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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성방광염 치료제 허가 간소화` 靑청원…"바이온 관계사 개발" 2021-03-26 14:11:31
한 것으로 파악된다. 청원인은 "현재 난치성 질환인 간질성방광염(방광통증증후군) 줄기세포 치료제를 위한 임상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하루하루 표현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며 힘겹게 버티고 있는 간질성방광염 환자들을 위해 줄기세포 치료제 출시를 위한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 시켜주고, 임상 시험 참여자를 대폭...
"공시가격 인상 너무해"…집단 이의신청 등 반발 확산 2021-03-25 11:19:05
1만7천여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정부가 매번 비정상이라고 외치던 부동산 가격에 맞춰 공시가격을 인상해 역대급의 공시가격 인상이 이뤄졌다"며 "다주택자는 물론 1주택자까지 세금폭탄을 맞게 됐는데, 부작용만 있는 공시가격 상승은 조속히 수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 아파트 단지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의료진 아들 방치해 사망" 청원글…유족, 신촌 세브란스병원 '고소' 2021-03-24 20:59:05
방치 속에 사망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당시 청원인은 응급실에서 아들이 피를 토했음에도, 7시간 30여분이 지나 지혈조치가 이뤄졌으며 다음날 환자를 살릴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유족 측은 청와대 청원글이 올라간 이후 수술에 참여한 의사 등 병원의 의무기록이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경찰은 지...
"LH 산다고 애들 '투기꾼' 놀림 당해...아파트 이름 지워달라" 2021-03-23 14:27:53
LH의 아파트 브랜드다. 청원인은 “이제 LH와 휴먼시아는 단순 빈부의 격차와 계급문화 수준의 혐오와 차별뿐 아니라 부정부패, 투기, 사기, 비리, 적폐의 검은 이미지까지 투영된 이름이 됐다”며 “매일 보이는 비리와 적폐의 상징 표기를 지금 당장 삭제 및 변경 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했다. 이외에...
"의사 만취 상태서 수술해 뱃속 아들 잃어"…경찰, 수사 착수 2021-03-22 20:07:30
주치의 A 씨가 맡았다. 청원인은 당시 A 씨가 코를 찌를 듯한 술 냄새를 풍기며 급히 달려와 수술실에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수술이 끝난 후 비틀거리며 나오는 A 씨에게 경찰관이 음주 측정을 해보니 만취상태였다"며 "A 씨가 경찰관에게 '멀리 지방에서 라이딩을 하고 여흥으로 술을 먹었다'고 하며...
"술 취한 의사가 제왕절개, 아들 잃었다" 靑 청원 등장 2021-03-22 20:03:02
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갑자기 양수가 터져 병원을 찾았지만, 주치의 A씨는 휴진이고, 당직 의사는 `아이 상태가 좋아 자연분만을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며 "그러나 저녁 무렵 갑자기 간호사들이 분주해지더니 뱃 속 아이의 심장박동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말이 들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취해 출산수술 한 산부인과 의사…칼 든 살인마" 靑 청원 2021-03-22 10:14:52
올라왔다. 청원인 A씨는 "저는 5개월 된 딸아이를 둔 엄마다. 앞으로 말씀드릴 이런 일이 없었다면 5개월 된 딸과 아들을 둔 쌍둥이 엄마였을 것"이라고 입을 뗐다. A씨 주장에 따르면 쌍둥이를 임신한 그는 쌍둥이 출산에 능숙한 의사가 있다는 충북 지역 한 산부인과에서 주치의 B씨에게 진료를 받았다. 임신 과정을 거쳐...
애틀랜타 총격범에 "나쁜날" 온정적 발언 경찰 '해임' 청원운동 2021-03-22 06:28:50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청원인인 테이트 리는 베이커가 소셜 미디어에 인종차별주의적 콘텐츠를 게시하는 등 아시아계 커뮤니티에 대한 인종적 편견을 가졌음이 인터넷상에서 발견된다고 지적했다. 또 "베이커는 체로키 카운티 주민을 보호하겠다고 맹세했지만 인종차별주의적 편견은 공동체의 아시아계 구성원을 위험에...
걸그룹에 성희롱 글 남긴 공무원, 기소의견 송치 2021-03-19 23:07:58
고발합니다"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해당 청원인은 "걸그룹의 만 15~17세 멤버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신체 부위 등을 빗댄 악성 댓글을 일삼아 온 자(A씨)가 공무원이 돼 국민혈세를 축내 사회구성원으로서 좌시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직접 지난해 10월 대전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합격 문자와 함께...
스쿨존서 10살 여아 숨지게 한 화물차 기사 구속영장 2021-03-19 19:09:08
했다. 초등생으로 추정되는 청원인은 "트럭에 치여 숨진 아이는 제 동생의 친구"라면서 "스쿨존에 화물차가 다니지 않도록 제발 한 번씩 동의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제 동생과 1~5학년 친구들이 다치거나 사망할까 무섭다. 피해자가 동생 친구여서 제 동생이 많이 울고 있고 피해자 부모님도 마음이 찢어질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