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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억 쓸어 담았는데 어쩌나…'일주일 새 급락' 개미들 비명 [분석+] 2025-08-04 08:39:21
다만 지난 1일 야간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장 종가보다 20원가량 낮은 1380원대까지 떨어졌다. 미국 7월 비농업 일자리가 7만3000명 증가하면서 예상치(10만명)에 못 미친 것도 모자라 지난 5, 6월 일자리 증가폭이 하향 조정되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진 결과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미 금리인하 기대감↑..오늘 'K-AI' 5개팀 발표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8-04 08:26:29
7만3000개의 증가했다고 밝혀. 이는 시장의 예상치 11만개를 크게 하회하는 것 2) K조선 빅3 '마스가 프로젝트' 머리 맞댄다 -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가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 가동에 들어가 - 1500억달러(약 209조원) 규모로...
들썩이는 먹거리 물가…7일 KDI 경기 진단 관심 [월요전망대] 2025-08-03 17:30:00
5월 국제수지는 101억4000만달러(약 13조8300억원)로 25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한은은 미국 관세 인상의 영향이 순차적으로 반영되면서 하반기 경상수지 흑자가 점차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 고용 지표의 영향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지난 1일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20만원 내면 더 이득"…고향사랑제로 '기부테크' 어때요 2025-08-03 16:52:05
10만~20만원 기부 시 40%, 20만원 초과 시 30%가 적용된다. 올해는 지난 3월 산불 피해를 본 경북 영덕군 등 8개 지자체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5월 영덕군에 20만원을 기부한 정모씨는 5만원 상당의 반건조 오징어 세트와 1만원짜리 영덕대게 간장 등 6만원어치의 답례품을 받았다. 연말정산에서는 13만3000원을...
"안쓰면 손해"...CJ제일제당 '더마켓'을 아시나요 2025-08-03 07:10:22
인구가 5000만 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국민 10명 중 한 명꼴로 더마켓을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연간 거래액은 3000억원이 넘는다. CJ제일제당은 2019년 CJ더마켓을 론칭하고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했는데 불과 6년 만에 이런 성과를 만들어내며 경쟁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렇다면 CJ더마켓은 어떻게 자사 몰 중에서...
"20만원 내고 이게 맞아?"…서울 직장인 '깜짝' 놀란 사연 2025-08-02 13:27:28
연말 정산에서는 13만3000원(10만원 전액 공제+추가 10만원의 33%)의 세액공제를 받아 실질 부담액은 7000원에 그친다. 7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경기 가평, 충남 서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등 6개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10월 말까지 이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면 10만원이 넘는 기부액...
‘제2의 테슬라’ 어디에?…메리츠증권이 짚은 ‘넥스트 빅싱’ 2025-08-02 09:01:09
6억2000만 명으로 아메리칸익스프레스(1억4000만 명), 페이팔(4억3000만 명)의 사용자 수를 압도한다”며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단순 코인이 아니라 이 생태계를 구성하고 유지하고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디지털 금융 생태계의 핵심엔 ‘코인베이스’가 있다. 쉽게 말하면 디지털...
美 7월 고용, 7만3000명 증가…예상 크게 밑돌아 [종합] 2025-08-01 22:33:02
대비 7만3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0만명)를 크게 밑돈 수치다. 실업률은 4.2%로 한 달 전 4.1%에서 반등하며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이날 미 노동부는 지난 5월 비농업 일자리 증가 폭을 종전 14만4000명에서 1만9000명으로 12만5000명 하향 조정했고, 6월 일자리 증가 폭은...
포월드코리아, "연비 2배 올리고 매연 80% 줄이는 친환경 냉각수 개발" 2025-08-01 10:21:35
2만3000㎞)의 경우 연비가 종전의 10.4~11.6㎞/ℓ에서 냉각수 교체 이후 19.2㎞/ℓ로 좋아졌다. 카니발 디젤 2003년(주행거리 23만㎞)의 매연은 88%에서 4%로 개선됐다. 프라이드 디젤 2005년(주행거리 13만㎞)의 매연도 55%에서 4%로 감소했다. 포월드코리아 관계자는 "냉각수 교환만으로 연비가 공인 수치의 2배 가까이...
5년간 세수 36조원 증가…지출 조정은 기대 이하 2025-07-31 17:49:17
13개를 정비해 5000억원의 세수를 확보한 최근 5년 평균 실적보다는 규모가 크지만, 조세지출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일몰이 또다시 3년 연장됐다. 올해 세제개편안에는 다자녀 가구의 신용카드 소득공제 확대가 포함돼 조세지출이 추가로 3000억원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