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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41명 해외서 감염병 걸렸다…뎅기열 최다 2017-06-29 16:05:01
1만1천911명으로 전년보다 70% 증가했고, 레지오넬라증 환자는 128명으로 18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카바이러스감염증은 작년 3월 처음으로 해외유입 사례가 확인된 이후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반면에 유행성이하선염과 일본뇌염 환자는 전년보다 각각 27%, 30% 감소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보건당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예년보다 보름 빨라 2017-06-29 15:08:50
뇌염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예방접종 권장 대상이 아닌 성인도 논이나 돼지 축사 인근에 살고 있거나 일본뇌염 유행국가로 여행할 때는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고 했다. 그는 “최근 5년간 환자 대부분이 40세 이상”이라며 “해당 연령층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6-29 15:00:03
전남교육감 "즉흥적인 외고·자사고 폐지 반대" 170629-0731 사회-0077 13:31 질병관리본부 '일본뇌염 경보' 발령 170629-0735 사회-0078 13:33 치과보철학회, '틀니의 날' 기념 보철진료 재능기부 170629-0736 사회-0079 13:34 공주역, 백제역사 이야기 담은 테마역으로 조성 170629-0742 사회-0080 13:37...
질병관리본부, 일본뇌염 경보 발령 2017-06-29 14:46:52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모기에 물리지 않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질병관리본부는 "7월부터 10월 하순까지는 각종 질병 매개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라며 "야외활동과 가정에서 모기회피와 방제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또,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야간에 흡혈 활동을?” 전국, 일본뇌염 경보 2017-06-29 14:11:51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다. 현재 부산 이외 지역의 일본뇌염 매개모기 밀도는 아직 50% 미만이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약 4.5mm의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띠고 뚜렷한 무늬가 없으며, 주둥이의 중앙에 넓은 백색 띠가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20년만에 첫 6월 발령(종합) 2017-06-29 14:04:32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분리되면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다. 현재 부산 이외 지역의 일본뇌염 매개모기 밀도는 아직 50% 미만이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약 4.5mm의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띠고 뚜렷한 무늬가 없으며, 주둥이...
[주요 기사 2차 메모](29일ㆍ목) 2017-06-29 14:00:01
절대 조심"…5년간 58명 숨져(송고) - 질병관리본부 '일본뇌염 경보' 발령(송고) [미디어여론] - "빅데이터로 예측한 '옥자' 정상개봉 관객은 727만명"(송고) - 넷플릭스 "우수 콘텐츠 언제든 볼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송고) -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보면 인공지능이 답한다(송고) - [SNS돋보기] 대한항공,...
질병관리본부 '일본뇌염 경보' 발령 2017-06-29 13:31:03
경보발령기준 이상으로 발견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29일 발령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수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밀도의 50% 이상 일 때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다. sh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름 불청객 `모기`, 6월만 넘기면 9월까지 괜찮다? 2017-06-26 17:41:18
환자는 2012년 이후 4년 연속 증가했다. 2012년 103명이던 연간 감염병 환자는 2013년 126명, 2014년 152명, 2014년 194명, 작년 217명까지 늘었다. 2011년부터 6년간 연평균 151.8명의 모기 감염병 환자가 발생했다. 감염병 종류는 말라리아가 53.6%로 가장 많았고 뎅기열(40.9%), 일본뇌염(4.5%)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모기 기승부린 시기는 6월과 9월 2017-06-26 15:03:39
감염병 환자는 2013년 126명, 2014년 152명, 2014년 194명, 작년 217명까지 늘었다. 2011년부터 6년간 연평균 151.8명의 모기 감염병 환자가 발생했다. 감염병 종류는 말라리아가 53.6%로 가장 많았고 뎅기열(40.9%), 일본뇌염(4.5%)이 뒤를 이었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