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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헌 주중대사, 中관영지 인터뷰서 "자국이익이 최우선" 강조 2025-12-19 19:26:44
있는 장소로 소개했다. 이날 인터뷰는 지난 2일 진행돼 환구시보 5면과 영자신문인 글로벌타임스 9면에 각각 중국어, 영어로 전면에 걸쳐 실렸다. 노 대사는 중국 매체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접점을 늘리고 있다. 지난 10월 부임 이후 인민일보·봉황TV·차이나데일리·중국신문망 등 중앙 매체뿐 아니라 산둥TV...
프랑스 하원, 과거 '동성애 유죄' 복권법 통과 2025-12-19 19:25:46
공공장소에서의 음란 행위도 동성 간일 경우 더 무겁게 처벌했다. 동성애 자체를 직접 범죄화하진 않으면서도 형사 처벌을 더 엄격히 해 사실상 성소수자를 탄압한 셈이 됐다. 이런 차별적 형사 처벌은 프랑수아 미테랑 정부 시절인 1982년 완전히 폐지됐다. 그 사이 동성 간 성관계 합의 연령 조항 위반으로 처벌받은 건은...
케네디센터에 자기 이름 끼워 넣는 트럼프 2025-12-19 17:31:50
딴 장소나 기관은 늘어나는 추세다. 워싱턴DC 미국평화연구소(USIP) 이름은 ‘도널드 J 트럼프 평화연구소’로 바뀌었다. 백악관은 완전히 허물고 새로 짓고 있는 동관에 ‘트럼프 볼룸’을 건설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식축구팀 워싱턴커맨더스의 새 구장을 ‘트럼프 구장’으로 바꾸기를...
미세먼지 심할수록 운동효과 떨어진다 2025-12-19 17:10:26
운동 시간을 조정하는 등 운동 방식과 장소를 적절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연구를 주도한 대만 포원쿠 국립중흥대 교수는 “고오염 지역에서는 운동 가이드라인에 공기 질 정보를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저널 ‘BMC 메디신’에 지난달 28일 게재됐습니다. 이민형 기자...
美 브라운대 총격 사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MIT교수도 살해" 2025-12-19 15:57:53
장소인 배러스앤드홀리 건물은 물리학과 수업이 열리던 곳이어서, 발렌트가 지형지물에 익숙했을 공산이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 대학 관계자들은 브라운대 캠퍼스에 1천200개의 감시 카메라가 달려 있으나, 250여개 건물 안팎 전체를 커버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수사당국은 브라운대 집단총격 발생 당일인...
미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동창' MIT 교수도 살해 2025-12-19 15:40:23
장소인 배러스앤드홀리 건물은 물리학과 수업이 열리던 곳이어서, 발렌트가 지형지물에 익숙했을 공산이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 대학 관계자들은 브라운대 캠퍼스에 1천200개의 감시 카메라가 달려 있으나, 250여개 건물 안팎 전체를 커버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수사당국은 브라운대 집단총격 발생 당일인...
대만 '양안 협상기구' 수장 "92공식 논란 정리 제안…中이 거절" 2025-12-19 15:19:06
"(양안의) 대등함과 존엄만 고수하고 만나는 시기와 장소, 공개 여부 등 나머지는 모두 상대에게 맡기겠다고 했다"고 돌아봤다. 우 회장은 하지만 중간 채널을 통해 돌아온 "해협회 측의 답은 '고심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92공식을 다시 정리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었다"며 "또 다른 경로로는 '92공식을 원하지...
호텔 공간에서 현대미술을 만나다…'아트어라운드 2026 싱가포르 국제 호텔 아트페어' 개최 2025-12-19 13:52:04
행사 장소인 콘래드 싱가포르 오차드는 싱가포르 중심 상업지구인 오차드 로드 상단에 위치한 프리미엄 호텔로, 세계적인 건축가 존 포트만(John Portman)이 설계한 대형 아트리움 구조가 특징이다. 호텔은 445개 객실과 미쉐린 레스토랑을 포함한 11개의 다이닝 공간, 14개의 컨퍼런스룸을 갖추고 있어 국제 예술 행사와...
대우건설,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실시 2025-12-19 13:21:50
예방수칙(따뜻한 옷, 따뜻한 물, 따뜻한 장소)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콘크리트 양생 작업 시 일산화탄소 중독 및 질식 재해 예방을 위해 갈탄 등 화석연료 사용을 금지하고, 열풍기 사용을 의무화했다. 협력회사를 포함한 모든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도 의무화했다. 이를 통해 겨울철 한랭질환에 취약한 고혈압,...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남동부 빅토리아주 출신인 이들은 사건 장소인 본다이 비치를 방문할 계획이었으며, 경찰은 이들로부터 칼 한 자루를 압수했다. 경찰은 성명에서 이들이 극단적 이슬람주의라는 이념 면에서 시드니 테러범들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초기 수사 단계에서 이들과 시드니 테러 공격의 명확한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