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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소형 SUV '트랙스' 출시 2013-02-20 15:01:44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4ℓ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20.4㎏·m의 성능을 갖췄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으로 12.2㎞/ℓ다. 차체의 66%이상을 고장력 강판으로 만들어 강성이 뛰어나고 6개의 에어백을 기본 장착하는 등 안정성도 높였다. 트랙스는 오는 25일부터 총 3개 트림, 5개...
소형SUV 4강 시대...GM `쉐보레 트랙스` 출시 2013-02-20 13:26:28
전 세계 140개국 이상에서 판매된다. 국내 최초로 1.4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트랙스는 140마력의 최대출력과 최대토크 20.4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고 한국지엠은 설명했다. 트랙스에 장착된 차세대 GenII 6단 자동변속기는 가변 솔레노이드(VFS)제어와 초정밀 전자제어 시스템으로 향상된 변속...
한국지엠, 소형 SUV '쉐보레 트랙스' 출시 2013-02-20 12:22:56
최초로 1.4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트랙스는 140마력의 최대출력과 최대토크 20.4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고 한국지엠은 설명했다. 트랙스에 장착된 차세대 GenII 6단 자동변속기는 가변 솔레노이드(VFS)제어와초정밀 전자제어 시스템으로 향상된 변속 응답성과 완벽에 가까운 변속 타이밍을...
국내도 소형 SUV시장 열려…트랙스·캡쳐 격돌 2013-02-18 06:01:06
SUV 트랙스를내놓고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1.4ℓ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쉐보레 트랙스는 최고출력이 140마력, 최대토크는 20.4㎏·m이다. 기존 SUV중 2.0ℓ 디젤 엔진을 장착한 현대차[005380] '싼타페'나 기아차[000270] '쏘렌토R'에 비해 연간 최고 27만원의 자동차세 절감효과를 거둘 수...
보스의 스킬을 훔쳐라! '스틸파이터' 2013-02-15 20:09:55
강해지게 된다. '오리진 피스'는 힘(빨강), 마력(노랑), 체력(보라) 세 가지가 존재하며, 유저는 이를 습득해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키울 수 있어 더욱 통쾌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리진 피스'는 빠른 시간 내 성장을 유도하는 요소이기도 해 스테이지 후반으로 갈수록 강력하고 넓은 범위...
BMW 1시리즈 해치백, BMW 치곤 '착한 가격'…파워·연비까지 마음에 쏙~ 2013-02-15 16:47:47
184마력을 낸다. 웬만한 중대형차 수준이다.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총알처럼 튕겨 나가기 때문에 심리적 안정을 찾은 상태에서 운전하길 권장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7.1초. 핸들을 이리저리 마구 돌려도 착착 따라와 붙는다. 소형차 중 유일하게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다는 점도 운전의...
현대차, 20인승 럭셔리 버스 만든다 2013-02-12 16:52:16
마력의 3.0ℓ 디젤 엔진이 장착된다. 차값은 1억원 안팎(기본 모델 기준)에 책정될 전망이다.이 차량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미니밴 스프린터를 벤치마킹했다. 국내에 미출시된 차량이지만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2011년 판교로 이사한 뒤 해외에서 공수해 와 출퇴근용으로 이용해 유명해졌다. 스프린터는 11인승이지만 상위...
[시승기] 볼보 '안전'만이 전부는 아니야!…S60 타고 전국 888km 달려봤더니 2013-02-10 09:00:22
213마력과 30.6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3개까지 조절이 가능한 메모리시트와 뛰어난 정숙성, 편안한 승차감까지 패밀리세단에 걸맞는 조건을 갖췄다. 뒷좌석 공간은 다소 아쉽다. 뒷좌석은 성인 3명이 앉기엔 비좁다. 4인 가족이 사용하기에 적절한 것 같다. 1000km에 가까운 거리를 운전했지만 크게 피로감이...
마침내 베일 벗은 `쏘렌토 兄`...출시는 미정? 2013-02-08 10:46:38
전고 1천659㎜의 크기다. 최고출력 400마력(hp), 최대토크 69.1㎏·m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8단 자동변속기와 전자제어식 4륜구동(AWD) 방식이 적용됐다. 이 콘셉트카가 기아차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의 후속 모델이라는 관측이 업계에서 제기됐으나 기아차는 양산 계획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한국인 F1 드라이버 키우기 '힘찬 시동' 2013-02-07 16:55:02
f1 바로 아래 단계인 f2급이다. 배기량은 3400㏄급 v8엔진을 얹어 최대 출력 600마력, 최고 시속 320㎞를 내는 경주차로 경주를 진행한다. 랄프 슈마허, 페드로 데라 로사 등 이 대회를 거쳐 f1에 진출한 드라이버들이 많을 정도로 수준 높은 대회다. 이날 오디션은 한국인 f1 드라이버 양성을 위한 첫걸음이었다. f1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