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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시즌 첫 '톱10' 보인다 2013-07-21 17:13:46
3라운드에서 연속 버디 퍼트에 성공해 더욱 기세를 올렸다. ▶ 훤히 보이는 '호텔'…밤마다 낯 뜨거운 장면에 ▶ 9년간 동거하다 다른 남자 아이 낳고는… ▶ '성접대' 동영상 등장한 女 2명 행위가…경악 ▶ 故 최진실이 타던 '벤츠 s600' 알고보니… ▶ 女가수, 개그맨에 성폭행 당해...
우즈, 언더파 유지하며 순항 2013-07-19 17:13:45
범한 우즈는 12번홀에서 3m 버디 찬스를 맞았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14번홀에서 그린을 놓쳤으나 환상적인 어프로치 샷으로 파세이브를 하는 등 매홀 침착하게 파를 지키며 언더파 스코어를 유지했다.2라운드에서 돋보인 선수는 리 웨스트우드(영국)였다. 웨스트우드는 12번홀까지 6개의 버디를 잡으며 한때 공동선두로...
박인비, 시즌 7승 보인다 2013-07-19 17:11:06
67%(12/18)를 기록했고 퍼트는 26개로 막았다. 박인비는 “오늘 퍼트가 무척 잘됐고, 보기를 하지 않은 것이 가장 잘된 점”이라고 자평했다. 이어 “대회에 출전하면서 더 많은 부담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즐기려고 노력한다”며 “남은 사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챔피언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은 3언더파...
박희영, 막판 5개홀서 버디 4개…'불독' 근성으로 72홀 최소타 우승 2013-07-15 17:22:53
버디만 잡는 데 그쳐 13번홀까지 6타를 줄인 스탠퍼드에 3타 차로 역전당했다. 그러나 박희영은 후반 들어 아이언샷이 호조를 보이면서 14, 15번홀에서 잇따라 2m 이내의 버디를 잡아내며 1타 차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박희영은 17번홀(파3·152야드)에서 7번아이언 티샷을 홀 1m 옆에 세워 버디를 낚으며 공동 선두가...
박희영 ,LPGA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우승 … 박인비 공동 14위 2013-07-15 07:50:44
한 때 3타차까지 뒤졌던 박희영은 막판에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13번홀까지 2타를 줄이는데 그쳤던 박희영은 14번홀과 15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더니 17번홀(파3)에서 기어코 스탠퍼드와 동타를 만들었다. 17번홀 티샷을 홀 1.5m에 붙인 박희영은 버디 퍼트를 성공해 승부를 18번홀(파5)까지 끌고...
'신들린' 박희영…'흔들린' 박인비 2013-07-14 17:05:45
거리 퍼트도 들어갔다”고 했다. 박인비는 “샷은 마음먹은 대로 이뤄졌지만 짧은 퍼트를 많이 놓쳤다”며 “오늘 내 퍼팅은 최고가 아니라 평범했다”고 평가했다. ◆박인비, 느린 그린에 고전 박희영은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성공시킨 뒤 6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으며 기세를 올렸다. 8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박인비, 매뉴라이프 LPGA 첫날 '상위권'…4연속 우승 향해 출발 2013-07-12 07:58:31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 us여자오픈까지 3개 대회를 잇달아 제패한 박인비는 이번에도 첫날 최상위권에 올라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이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면 박인비는 5년 만에 lpga 투어에서 대회 일정을 빠뜨리지 않고 4연승을 거둔 선수로 이름을 올린다.또 하나의 역사적인 기록에 도전하는...
김영, 日투어 '우승 갈증' 풀었다 2013-07-08 01:06:34
공동 선두가 됐고 15번홀(파3)에서 3m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합계 13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특히 김영은 16번홀에서 버디 퍼트가 길어 홀을 1.5m나 지나쳤으나 파 퍼트를 성공시키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날 3타를 줄인 장은비(24)는 합계 11언더파로 공동 3위를 했다. 전미정(30)은 1언더파를 쳐...
[천자칼럼] 롱퍼터 2013-07-07 17:19:46
랑거는 한동안 심각한 입스로 3피트 거리에서 4퍼트를 밥먹듯 했다고 한다. 하지만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말처럼 프로 골퍼들에게 퍼팅만큼 수입과 바로 직결되는 것도 없다. 실제 골프 스코어의 40~45%를 퍼팅이 차지한다는 게 정설이다. 웬만한 프로 골퍼들이 수십개의 퍼터를 갖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KLPGA '금호오픈골프' 김다나 프로 데뷔 '첫승' 2013-07-07 16:33:16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타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의 성적으로 우승했다.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김다나의 종전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넵스 마스터피스의 준우승이다.김다나는 16번 홀(파5)까지 배희경(21·호반건설)에게 1타 차로 불안한 리드를 지켰다. 하지만 배희경이 17번 홀(파3)에서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