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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PGA 관록 앞세워 '귀향 우승' 2013-09-29 18:19:19
3퍼트하며 이날 첫 보기를 기록했다. 11번홀(파4)과 12번홀(파4)에서도 연속 보기를 범했다. 배상문은 “카메라 소리가 많이 들려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이틀 동안 보기가 없었는데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고 했다. 불안하던 승부는 16번홀(파4)에서 갈렸다. 배상문은 어프로치샷으로 공을 홀 옆 3m 지점에 세워 침착하게...
배희경 "샤프트 무게 줄인게 첫승 비결" 2013-09-29 18:17:01
3퍼트로 보기를 범하면서 배희경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양수진은 마지막 홀 보기로 합계 7언더파 3위로 밀렸다. ‘골프여제’ 박인비(25·kb금융그룹)는 합계 2언더파 214타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과 공동 10위를 했다. ‘역전의 여왕’ 김세영(21·미래에셋)은 합계 이븐파로 15위에 머물렀다. 디펜딩 챔피언...
배희경, 대우증권골프 우승…프로 데뷔후 처음 2013-09-29 17:19:39
약 2m가 안 되는 파 퍼트를 놓치면서 승리의 기운은 배희경 쪽으로 기울었다.전날 단독선두였던 양수진은 3위(7언더파 209타)에 올랐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타 중에서는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마지막 날 한 타를 줄여 2언더파 214타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과 공동 10위에 올라 가장 좋은...
질긴 러프에…'해외파'들 오버파 행진 2013-09-27 17:30:07
바 있다. 2번홀(파5)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박인비는 6, 7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이를 만회했다. 박인비는 10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3m 옆에 붙여 버디를 잡아 언더파 대열에 합류했으나 12번홀(파3)에서 1m 파퍼트를 놓친 데 이어 18번홀(파4)에서도 보기를 했다. 박인비는 경기 후 “이...
버디만 6개…배상문 "코스 적응 끝!" 2013-09-27 17:23:29
2m, 4m 거리의 버디 퍼트를 홀에 떨어뜨리며 2연속 버디를 성공시켰다. 17번홀(파3)과 18번홀(파5)에서도 연속으로 버디를 잡으며 전반에만 4타를 줄여 단숨에 선두를 따라잡았다. 후반 들어서도 버디 행진은 계속됐다. 5번홀(파3)에서는 6m 거리의 긴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더니 마지막 9번홀에서 기분 좋은 버디로...
티샷 난조…배상문 '안풀리네' 2013-09-26 17:05:39
잡아 2언더파로 선두에 2타 뒤진 2위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9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9번홀에서는 두 번째 샷을 벙커에 빠뜨린 뒤 벙커샷한 공이 그린 뒤 경계까지 굴러가며 2퍼트해 보기를 기록했다. 10번홀(파4)에서 10m 이상 긴 퍼트를 홀에 떨구며 버디를 잡아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투어 챔피언십 우승…1144만弗 잭팟 터뜨린 헨릭 스텐손 2013-09-23 17:43:43
마지막 퍼트에서도 끝까지 떨지 않았다. 마지막 18번홀 1.2m 거리의 파 퍼트. 공은 경쾌한 소리를 내며 홀 안으로 떨어졌다. 스텐손은 오른손으로 주먹을 쥐어 보인 뒤 모자를 들어 기립박수를 보내는 갤러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스텐손은 두 차례 깊은 슬럼프를 극복하고 그렇게 침착한 모습으로 다시 정상에 섰다....
스텐손 선두 질주…1000만弗 '잭팟' 눈앞에 2013-09-22 17:01:02
3퍼트를 하며 보기를 기록했다. 후반 9홀에서 3타를 잃었다. 스텐손은 “날씨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처음 시작할 때 2위와 4타 차였는데 이를 유지했다는 것은 긍정적이다. 아직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스티브 스트리커(미국)가 합계 5언더파 205타로 스텐손에 6타 뒤진...
흔들린 우즈, 하위권 '맴맴'…우승 물 건너가 2013-09-22 16:56:08
가거나 왼쪽으로 크게 빗나갔다. 다행히 퍼트가 잘돼 타수를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우즈는 이날 28개의 퍼트를 해 홀당 평균 1.56개로 홀아웃했다. 우즈는 “내일 라운드에서는 가급적 낮은 스코어를 내고 운명에 맡겨야 할 것 같다”고 했다. 페덱스컵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우즈는 2007년과 2009년에 이어 세...
잭 존슨, 10년만에 PGA 통산 10승 2013-09-17 15:43:47
3타 뒤진 4위로 4라운드를 시작했다. 2번홀(파3)에서 홀에서 8m 떨어진 먼 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7번홀(파4)과 8번홀(파5)에서는 각각 3.7m와 1.2m 거리의 퍼트를 홀에 떨어뜨리며 연속 버디를 기록,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서도 존슨은 12번홀(파4)에서 어프로치 샷을 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