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국 중동부 '눈폭탄'…21명 사망·고속도로 곳곳 결빙 2018-01-09 11:43:12
이번 폭설이 안후이(安徽), 장쑤(江蘇), 허난(河南), 후난(湖南), 산시(陝西), 산시(山西), 충칭(重慶)에서 가옥과 농업, 발전설비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고 밝혔다. 안후이성에서는 23개 고속도로가 폐쇄됐고 후난성에서는 최소 21곳의 관광지 출입이 금지됐다. 중국중앙(CC)TV는 베이징과 광둥(廣東)성 주하이(珠海)를 ...
바이두도 개인정보 침해로 피소…中인터넷기업 정보수집 논란 2018-01-09 10:48:12
사용자들의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다. 후난(湖南)성의 류얀춘(22)은 바이두가 피소된 소식을 전해 듣고는 바이두의 새로운 앱들을 다운로드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인들과 연락을 주고받고 모바일 결제를 하기 위해서는 텐센트의 메신저 서비스인 위챗을 포함한 각종 앱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데 좌절감을...
中 남부 광둥도 폭설 쏟아진다…2차 한파 피해 예고 2018-01-08 10:39:35
통행이 중단되는 등 9개 지역의 10여개 고속도로가 폭설로 폐쇄되기도 했다. 채소, 차잎, 과수 등 농작물 경작지의 냉해도 잇따르고 있다. 기상대 관계자는 "이번주 폭설은 지난주보다는 덜 심각하겠지만 후난(湖南), 구이저우(貴州), 장시성 등 남부 깊숙이에도 진눈깨비가 휘날리며 한파가 중국 전역에 확산될...
시진핑 집무실 사진에 비친 강군몽·빈곤퇴치·반부패 의지 2018-01-01 12:19:16
처음 언급했던 후난(湖南)성 스바둥(十八洞)촌 시찰사진 2장이 포함돼 있었다. 시 주석은 신년사에서도 "올해 1천여만 농촌 빈곤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났다. 2020년까지 탈빈곤을 실현하는 것이 우리의 장엄한 약속"이라며 전 사회가 최선을 다해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이 지난해 10월 19차 당대회에서...
중, 인권변호사에 '이례적' 처벌면제…판결은 유죄 2017-12-27 11:16:41
처분을 했다. 후난(湖南) 성 창사(長沙)시 중급인민법원(지방법원 격)은 26일 국가정권전복선동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인권변호사 셰양(謝陽)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법원은 그러나 당사자가 죄를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형사처벌을 면제한다고 판결했다. 아사히(朝日)신문은 중국 법원이 인권변호사에...
마오쩌둥 탄생 124주년인데…중국 내 축하 분위기는 '시들' (종합) 2017-12-26 17:16:30
고향인 후난(湖南) 성 사오산(韶山)시 마오쩌둥 광장에는 홍군 복장을 한 노인들과 마오 추종자 수 만명이 헌화를 하며 추모행사에 참석했지만, 그 외 주요 도시 등에서는 마오를 추모하는 행사는 열리지 않았다. 사오산시의 기념행사 역시 마오 탄생 기념일에 폭죽을 터뜨리던 관례를 환경오염과 안전을 이유로 지난해에...
마오쩌둥 탄생 124주년인데…중국 내 축하 분위기는 '시들' 2017-12-26 11:28:11
고향인 후난(湖南) 성 사오산(韶山)시 마오쩌둥 광장에는 홍군 복장을 한 노인들과 마오 추종자 수 만명이 헌화를 하며 추모행사에 참석했지만, 그 외 주요 도시 등에서는 마오를 추모하는 행사는 열리지 않았다. 사오산시의 기념행사 역시 마오 탄생 기념일에 폭죽을 터뜨리던 관례를 환경오염과 안전을 이유로 지난해에...
中 마오쩌둥 탄생 124주년…고향선 폭죽 추모 관행도 금지 2017-12-25 10:40:56
않았다. 심지어 마오의 고향인 후난(湖南)성 사오산(韶山)시 공안국은 환경오염, 안전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며 마오 탄생 기념일에 폭죽을 터뜨리던 관례를 금지시키기도 했다. 과거 개인숭배의 대상이었던 마오 동상에 여전히 일부 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젊은이들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 것도 달라진...
'평등주의 지향' 마오쩌둥주의 확산에 중 당국 경계 2017-12-24 15:58:21
학생들을 이끌고 마오쩌둥(毛澤東)의 고향인 후난(湖南)성 샤오산(韶山)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첸리췬 전 베이징대 교수 등 지식인 100여 명은 "정치적 견해와 상관없이 베이징대학을 졸업하고 번듯한 직장을 가진 한 시민이 독서 그룹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체포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장위판의 석방을 촉구...
크리스마스 트리 1위 생산국 中, '성탄절과의 전쟁'에 나선 이유 2017-12-24 11:09:16
조직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이 후난(湖南)성 남화대학교 공청단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관련 행사에 참석하지 말라는 내용의 행동수칙에 서명을 요구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공청단은 해당 성명에서 "공산당원들은 공산주의 신념을 따르는 모범이 돼야 한다"며 "미신과 아편과 같은 서방정신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