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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당 상장사 투자 땐 최대 30% 분리과세 2026-01-11 17:05:53
일어난다. 먼저 모든 기업의 법인세율이 1%포인트씩 올라 10~25%가 된다. 일반 법인은 과세표준이 2억원 이하면 10%, 2억~200억원이면 20%, 200억~3000억원이면 22%, 3000억원 초과면 25% 세율을 적용받는다. 증권거래세율은 2023년 수준으로 되돌아간다. 올해부터 유가증권·코스닥·장외시장(K-OTC)에서 주식을 매매할 때...
64만명 전국 동시다발 쿠팡 개인정보 손배소…세종 '방어 총력전' 2026-01-11 16:44:33
두드러진다. 착수금을 전혀 받지 않는 법무법인 일로가 가장 많은 35만 명의 원고를 모았다. 법률 서비스 접근성이 비교적 낮은 지방에서는 해당 지역 거점 로펌들이 나섰다. 제주도민 2300여 명을 대리하고 있는 법률사무소 사활의 차혁 대표변호사는 “섬 지역은 쿠팡을 포함한 온라인커머스 의존도가 육지보다 높다”며...
"가공한 2차 데이터도 저작물"…광장 '기술 변론' 네이버 승소 이끌었다 2026-01-11 16:43:00
법인 광장이 네이버를 대리해 승소하며 ‘기술적 입증’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광장은 데이터베이스(DB) 구축 과정을 강조하는 한편 침해 과정을 기술적으로 밝혀내는 프레젠테이션(PT) 변론으로 재판부를 설득했다는 평가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허법원 24부(재판장 우성엽)는 지난달 24일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이...
지평, 중대재해리스크 대응 '안전경영컨설팅센터' 출범 2026-01-11 16:42:22
법인 지평이 중대재해 제재 강화에 맞춰 ‘안전경영컨설팅센터’를 출범시키고 유충현 전 삼성EHS(환경·보건·안전)전략연구소 소장(사진)을 센터장으로 영입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평은 지난 2일 기업의 안전 리스크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를 열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사고가 경영권 리스크로...
김장리 크로스보더 라인 한꺼번에 영입한 화우 2026-01-11 16:41:53
법인 화우가 김장리 출신 크로스보더 기업자문팀을 영입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화우는 임석진·제갈민정 외국변호사와 채연정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를 자문그룹 선임외국변호사 및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 임 선임외국변호사는 미국 뉴욕·홍콩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크로스보더 거래 전문가다. 28년간 글로벌...
'수임료만 억소리'…김수현 이어 박나래도 '대형 로펌이 일 키웠나'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1 15:55:14
법무법인 세종이다. 지난해 매출액 기준 국내 5위 규모다. 지리한 법정 다툼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드러난 내부의 진흙탕 싸움은 K팝 제작자로서 그가 쌓아온 '뉴진스의 엄마'라는 순수한 이미지를 조각냈다. 업계 관계자들까지 민희진을 리스크가 큰 인물로 분류하기 시작했다. 법적으로는 정당한 권리 주장일지...
새해 IPO 시장 개막…'수소 전문' 덕양에너젠 이번주 수요예측 2026-01-11 13:26:00
합작법인 케이앤디에너젠을 통해 에쓰오일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추진 중인 '샤힌 프로젝트'의 단독 수소 공급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공모 주식 수는 총 750만 주로, 공모가 희망 범위는 8500~1만원이다. 이에 따른 공모 금액은 637억~750억원 규모다.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 공동 대표 주관을...
임금 체불에 '통신영장'까지…'올해의 감독관' 활약상 봤더니 2026-01-11 13:24:37
111명의 임금 약 14억5000만원을 체불하고 법인 자금 약 120억원을 개인·친인척에게 임의 사용한 사업주를 구속하고 약 1억원의 임금을 체불한 후 도피한 사업주에 대해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실시간 위치를 추적·잠복 끝에 체포한 근로감독관 4명이 선정됐다. 근로감독 분야에서도 근로감독관 4명의 이름이 올랐다. 이들...
지방 발령 냈더니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한 직원... 法 "해고는 과해" 2026-01-11 09:31:01
늦추지 말아야 한단 조언이 나온다. 조윤지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근로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명령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도록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불이행했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고지해 인지시킨 후 처분을 내리는 것이 회사의 불확실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복수의 개인 병원 운영 무조건 불법은 아냐"…의료법 기준 첫 제시 2026-01-11 09:21:12
이씨는 의료법인 대표로 A치과병원을 운영하면서 별도 사단법인 명의를 이용해 여러 의원과 치과를 추가로 개설·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씨가 각 병원의 자금 조달과 인력 채용, 급여 결정 등에 관여하며 사실상 여러 의료기관을 지배·관리했다고 봤다. 또 상가 내 특정 호실이 약국을 독점 운영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