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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8일 대전·충남 與의원과 '행정통합' 논의 2025-12-17 17:41:16
3특(제주·강원·전북 특별자치도)’ 구상을 공약으로 내세운 만큼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 논의에 직접 뛰어들어 판을 흔들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이 대통령이 통합 추진 의지를 분명히 한 만큼 내년 지방선거 이전에 논의가 급물살을 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입법 절차가 마무리되면 내년 선거에서...
"가구수 늘리고 이주없이 대수선"…리모델링 인기 2025-12-17 17:18:02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한 전국 22개 지방자치단체의 ‘가구 수 증가형’(용적률 상한을 초과해 기존 가구 수 15% 이내 증축) 리모델링 단지는 총 2406곳, 179만1999가구로 집계됐다. ◇‘넥스트 재건축’ 수요 커질 것업계에서는 리모델링 수요가 갈수록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데 주목한다. 1990년대 종세분화 전...
광주 민간·군 공항 무안 이전 전격 합의 2025-12-17 16:38:01
민·군 공항 통합 이전에 전격 합의했다. 이들 자치단체는 주민지원사업 1조원 자금 조성방안 신속 제시, 무안 국가산업단지 신속 지정,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에 맞춰 광주공항 국내선 무안국제공항 조속 이전 등에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17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광주도시공사에서 열린 대통령실 주관 '광주...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 '세종국제교육센터'…내년부터 AI영상 등 15개 과정 330명 모집 2025-12-17 16:14:32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다양한 정책과도 연계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부 특화훈련과 교육부 RISE, 세종시 일자리·정주 정책 등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외국인 인재를 유입하고 국제 기술교육 플랫폼으로 확장해 국내외 기술인재 허브로 도약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승원...
코나아이, 연말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진행 2025-12-17 15:27:08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해 온 민생경제 회복 정책과는 별도로 지역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가 자체 수익의 일부를 활용해 사용자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환원하는 민간 주도형 CSR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코나아이는 이를 전국 최초의 사례로 삼아 향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동킥보드 16세 이상·교육 이수 의무화…PM법 국토위 의결 2025-12-17 15:20:41
25㎞에서 20㎞로 하향하는 규정도 추가했다. 또 지방자치단체가 PM 주차시설 확충과 관리계획 수립을 책임지도록 하고,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하도록 의무화했다. 서울시의 공공자전거 '따릉이'처럼 지방정부가 공공 PM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 당초 국토부와 국회 국토위 의원들은 P...
'5극3특' 지역 성장엔진 만든다…AI 공장 500개 구축 2025-12-17 15:13:30
특별자치도인데요, 이들 지역에 적합한 특화 산업을 선정해 지원하겠다는 겁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 지역 이름만 들어도 대표산업이 떠오를 수 있도록 권역별 대표산업을 키우겠습니다. 권역별로 지방정부수요, 국가산업정책 방향을 고려하여 내년 2월까지 지방시대위원회와 함께 성장엔진을 확장하겠습니다. ]...
강북횡단·목동·난곡선 줄줄이 탈락하자…서울시 "예타 제도 개선해야" 2025-12-17 14:00:01
7개 자치구를 지나며, 하루 평균 약 21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동선과 난곡선의 일 평균 예상 이용인구는 각각 약 9만명, 6만명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의 예타 체계는 지역별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서울 안에서도 지역별 여건이 워낙 다양하다보니 더 세밀하게 현실을...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2.5% 오른다…서울은 4.5% 상승 2025-12-17 11:00:01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별 단독주택과 토지의 공시가격을 산정한다. 내년 공시가격은 지난달 13일 정부 발표에 따라 올해와 동일한 시세반영률(현실화율)을 적용해 산출됐다. 4년 연속 표준주택 53.6%, 표준지 65.5%의 현실화율을 적용했다. 내년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올해 대비 전국 평균 2.51% 오른다. 2023년 이후...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2.51% 오른다…"세 부담 다소 증가" 2025-12-17 11:00:01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별 공시가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내년 공시가격은 시세 반영률을 2020년 수준으로 유지해 표준지는 시세의 65.5%, 표준주택은 시세의 53.6%로 설정했다. 이번에 발표된 공시가격은 의견 수렴 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최종 공시된다. 아파트와 연립, 빌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