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대 가출소녀 성폭행 男 “지인 풀어서 죽여버리겠다” 협박 충격 2016-05-13 00:00:01
관련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C양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뒷감당할 수 있겠느냐. 지인들을 풀어서 죽여 버리겠다"며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12일 "피해자가 처한 상황이나 범행 수법을 봤을 때 피고인들의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피해자가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피고인 A씨의 처벌을...
교제男이 친딸 성폭행 하도록 도와준 ‘인면수심’ 母 ‘징역 9년’ 2016-05-07 00:00:01
처벌할 수 없다. 그러나 1심에 이어 항소심도 두 사람에게 유죄를 인정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황씨가 친딸인 A양에 대한 보호·양육 등을 소홀히 해 방임한 데다가 양씨와 함께 딸을 추행하거나 성폭행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양씨는 죄질이 매우 좋지 않은 데다 A양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친딸 성폭행 방치한 친모에 실형 선고 2016-05-06 13:27:36
주장했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도 두 사람에게 유죄를 인정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황씨가 친딸인 A양에 대한 보호·양육 등을 소홀히 해 방임한 데다가 양씨와 함께 딸을 추행하거나 성폭행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양씨는 죄질이 매우 좋지 않은 데다 A양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정신적 상처와...
‘고소왕’ 강용석, 징계위 회부...징계 받을 가능성 어느 정도? 2016-05-02 18:31:29
죄질이 나쁜 0.4%에 해당하는 400여명을 고소하거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며 "형사 절차는 벌금형과 기소유예로 대부분 끝났으며 200여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강 변호사는 비영리 사단법인 `오픈넷`이 진정인을 모으는 등 진정을 부추겼다고 주장했다. 오픈넷은 인터넷의 자유와 공유를 위한...
13~17세 가출 女청소년 11명에게 1022회 성매매 ‘충격’...근로계약서까지? 2016-04-27 00:00:00
또 가출 청소년들에게 1일 2회 `조건만남`을 하고 1일 2회의 의무를 다하지 않을 경우 1회분의 생활비를 차감한다`는 근로계약서를 쓰도록 강요했다. 재판부는 "서 씨는 가출 청소년을 유인해 성매매를 하도록 강요하고 피해자들을 강간해 그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사회로부터 오랜 기간 격리하는 엄중한 처벌을 할...
이경실, 끝까지 "남편 무죄" 외쳤지만, 재판부 "법정 구속" 2016-04-18 21:01:17
A씨에게 새벽에 전화를 걸어 욕설하는가 하면 A씨 남편에게도 욕설과 함께 "자식을 생각하라"는 취지의 협박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재판부는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배우자를 심야에 달리는 승용차 안에서 추행해 죄질이 무거움에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 2차 피해를...
‘만취한’ 10대 소녀 성폭행범, 4년 집유 깨고 ‘2년 6월’ 실형 2016-04-18 18:50:51
"죄질이 좋지 않으나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피해자 측과 합의한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피해자와 성관계를 하고 싶다는 욕구를 몇 주 전부터 갖고서 계획적으로 성폭행을 했다"며 "자신의 성적 욕구를 채우려고 사회적 보호를 받아야 할...
“살려 달라” 아내 바람 무시하고 살해한 30대...징역 22년 중형 2016-04-15 00:00:01
난동을 멈추지 않은 A 씨는 경찰이 쏜 테이저 총을 맞고서야 제압됐다. 재판부는 "술에 취해 격분한 상태였다고 하나 `살려 달라`는 아내의 간절한 바람을 무시한 채 무참히 살해했다"며 "피고인의 범행을 제지하려는 주민과 경찰에게 위협을 가한 점 등 죄질이 너무 무거워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단독] 부산지역 부동산대출 '검은 고리'…검찰, 금융사 직원 비리 잇단 적발 2016-04-13 18:26:48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검찰은 죄질이 무겁다고 보고 추가 수사를 벌인 뒤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다. 황씨는 각종 용역비 명목으로 pf 자금 중 약 30억원을 다른 시행사 임원 계좌로 빼돌려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계약금을 수천만원 부풀린 뒤 이를 차명 계좌로 돌려받아 횡령하고, pf...
“양다리도 아니고 삼다리” 女 3명 농락하며 3억 뜯은 ‘카사노바’ 2016-04-13 00:00:01
지인에게도 "대부업체나 렌트카 사업을 계획하는데 투자하라"며 2000만원을 챙겼다. 울산지법은 12일 A씨에게 사기죄를 적용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교제하던 여성 피해자들의 호의와 신뢰를 이용해 차용금이나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편취하고 범행을 반복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