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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달굴 아프리카 패션쇼…'강하고 고급지다' 런웨이 2025-09-03 07:01:00
'프리미엄 아프리카 패션쇼'를 연다. 화려한 색과 무늬가 특징인 아프리카 패션의 묘미를 즐기는 색다른 자리로 기대된다. 문화콘텐츠 기획자 겸 서양화가인 황현모 감독이 총감독을 맡았다. 황 감독은 2015년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한강에서 열린 '서울 스토리 패션쇼'를 연출했다. 사회자로는 콩고민주공...
도드람, 엄격한 품질관리로 안전한 돼지고기 공급 2025-09-02 16:39:18
도드람은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2022년 7월 론칭한 프리미엄 한돈 브랜드 ‘THE짙은’은 전국 생산 물량의 0.3% 내외인 희소성 높은 YBD 품종을 활용하며 짙은 육색과 선명한 지방이 특징이다. 지방과 수분 배출을 최소화해 깊은 풍미와 육즙을 느낄 수 있으며, THE짙은만의 전용 사료로...
사조대림, 참치 감칠맛 '만능 조미료'…국물·볶음에 활용 2025-09-02 16:01:49
있다. 캐러멜 색소는 첨가하지 않고, 원재료 본연의 색을 살려 건강한 조미료를 지향하는 것도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올해 3월에는 300g의 소용량 제품을 출시해 1~2인 가구 증가와 간편 조리 선호 트렌드에 대응했다. 사조대림은 변화하는 소비자 생활 패턴에 맞춰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려는 노력을...
황정민·정성화·정상훈…황금 라인업 '미세스 다웃파이어', 빵 터질까 [종합] 2025-09-02 15:44:39
정성화는 "살릴 수 있는 코미디 포인트가 다 다르다. 3인 3색의 다니엘을 느낄 수 있을 거다. 각자 코미디를 대하는 방식이나 철학이 달라서 전부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오는 27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사이테크+] "A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결합…마비환자 조종 능력 4배↑" 2025-09-02 05:00:01
또 책상 위에 흩어놓은 다양한 색의 블록을 로봇팔로 집어 지정된 위치로 옮기는 과제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 작업은 AI 도움 없이는 할 수 없었던 과제였다. 마비가 없는 건강한 사람도 이 AI 시스템의 도움을 받으면 같은 작업을 할 때 수행 능력이 2.1배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뇌파를 읽어내고 이를...
'결단의 책상'에 앉은 트럼프 설득하는듯한 李 대통령 사진 공개 2025-09-01 22:53:37
자주 착용하는 붉은 색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트럼프의 선거 구호) 모자가 놓여져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과 한국 측 정상회담 수행자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사인을 해 둔 모자인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집무실에 앉은 트럼프 대통령이 두 손을 앞으로 편 채...
전쟁터에서 흐른 피와 땀과 눈물, 영롱한 물방울로 맺히다 2025-09-01 16:34:15
비어 있고, 모든 것을 비추지만 스스로는 아무 색이 없다. 즉 존재하는 동시에 부재하며,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동양적 우주의 원리를 응축한 상징이었다. 김 화백도 생전 물방울이 “불교의 ‘공(空)’, 도교의 ‘무(無)’와 통한다”고 말했다. 그의 철학은 1980년대부터 천자문을 배경으로 그린 물방울 연작 ‘회귀’...
골든타임 맞은 SMR…K-건설 '3사 3색' 전략은 2025-09-01 15:10:11
<앵커> 한미 정상회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원전일 겁니다. 특히 대형원전을 넘어 차세대 원전인 SMR(소형모듈원전)에서도 우리 기업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는데요. 관련 시장 규모만 4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어떤 기업들이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취재기자와...
한국가양주연구소, 화이트와인 감성 담은 전통주 ‘설화’ 시리즈 출시 2025-09-01 15:03:38
일본 사케가 활성탄 여과를 통해 투명한 색을 강조하는 것과 달리, ‘설화’는 천연 여과 방식으로 은은한 연두빛을 띠며 자연스러운 색과 맛을 그대로 살렸다. 류인수 소장은 “한국 술이 가진 아름다운 맛과 향을 알리고 싶어 ‘설화’를 개발했다”며 “소주와 막걸리를 넘어 고급 청주·약주에도 더 많은 관심이 이어...
"없어서 못 판다" 대박나더니…애주가 '성시경 술' 또 나왔다 2025-09-01 10:55:32
로제 12도'는 이름처럼 붉은 쌀 발효로 은은한 핑크빛을 구현했으며, 색소나 향료를 첨가하지 않고 오직 국내산 붉은 쌀만으로 빚어 본연의 색과 맛을 살렸다. '경'은 이번 출시와 함께 달항아리의 곡선미를 모티프로 한 전용잔도 선보인다. 꽃잎을 닮은 실루엣과 'Deep Moment, Drink Kyung' 문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