마스터스 챔피언 스콧은 1, 4번홀에서 보기를 했으나 7~9번홀에서 3연속 버디에다 11번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한...
박희영, 막판 5개홀서 버디 4개…'불독' 근성으로 72홀 최소타 우승 2013-07-15 17:22:53
파에 그친 스탠퍼드를 따돌렸다. 2008년 lpga투어 데뷔 후 96번째 대회인 2011년 11월 타이틀홀더스대회에서 첫 승을 올린 이후 1년8개월(39번째 대회) 만에 승수를 추가했다. 우승상금은 19만5000달러(약 2억2000만원)다. 박희영과 스탠퍼드가 72홀에서 작성한 258타는 역대 lpga투어 최소타(타수 기준) 타이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