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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산골학교 총기난사…10명 숨지고 25명 부상(종합) 2026-02-11 13:11:43
시 텀블러 리지(Tumbler Ridge)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텀블러 리지는 인구 약 2천400명의 산악마을로 전해졌다. 사건이 발생한 중등학교에는 175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숨졌고, 이번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근 주택에서도 2명이 추가로 숨진...
"실물 깡패 떴다"…김우빈 깜짝 등판에 車 행사장 '술렁' [현장+] 2026-02-11 13:03:57
무대에서 인사한 시간은 비교적 짧았지만 이목이 집중됐다. 김우빈은 이날 간담회에 등장해 "귀한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폴스타 전기차의 전 라인업을 실물로 보는 것이 저도 처음이다. 굉장히 근사하고 멋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폴스타와 제가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를 많이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윤리위 제소' 배현진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어" 2026-02-11 12:39:59
게 있어서 (징계) 근거가 희박하다는 시당 당협위원장들의 지적도 있는 만큼 윤리위도 상식적, 합리적 판단을 하고 있을 것"이라며 "윤리위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서울 선거를 준비하는 시당의 모든 당협위원장의 방향성과 진정성이 훼손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한 전...
시진핑, 배달기사·노인 만나 춘제 인사…민생 행보 확대 2026-02-11 12:27:06
베이징 시청구 베이차오창 후퉁(胡同·베이징의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노인 돌봄 서비스 거리를 방문,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던 배달기사들과 만났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배달기사들에게 근무시간·피로도·수입·춘제 계획 등을 물으며 "여러분이 없으면 도시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라며 "수많은 가정의 필요를...
파라마운트, 워너-넷플 합병 저지 총력전…지연수수료까지 약속 2026-02-11 12:26:21
넷플릭스 간의 인수·합병이 마무리되지 않을 시 2027년부터 분기마다 워너브러더스 주주에게 주당 25센트, 총 6억5천만 달러(약 9천465억원)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른바 인수·합병 지연에 따른 보상 형식의 수수료를 주겠다는 것이다. 또 넷플릭스와 워너브러더스 간의 계약이 깨질 경우 워너브러더스가 지급해야 하는...
여한구, USTR 부대표 면담…미국車안전기준·디지털 등 집중협의 2026-02-11 12:25:57
상시 소통체제 유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한미 통상 당국이 11일 미국 자동차의 한국 수입 및 디지털 분야 등 비관세장벽 문제를 놓고 협의했다. 산업통상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이날 오전 9시 30분 방한 중인 릭 스위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가 이끄는 미국 대표단을 만나 약 1시간 30분 동안...
[단독] "뭉쳐야 돈 된다"…삼성·SK도 찜한 미래 먹거리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11 12:16:22
증가가 주요 배경이다. 시장조사업체 마켓 인텔로에 따르면 글로벌 에그리게이션 시장은 2024년 약 53억달러 규모에서 2033년 267억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19.8%로 추산된다. 업계 관계자는 “대형 사업자가 발전 수명이 다한 태양광 폐패널을 체계적으로 회수·관리하면 핵심광물 재자원화에도...
"며느리 힘든 전 안 부쳐도 됩니다"…유교전문가의 조언 2026-02-11 12:11:07
유교의 핵심은 시대와 상황에 맞게 마땅함을 찾는 '시중'(時中)에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센터는 차례 음식 가짓수를 줄이고 설 차례의 경우 떡국을 중심으로 4~6가지 정도면 충분하다고 제안했다. 특히 노동 부담이 크고 기름진 '전' 요리는 예학적으로 차례에 권장되지 않았던 품목이라고 덧붙였다....
"허각은 나와도 장범준은 못 나와"…냉정하고 당당한 '1등들'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6-02-11 12:05:19
역시 안 해본 장르라 도전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섭외는 쉽지 않았다"며 "한번에 출연을 결정한 사람은 1명 정도였고 나머지는 모두 고민이 깊었다. 다시 그 스트레스를 받고 싶어 하지 않으셔서 설득한 부분도 있고, 소속사 대표님들을 만나서 설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지도를 가장 중요한 섭외 기준으로...
"삼시세끼 회사서 먹으며 일한다"…베일 벗은 '챗GPT 심장'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2-11 12:01:01
8시가 넘은 지난 9일(현지시간) 밤.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 ‘MB2’ 빌딩 2층 구내식당에는 저녁 식사를 하려는 직원들의 긴 줄이 늘어섰다. 한 직원은 식사 중에도 노트북을 켜둔 채 업무에 몰두하고 있었다. 이곳에서 만난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삼시 세끼를 모두 회사에서 해결하며 밤샘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