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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골퍼 고진영, 프로 데뷔 2달 만에 2연승 2013-08-31 08:09:47
10차전(총상금 3000만원·우승상금 600만원) 마지막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고진영은 김민선(18·cj오쇼핑)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고진영은 지난 예스·그랜드 점프투어 9차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
스콧, 뒷심 앞세워 역전승 2013-08-26 17:03:59
후반 들어 14번홀(파3)과 16번홀(파4)에서도 버디 2개를 추가했다. 11언더파 선두로 라운드를 마친 스콧은 클럽하우스에서 선수 14명의 경기 결과를 기다려야 했다. 경쟁자들은 우승 문턱에서 무너져내렸다. us오픈 우승자 로즈는 공동 선두 스코어인 11언더파로 18번홀에 올라왔지만 7.5m 버디 기회에서 3퍼트로 보기를...
리디아 고, 이르면 올해말 프로 전향 2013-08-26 17:00:47
2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뒤 13번홀(파4)에서 1.2m 파 퍼트를 놓치며 유일한 보기를 범했다. 마지막 홀에서는 5m 거리의 90도로 꺾어지는 슬라이스 라인의 버디 퍼트를 집어넣은 뒤 두팔을 번쩍 들고 우승을 자축했다. 이날 평균 드라이버샷은 277.5야드였고 페어웨이 적중률은 85.7%, 그린 적중률은 77.78%, 퍼트 수는...
꿋꿋한 리디아 고, 아마 첫 2연패 '순항' 2013-08-25 17:30:29
박인비의 퍼트는 홀을 외면했다. 그는 “퍼팅이 문제였다”며 “정말 들어가야 할 퍼트가 수도 없이 홀 가장자리를 스치고 지나갔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1, 2라운드에 26, 25개였던 퍼트 수가 이날 30개로 치솟았다. 하지만 여전히 우승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다. 박인비는 “선두와 6타차를 뒤집는 것은 불가능한...
김하늘, KLPGA 투어 10개월 만에 우승…역대 최소타 기록 2013-08-25 15:37:31
올라서더니 10번홀(파4)과 12번홀(파4)에서도 1타씩을 줄여 2타차 단독 1위를 질주했다.전반에 1타를 줄이는데 그쳤던 김효주는 13번홀(파3)과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김하늘을 1타차로 추격하며 견제했다.그러나 김하늘은 17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1m에 붙여 버디를 추가하더니 18번홀(파4)에서도 6m 거리의...
LPGA 캐나다 오픈 리디아 고, 공동 2위…박인비 공동 15위 2013-08-25 09:59:09
2라운드에 26, 25개였던 퍼트 수가 이날 30개로 치솟았다.박인비는 "6타 차이는 못 뒤집을 정도는 아니다"라며 "내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 선수로는 김인경(25·하나금융그룹)이 8언더파 202타로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최근 4개 대회 연속 컷 탈락했던 쩡야니(대만)는 이번 대회에서...
박인비 vs 리디아 고…시즌 7승이냐, 2연패냐 2013-08-23 17:13:19
퍼트가 홀을 외면했다. 위태롭던 박인비가 안정을 되찾은 것은 16번홀(파3·126야드)에서 2m 내리막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면서였다. 이어 17번홀(파4)에서 1.5m 버디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탔다. 박인비는 후반 들어 2번홀(파4)과 3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면서 상위권으로 솟구쳤다. 박인비는 “코스가 바짝...
김효주·전인지, 첫날부터 불꽃 경쟁 2013-08-22 17:00:52
보기 2개를 엮어 2타를 줄였다. 이날 모두 5타를 줄인 그도 김효주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 스니데커, 숲속에서 건진 시즌 2승▶ 레카리, 마라톤클래식 우승▶ 한해 메이저 4연승 신화 도전…박인비 "골프 聖地서...
박인비, 메이저 명장면 톱10 2013-08-20 17:34:22
이 퍼트 한 방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호주 선수로는 최초로 마스터스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브리티시오픈 챔피언 필 미켈슨(미국)이 역시 4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성공한 버디 퍼트가 2위에 올랐다. 한편 박인비는 22일 개막하는 미국 lpga투어 캐나다오픈(총상금...
리드, '캐디' 아내와 함께 일군 생애 첫승 2013-08-19 16:57:26
핀 2m 옆에 섰다. 앞서 공을 핀 뒤 3m 지점에 붙여놓았던 스피스는 “정말 대단했다. 좋지 않은 라이에서 그렇게 공을 세우다니 내가 본 최고의 샷이었다”고 말했다. 스피스는 리드에게 엄지손가락을 펴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전세는 역전됐다.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낀 스피스는 3m 버디 퍼트를 시도했으나 공은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