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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앞 도로도 계약의 한 부분" 2013-05-12 17:53:55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국공유지인 상점 앞 도로는 임대차계약 대상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상점 임대차계약이 종료됐다고 해서 도로부분까지 인도할 필요가 없다고 본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북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는 “점포에 인접한 도로에도...
[다산칼럼] 박근혜 정부가 직면한 또다른 도전 2013-05-12 17:18:46
문제는 더 큰 딜레마 대법판결 흔들땐 법치 위기 올수도 홍준형 <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 출발하자마자 촛불시위에 시달렸던 이명박정부보다는 사정이 한결 나았다. 출범은 늦었지만 박근혜정부는 우파 정부의 시행착오를 미리 지켜볼 수 있었다는 이점을 누렸다. 아버지 후광을 배경으로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얻는 데...
<연합뉴스 이시각 헤드라인> - 16:00 2013-05-09 16:00:09
기소된 10대들이중형 선고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9일 모바일 채팅방에서말다툼을 벌인 대학생을 불러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구속기소된 대학생 윤모(19)군과 고등학생 이모(17)군에 대한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또 범행을 함께 모의하고 살인을...
檢 '기밀누설 혐의' 국정원 전 직원 등 자택 압수수색 2013-05-03 00:52:24
압수수색…서버·기밀자료 확보▶ 대법 "배임수재 다시 판단하라"…김성수 cj e&m 前대표 파기환송▶ "증권범죄 수익 끝까지 환수"…합수단 출범▶ 흥국화재, 과징금 취소 소송 패소▶ 채동욱 총장 "검찰,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라"[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증권범죄 수익 끝까지 환수"…합수단 출범 2013-05-02 17:01:42
확보▶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무죄▶ 대법 "배임수재 다시 판단하라"…김성수 cj e&m 前대표 파기환송▶ 흥국화재, 과징금 취소 소송 패소▶ 채동욱 총장 "검찰,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라"[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檢, 국정원 13시간 압수수색…서버·기밀자료 확보 2013-04-30 17:20:32
확정▶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무죄▶ 대법 "배임수재 다시 판단하라"…김성수 cj e&m 前대표 파기환송▶ 흥국화재, 과징금 취소 소송 패소▶ 채동욱 총장 "검찰,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라"[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흥국화재, 과징금 취소 소송 패소 2013-04-28 18:34:15
20년" 대법 확정…2년여간 법정공방 끝나▶ 담철곤 오리온 회장 집행유예 확정▶ 추재엽 양천구청장 실형…당선 무효▶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무죄▶ 대법 "배임수재 다시 판단하라"…김성수 cj e&m 前대표 파기환송[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만삭부인 살해 의사 징역 20년" 대법 확정…2년여간 법정공방 끝나 2013-04-26 17:32:39
징역 20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2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백씨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연세대 소아청소년과 레지던트 4년차였던 백씨는 2011년 1월 자신의 집에서 임신 9개월인 아내 박모씨(당시 28세)와 다투다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1,...
추재엽 양천구청장 실형…당선 무효 2013-04-26 17:30:37
▶ "만삭부인 살해 의사 징역 20년" 대법 확정…2년여간 법정공방 끝나▶ 담철곤 오리온 회장 집행유예 확정▶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무죄▶ 대법 "배임수재 다시 판단하라"…김성수 cj e&m 前대표 파기환송▶ 과산화수소가 대량살상 무기 연료라니…이란에 표백용 수출했다 항소심서 누명 벗은 무역업자[한국경제...
담철곤 오리온 회장 집행유예 확정 2013-04-26 17:30:15
대법원 1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26일 회삿돈 300억원을 횡령·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58)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담 회장은 고가 미술품을 법인자금으로 매입해 자택에 설치하고 고급 외제 승용차를 계열사 자금으로 리스해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