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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석 성적표'에 고개 숙인 손학규 "민심 헤아리지 못했다" 2020-04-16 14:59:07
그지없다. 모두 민심을 헤아리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높은 투표율만큼이나 민심은 엄정했다. 이번 선거에서 제3지대는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며 "총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하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고개를 숙였다. 손...
기호 3번 비교적 유리했는데…'원외정당' 신세 민생당 2020-04-16 14:43:05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손 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비례 위성정당으로 왜곡한 거대양당의 잘못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앞으로 선거법 개정을 통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위원장은 "이번 선거로 제3지대가 사라진...
민주당 압승 이끈 양정철 "다시 야인으로 돌아간다" 2020-04-16 09:21:14
머리 숙여 용서를 구한다. 지난 1년여, 취재에 거의 응하지 못한 불찰 또한 양해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 원장은 "이제 다시 뒤안길로 가서 저녁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조용히 지내려 한다"며 "여러모로 도와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양 원장은 이형기 시인이 쓴 '낙화'의...
이해찬 "무거운 책임감" vs 황교안 "총선 결과 책임지고 사퇴" 2020-04-16 02:26:54
제 불찰이다. 모든 책임을 제가 짊어지고 간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당은 수년간 분열과 반목을 극복하고 산고 끝에 늦게나마 통합을 이뤘지만 화학적 결합할 시간이 부족했다. 그래서 국민을 만족스럽게 하지 못했다"며 "지금 대한민국 정부에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건강한 야당이 필요하다. 나라와...
지도부 투톱 모두 낙선 확실한 통합당 2020-04-16 00:32:28
사퇴를 선언하면서 "(총선 참패는)모두 대표인 제 불찰이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짊어지고 가겠다"면서 "일선에서 물러나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성찰하면서 당과 국가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성찰하겠다. 어려운 시기에 부담만 안기고 떠나 미안하다"고 했다. 황 대표는 대표직 사퇴...
희비 엇갈리는 여야 잠룡들…이낙연, 대권가도 청신호 커져[이슈+] 2020-04-16 00:07:55
개표상황실에서 "(총선 참패는)모두 대표인 제 불찰이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짊어지고 가겠다"면서 "일선에서 물러나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성찰하면서 당과 국가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성찰하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통합당 복귀하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결과도...
[속보] 황교안, 통합·한국당 참패 결과에 사퇴 발표 "책임지고 당직 내려놓겠다" (전문) 2020-04-15 23:57:20
못한 때문이다"라고 패인을 전했다. 이어 "모든 것은 제 불찰이다. 책임을 제가 짊어지고 가겠다"면서 "총선 결과에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 정부에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면서 "건강한 야당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필요하다. 국...
[속보] 황교안, 결국 사퇴…"총선 결과 책임지겠다" 2020-04-15 23:52:10
제 불찰"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을 만족스럽게 하지 못했지만 대한민국을 위해 정부에 브레이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건강한 야당이 필요하다"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부디 인내를 가지고 우리당에 시간을 달라"고 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부담만 안기고 떠나 미안하다" 황교안, 대표직 사퇴 선언 2020-04-15 23:44:04
불찰이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짊어지고 가겠다"면서 "일선에서 물러나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성찰하면서 당과 국가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성찰하겠다. 어려운 시기에 부담만 안기고 떠나 미안하다"고 했다. 황 대표는 대표직 사퇴는 선언했지만 정계은퇴 여부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날 개쓰레기 취급" 민주당 비판한 정봉주, 하루만에 사과 2020-04-13 11:44:45
불찰"이라며 "아직도 성숙하지 못한 자세이기 때문에 무조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정 최고위원은 "끝까지 더 참고 아름다운 유종의 미를 거뒀어야 하는데 전날 돌발적으로 감정 통제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이 질책을 (스스로) 했다"며 "저 때문에 (선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