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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특검,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불구속 기소 2025-12-07 16:07:28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여당 원내대표로서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가 적용됐다. 추 전 원내대표는 계엄 선포 이후 비상 의원총회를 소집하면서 장소를 국회→당사→국회→당사로 세 차례 변경했다....
[속보] 우상호 "당-대통령실 내란재판부 '위헌 최소화 수준 추진' 공감대" 2025-12-07 14:45:32
범위 내에서 추진하자는 공감대가 대통령실과 여당 간에 이뤄져 있다고 말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이재명 정부 6개월 성과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관련해 당과 대통령실 간에 이견 조율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얘기가 있다'는...
조국 "국민이 싸울 때 침묵한 법원장회의…이제 와서 위헌?" 2025-12-06 15:23:34
여당이 추진 중인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법왜곡죄 신설 등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한 가운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 법원장 회의, 뒷북도 한참 뒷북이다. 12.3 내란에 맞서 온 국민이 싸울 때 침묵하다가 이제서야 '위헌'이라고 말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정년 연장' 대세라지만…" 2030 속내 복잡한 이유 [이슈+] 2025-12-06 12:38:15
논의에 속도가 붙고 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연내 입법 절차를 시작하겠다는 방침을 확고히 한 가운데, 정년연장특별위원회는 구체적인 단계적 연장 시나리오도 내놨다. 아울러 청년 의견을 듣기 위한 청년 태스크포스(TF)까지 띄웠다. 그러나 세대별 이해가 엇갈리면서 단기간에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기는 쉽지...
"아파트 할인해서 팔아야 할 판"…상계동 집주인들 '분통' [돈앤톡] 2025-12-06 09:06:28
규제를 견디기 어렵다는 주민들의 불만과 정부·여당에 대한 반감이 커지는 가운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공개로 회동하자 토허제 해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시장에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노원구와 도봉구, 강북구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각각 1.49%, 0.59%,...
日, 방위비 증액 위해 2027년 소득세 올린다 2025-12-05 17:39:51
여당은 방위비 증액용 재원으로 검토하던 소득세 증세를 2027년 시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일본 정부는 2022년 말 방위비 증액 재원으로 소득세, 법인세, 담뱃세를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 가운데 법인세와 담뱃세는 내년 4월부터 높이지만 소득세는 언제부터 올릴지 정하지 못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027년부터...
여야 대표 리더십 흔들…찐윤 저격당한 장동혁 2025-12-05 17:30:44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도 SNS에 “(당시) 여당 중진 의원으로서 이(계엄)를 막지 못한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사과하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한 중진 의원은 “정권을 빼앗기고 소수 야당이 된 상황에서 지선까지 참패하면 끝이라는 당내 위기의식이 크다”고 말했다. 당내 반발이 이어지자 장 대표도 의...
사법개혁 압박 속 법원장회의…조희대 "충분한 논의 필요" 2025-12-05 17:12:23
수 없다. 여당은 이날도 사법부 압박을 이어갔다. 대법원이 내란에 가담한 혐의에 대해 ‘추가 종합 특검’에서 밝혀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당 사법불신 극복·사법행정 정상화 태스크포스(TF) 단장인 전현희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나와 “계엄이 합법일 때를 가정해 어떻게 협조할지 대법원에서 논의했다는 언론...
日여권, 중의원 45석 감축법안 제출…비례 20석 등 10% 줄이기로 2025-12-05 16:55:17
야권은 물론 여당인 자민당 내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날 정수삭감 법안을 승인한 자민당 총무회에서도 의원 1명이 "용납할 수 없다"며 도중 퇴석하는 등 잡음이 나왔다. 아리무라 하루코 총무회장은 취재진에 법안을 둘러싼 당내 이견이 있음을 인정하고서 "연립 여당을 짜는 가운데 혼란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사설] 위헌 논란 이전에 상궤 벗어난 일방적 '사법개혁' 2025-12-05 16:52:51
그럼에도 여당은 ‘연내 입법’이라는 일방적 목표 아래 최소한의 공론화 과정이나 야당과의 협의 없이 오직 의석수로 밀어붙일 태세다. 다음주 초부터 열리는 본회의에서 매일 한 건씩 처리해 이른 시일 내 입법을 완료하겠다고 공표했다. 당 대표는 사법부의 우려를 진언한 대법원장을 “뻔뻔하다”고 맹비난했다. 법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