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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공인중개사 주택매매계약 신고에 증빙자료 제출 의무화 2025-12-16 15:44:50
연소득 6천만원, 신혼부부는 연소득 7천500만원이다. ◇ 주택임대관리업 관리 강화(2월) 그동안 주택임대관리업 등록 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구분해 각각 일정 규모 이상일 경우에만 등록 의무를 부과했지만, 내년부터는 단독주택·공동주택·준주택(임대형 기숙사 및 오피스텔)을 합산해 기준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특징주] 아크릴, 코스닥 입성 첫날 240% 폭등(종합) 2025-12-16 15:40:38
증거금은 5조9천500억원이 모였다. 이에 앞서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11월 25일∼12월 1일 이뤄진 수요 예측에는 2천262곳이 참여해 79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1만7천500∼1만9천500원의 상단인 1만9천500원으로 정해졌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융·취업·복지 복합지원 13.8만명…의료·소상공인 연계 확대 2025-12-16 14:00:01
비중은 77.3%, 연소득 2천500만원 이하 비중은 78.4%에 달하는 등 지원이 고용·소득 취약계층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복지 연계자의 경우에도 무직·비정규직 비중은 67.4%, 저소득층 비중은 75.9%로 집계됐다. 금융위는 정책 효과도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복합지원 이용자의 고금리 대부잔액 감소율은 44.4%로...
'불황' 건설업 매출 작년 -3.8%…25년만에 최대폭 감소 2025-12-16 12:00:02
7천억원으로 전년보다 3.8%(19조원) 감소했다. 건설업 매출은 2023년 500조원 선을 돌파했으나 지난해 뒷걸음질하면서 다시 400조원대로 밀려났다. 매출 감소는 이례적이다. 외환위기 후폭풍 속에 1998년(-12.9%)과 1999년(-11.1%) 연속으로 두 자릿수대 감소율을 보였지만, 이후로 20년간 플러스 행진을 이어갔다. 2020년...
트럼프, '의회폭동 다큐' BBC에 15조원 명예훼손 손배소(종합) 2025-12-16 11:46:56
문제삼아 2건의 청구항목에 대해 각각 50억 달러(7조3천500억원)를 청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내가 했다고 한 데에 대해 BBC에 소송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BBC는 블룸버그의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이 다큐멘터리에서 자신의 발언이 짜깁기돼 실제로 하지도...
포드, 주력 F-150 전기차 모델 접는다…하이브리드로 후진 2025-12-16 10:32:36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9월 말 전기차 구매 때 적용되던 7천500달러(약 1천10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없앴다. 자동차 시장조사 업체 콕스 오토모티브에 따르면 이 조처 이후 10월 미국의 전기차 생산량은 전달 대비 약 49% 급감했다. 포드의 대형 전기차 사업은 지금껏 고전을 면치 못했다. 주력 상품인 F-150 라이트닝...
트럼프, '의회폭동 다큐' BBC에 7조원 명예훼손 손배소 2025-12-16 10:16:18
트럼프, '의회폭동 다큐' BBC에 7조원 명예훼손 손배소 왜곡편집에 "기만적이고 악의적 묘사" 문제 제기 영국 소송시한 만료…미국 플로리다 연방법원에 소장 제출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 의회폭동'에 대한 BBC 다큐멘터리가 왜곡 편집으로 자신의 명예를...
[특징주] 아크릴, 코스닥 입성 첫날 개장 직후 '따블' 2025-12-16 09:15:16
아크릴은 공모가(1만9천500원) 대비 107.69% 오른 4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1년 설립된 아크릴은 소프트웨어 차원의 AI 인프라 서비스를 고객사에 공급하는 기업 간 거래(B2B)를 하는 업체다. 지난 4∼5일 진행한 일반 청약에서 경쟁률 1천130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청약 증거금은 5조9천500억원이 모였다. 이에 앞서...
MZ세대, 팬데믹 이후 '서울·인천行' 러시…"도대체 무슨 일이" 2025-12-16 06:45:00
10만명대로 줄어든 반면, 서울은 2만5천여명에서 7만7천여명으로 200% 넘게 늘었다. 서울은 총인구는 감소했지만 MZ세대만 증가했다. 일자리, 교육, 문화 등 접근성이 유인이 되면서 높은 주거·생활비에도 젊은층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인천은 가장 극적인 변화를 보인 지역으로, 팬데믹 이전 4년간 MZ세대 547명이...
MZ세대, 팬데믹 거치며 서울·인천行…영호남 이탈 지속 2025-12-16 06:00:13
증가세가 둔화했지만, 서울은 2만5천여명에서 7만7천여명으로 200% 넘게 늘었다. 서울은 높은 주거·생활비에도 일자리, 교육, 문화 등 접근성이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총인구 감소에도 MZ세대만 증가했다. 인천은 전국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를 보였다. 팬데믹 이전 4년간 MZ세대 547명이 순유출됐으나, 이후 4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