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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삼양홀딩스 사장, 삼양패키징 부회장으로 승진 2018-03-16 18:54:04
부회장은 1960년생으로 1997년 삼양사에 입사해 삼남석유화학 부사장, 삼양제넥스 사무총괄, 삼양사 대표이사 사장 겸 화학그룹장, 삼양홀딩스 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과 사촌 관계이며, 김상하 삼양그룹 그룹회장의 차남이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방선거 D-100] 국회의원 재보선 최소 7곳…10곳 넘는 미니총선 예상 2018-03-04 06:13:10
전 대통령의 삼남 김홍걸 민화협 대표 상임의장과 서삼석 전 무안군수,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 백재욱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이 거론되며, 한국당에서는 바른정당 탈당 후 복당 신청을 한 주영순 전 의원의 출마 가능성이 점쳐진다. 또 민평당 이윤석 전 의원과 무소속 배용태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의 이름도 나온다....
여수산단 12개 기업, 지역사회서 8년째 교복나눔 운동 2018-02-22 16:00:59
휴캠스, 삼남석유화학, 롯데MCC,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 금호폴리캠, 금호미쓰이화학 등이 후원에 동참했다. 후원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가정 중·고등학생 415명에게 20만 원씩 전달된다. 후원증서 전달식에 이어 열린 교복나눔 행사에서는 교복 5천여점이 전달됐다. 여수교육지원청은 교복값...
김홍걸, 전남신안 출마설에 "깊이 검토할 겨를 없었다" 2018-02-22 11:34:08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인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22일 전남 영암·무안·신안의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와 관련, "한반도 평화 문제에 전력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그 부분을 깊이 검토할 겨를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 의장은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 '전영신의...
산과 들이 탄다…가뭄에 바닥 드러낸 댐·저수지 늘어나 2018-02-20 09:41:00
있다. 농경지가 집중된 울산의 서부권, 언양읍과 상북·삼남·두동·두서면의 가뭄이 극심하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강수량은 671.4㎜로 최근 30년간 평균치인 평년값 1천280㎜의 52.5%에 불과했다. 그런데 이들 서부권은 지난해 420㎜의 강수량을 기록해 평년값의 32.8%에 그쳤다. 이 때문에 20일 현재...
울산 소비자-농민 로컬푸드 직매장 시민 호응 높아 2018-02-17 07:21:00
범서농협이 처음 개장한 이후 현재 7개소(범서농협, 삼남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중앙농협, 농소농협, 청량농협, 울산원예농협)로 확대됐다.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1천609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시민 호응도가 높아지면서 최근 3년간 로컬푸드 매출액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로컬푸드 매출액은 2015년 45억원, 20...
남북 태권도 나란히 앉아 '뒤풀이 만찬'…"함께 봄 맞자" 2018-02-12 18:27:36
해빙 같아"…DJ 삼남 김홍걸 씨 건배 '눈길'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민족은 민족이로구나. 우리 민족이 힘을 합치면 못할 것이 없고, 다른 강대국도 어쩌지 못하겠다는 것을 올림픽 개막식에서 심장으로 느꼈습니다." (리용선 ITF 총재) 서울시청에서 합동 시범공연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은 남북 태권도...
'명품 길' 경쟁 부작용…평택 시골 마을길에 이름이 4개 2018-02-07 10:54:57
이 도로는 정부 차원에서 복원된 조선시대 삼남길(전라∼충청∼경기도를 거쳐 한양으로 연결되는 옛길)의 평택구간에 포함돼 2013년부터 삼남길로 불리기 시작했다. 2015년에는 평택시가 자체 개발한 섶길(작은 둘레길) 12개 코스(165.9㎞) 가운데 11번째 코스에 포함되는 바람에 평택 섶길이란 이름도 부여받았다. 이어...
울주군의회, 울주세무서 신설 정부에 건의 2018-02-06 15:38:23
중·동·북구와 울주의 범서·언양읍, 두동·두서·삼남·삼동·상북 등 7개 읍·면은 동울산세무서가 관할하고 있다. 세무서당 관할 인구는 58만5천 명으로 부산과 광주에 있는 세무관서에 비해 10만 명 이상 많고, 관할 면적도 543㎢으로 대구 221㎢의 배 이상, 부산 96㎢의 5배 이상에 달한다. 국세징수 규모 면에서...
'국회 청문회 불출석' 1심 유죄 윤전추-검찰 모두 항소 2018-01-17 08:57:09
선고받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대표이사,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은 한일 전 서울지방경찰청 경위도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피고인 9명 모두에 대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검찰은 윤 전 행정관 등 유죄 판결을 받은 5명에 대해서는 양형 부당을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은 추명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