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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도중 오열한 최순실…"정유라 안위 걱정됐다" 2017-09-12 15:28:56
시작했다.울음소리는 방청석까지 고스란히 전달됐고, 박 전 대통령도 고개를 돌려 최씨를 쳐다봤다.20여분간 휴정이 지난 후 법정으로 돌아온 최씨 변호인은 "오전에 딸 정유라씨의 증인 신문 조서가 제출되고, 저희 변호인들이 정유라를 변호했다가 불가피하게 사임해서 딸의 안위도 걱정되다 보니 감정이 격해진 것...
최순실 재판도중 오열…"정유라 안위 걱정돼 감정 격해져" 2017-09-12 15:10:51
울음소리는 방청석까지 고스란히 전달됐고, 좀처럼 최씨에게 눈길을 주지 않던 박 전 대통령도 고개를 돌려 최씨와 그의 변호인들을 쳐다봤다. 20분간의 휴정이 지난 후 다시 법정에 돌아온 최씨의 변호인은 "오전에 딸 정유라씨의 증인 신문 조서가 제출되고, 저희 변호인들이 정유라를 변호했다가 불가피하게 사임해서...
[ 사진 송고 LIST ] 2017-09-05 15:00:02
안정원 자유한국당 보이콧으로 본회의 5분여만에 무산 09/05 10:33 서울 홍해인 방청석은 만원, 회의장은 썰렁 09/05 10:34 서울 김준범 대구 수성구 투기과열지구 지정 09/05 10:34 지방 김지헌 "평창 동계올림픽 꼭 나가고 싶어요" 09/05 10:35 서울 이복한 제12회 생태관광 국제회의 12일 안산서 개막 09/...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공범 박양은 어쩌다 주범보다 더 주목받게 됐나 2017-08-30 17:56:37
최대 20년까지만 구형이 가능하다고 인지했던 방청석 시민들은 "무기징역을 구형한다"는 말이 끝나자 환호와 박수를 터뜨리기도 했다.아직 구형에 불과하지만 직접 살인을 저지른 주범에 징역 20년형인데 반해 범행 현장에 있지도 않았던 박양에게 어떻게 무기징역을 구형할 수 있었던 것일까. 일반인들의 예상을...
인천 초등생 살인범 박양의 뒤늦은 후회…413호 법정 뒷이야기 2017-08-30 10:38:24
시선이 나창수 검사에게 일제히 몰렸습니다.재판장 안은 방청석과 재판진행 석이 여닫이 문 하나로 분리가 돼 있습니다. 기자들 모두 그 벽에 붙어서서 저 멀리 앉아있는 나 검사에게 "어떻게 소년범인 박양에게 무기징역 구형이 가능한지" 물었습니다.나 검사는 "현행법상 18세 미만 소년범에게는 무기징역...
'인천 초등생 살인범' 주범 20년형·공범은 무기징역…413호 법정서 무슨 일이 2017-08-29 23:30:45
대해 예상을 뛰어넘은 무기징역이 구형되자 방청석에서는 순간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나왔다.그간 공판과정에서 박양의 살인 방조와 교사 혐의에 대해 상당 부분 밝혀졌지만 범행 현장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법조계에서는 당초 최대 15년을 구형할 것으로 전망했었다.검찰 측은 "누가 카톡과 dm 지우라고 했나. 바로...
[긴급] 인천 초등생 살인 공범 박양에 무기징역 구형 2017-08-29 17:34:57
죄질이 나쁘다"고 설명했다.검찰 측 구형이 끝나자 방청석에서 박수가 터져나와 제재를 받기도 했다.박양은 최후 진술을 통해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에게 사과한다. 어리석은 행동을 반성한다"면서 "사체유기는 인정하지만 살인은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거짓이 진실이...
'2전2패' 이재용 법무법인 유임될 듯…'법리싸움에는 승리" 2017-08-29 06:01:01
동안 다른 유력 법무법인도 꾸준히 방청석에 변호사를 보내 과정과 내용을 면밀히 분석하면서 사건 수임에 대비했기 때문에 교체에 따른 부작용이 크지 않다는 주장도 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삼성 내부에서는 선고 결과가 기대와 어긋나기는 했지만 법무법인의 책임으로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
남아공서 관 속에 흑인 감금·살해협박한 백인 유죄 판결 2017-08-26 08:00:01
판사가 이들의 혐의를 유죄로 판결하자 방청석에서는 기쁨의 노래가 터져 나왔다고 방송은 전했다. 백인들은 "그 흑인이 우리 농장에서 구리선을 훔쳤다고 의심하고 단지 겁만 주려고 했다"고 해명했다. 피해자는 지름길로 가려고 이들의 농장을 지나갔다고 반박했다. 이들 피고인에 대한 형량 선고는 다음달 23일 결정...
초조한 모습은 잠시…이재용, 재판중 립밤 바르고 실형에 무표정 2017-08-25 16:42:17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사복 경찰관을 방청석 일부에 배치했고, 법원도 법정 안팎에 방호원을 배치했다. 한편 박근혜 정권에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했던 박관천 전 경정도 이날 특검·검찰 측에 할당된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박 전 경정은 법정에 출석한 경위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기자라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