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트럼프 압박에도 러시아산 원유 구매 중단하지 않을 것" 2025-08-06 09:13:01
국립고등경제대학(HSE) 강사는 "러시아는 중요한 수입 및 결제 인프라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고 중국은 장기적인 에너지 안정성 확보를 위해 러시아산 원유를 활용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미중 양국은 지난달 28∼29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3차 고위급 무역협상에서 "미국은 상호관세 24%를, 중국은 반격 조치를 계속...
[포토] “주니어 생글 여름캠프서 기업가 꿈 키워요” 2025-08-05 18:09:28
경제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기업탐정단, 나의 기업가 DNA 찾기, 편의점 차리기 등의 활동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사업 계획도 세웠다.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가상의 투자를 받는 활동도 했다. 서울·경기 경제금융교육연구회 소속 초등학교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난 돈 버는 기계"…아내에 살해당한 일타강사 생전 메시지 2025-08-05 10:27:21
강사 최성진 씨가 생전 아내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와 결혼 생활의 실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최 씨 사망사건에 대해 방송했다. 최 씨는 지난 2월 15일 오전, 머리와 얼굴을 크게 다친 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11시간 만에 숨졌다. 살인 혐의로 체포된 이는 그의 아내...
중국 정부가 유학생들에게 내린 특명…"정치 성향 감시하라" 2025-08-05 07:30:19
당국자들이 강사들에게 중국 정부에 민감한 현안을 강의에서 다루지 않도록 경고하고, 학생들에게는 학우를 염탐하도록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민감한' 주제는 정치뿐 아니라 인문, 과학·기술까지 다양한 범위에 걸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장위구르 자치지역, 코로나19 발생, 중국 기술 기업의...
"영국내 중국 유학생들, 학우들 감시하도록 압박받아" 2025-08-05 03:02:13
중국 당국자들이 강사들에게 중국 정부에 민감한 현안을 강의에서 다루지 않도록 경고하고 학생들에게는 학우를 염탐하도록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민감한' 주제는 정치뿐 아니라 인문, 과학·기술까지 다양한 범위에 걸쳐 있다고 한다. 신장위구르 자치지역, 코로나19 발생, 중국 기술 기업의 부상 등이 예로...
포스코, 국제 컨소시엄 통해 호주 와일라제철소 인수 타진 2025-08-04 19:19:25
등 철강사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호주 와일라 제철소 인수하는 방안을 타진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호주 블루스코프, 일본제철, 인도 JSW그룹 4개사는 최근 컨소시엄을 구성해 남호주 주정부에 와일라 제철소 인수 자산 인수에 관한 법적 구속력 없는 예비적 의향서를 제출했다. 블루스코프는 홈페이지에 올린...
안철수 "국힘 살아나려면 인적쇄신 필수…대상은 최소화할 것" 2025-08-04 17:54:32
국민의힘에 입당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본명 전유관)를 겨냥해 “본인과 생각이 같은 당은 바깥에 있다. 그 당에 가서 열심히 활동하시면 된다”고 비판했다. 전씨 등을 포함한 이른바 ‘광장 세력’과의 단절 필요성을 에둘러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새 얼굴’이 당권을...
박정훈 "'계몽령' 창시한 전한길까지 품어야 한다는 건 궤변" 2025-08-04 17:26:57
한국사 강사 등 광장 세력을 품어야 한다는 당내 일각의 주장에 대해 "'공산주의까지 품어야 민주정당'이란 궤변과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한길 품기' 주장은 정당 내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범주에 해당할 수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소수 야당으로 전락한...
삼복 더위에도... 교육생 50명 'K푸드 투자의 세계'열공 2025-08-04 15:12:47
투자전문가 양성교육'이 열렸다. 첫 수업 강사로 나선 최주열 현대기술투자 부사장은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의 역량'을 이렇게 설명했다. 대학에서 전기공학과를 공부한 최 부사장은 "과거에는 경영학과 출신이 심사역을 많이 했지만, 최근에는 기술기업들이 늘어나면서 공대출신 심사역이 크게 늘고 있다"고...
안철수 "'윤 어게인' 때문에 합리적 보수 다 떠나…신뢰 되찾아야" [한경 인터뷰] 2025-08-04 14:40:39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본명 전유관)씨를 겨냥해 “본인과 생각이 같은 당은 따로 있다”며 “그 당에 가서 열심히 활동하시면 된다”고 비판했다. 전씨 입당을 놓고 정치권 안팎에서 국민의힘의 극우화 논란이 일자 이른바 ‘광장 세력’과의 단절 필요성을 에둘러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