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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제조 현장서 역량 쌓은 뒤, 로봇 사업 진출할 것" [CES 2026] 2026-01-06 15:00:13
사업 강화를 위해 라인업 재편을 단행했다. 최상위 라인인 마이크로 RGB·LED부터 네오 QLE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에 더해 보급형인 미니 LED와 UHD에 이르기까지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번 CES 전시에서는 세계 최초로 130인치 마이크로 RGB TV를 공개하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글로벌 TV 시장에서 TCL, 하이센스 등...
[CES 2026] 노태문 "올해 신제품 4억대에 AI 적용…미래 투자도 강화" 2026-01-06 15:00:02
라인업 전면 재편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디바이스경험)부문장이 올해 신제품 4억대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등 AI 기반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모바일과 TV, 가전 등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조, 전장, 메디컬 테크놀로지, 로봇...
[CES 2026] 삼성전자 "로봇, 先제조자동화…기술축적 後사업화" 2026-01-06 15:00:01
라인업 재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달라. ▲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프리미엄 제품을 우선으로 재편했다. 마이크로 RGB, 올레드, 네오QLED로 프리미엄 라인업을 갖추고 보급형에 미니LED를 추가하고 UHD도 강화했다. 마이크로 RBG는 55형부터 130형까지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 프리미엄뿐만 아니라 준프리미엄급...
정상회담으로 한중관계 '훈풍'…K뷰티 기대감 확산(종합) 2026-01-06 14:56:27
저수익·비효율 매장 30여곳을 구조조정하고, 현지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LG생활건강[051900]은 작년 2분기부터 면세 채널을 중심으로 중국인 보따리상(다이궁) 비중을 낮추고,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중국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사업 진출…테슬라와 '대결' 2026-01-06 14:37:59
목적으로 분석된다. 알파마요는 인간 개입이 없는 ‘레벨 4’ 자율주행을 목표로 한다. 이날 황 CEO는 벤츠 자율주행차가 장애물을 피하며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 엔비디아의 진출로 자율주행 시장은 기존 테슬라, 구글 양강 체제에서 3강 구도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의명/김채연 기자...
GM, 작년 美 판매량 5.5% 증가…시장 1위 지켰다 2026-01-06 11:38:56
미국 사업 재편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는 있지만 올해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한편 GM은 미국 내 최대 자동차 판매사 자리를 유지했다. 팬데믹으로 공급망 차질이 극심했던 2021년 도요타에 1위를 내준 것을 제외하면, GM은...
'설명하는 자율주행' 엔비디아, 테슬라 독주 막나…가격이 관건 2026-01-06 11:35:25
책임 구조를 제시할 수 있는가의 경쟁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엔비디아가 알파마요를 자율주행 AI로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무료 오픈소스로 공개한 점이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이미 자율주행 기술 협업을 진행 중인 벤츠와 도요타, 제너럴모터스(GM)를 비롯해 최근 그래픽처리장치(GPU)...
[美 마두로 축출] 中, 에너지·통신 등 베네수엘라 투자 속앓이 2026-01-06 11:25:34
주둔을 강조하면서 석유산업 재편을 예고한 점에 비춰볼 때 적어도 현지에 친미 또는 대미 우호 정권이 들어설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트럼프 미 행정부의 이번 조치로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중국의 투자 미래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중국의 지역 전략에도 타격을...
“알뜰폰 저가 경쟁 벗어나 성장여력 충분...‘라이프 모바일’로 승부” 2026-01-06 10:49:49
구조로 재편했다. 선불 위주였던 사업 모델을 후불·온라인 중심으로 전환한 것도 이 시기다. 2020년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372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올렸다. 안 대표는 이동통신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신세계통신 공채 1기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대한항공, 고환율 장기화하며 비용 부담 커져…목표가↓"-유안타 2026-01-06 08:42:53
재편을 준비하는 해"라며 "단기적인 실적 방향보다 통합 후 시장 지배력 확대, 중복 스케줄 조정, 정비 일원화 등 시너지 효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향후 통합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대한항공은 재평가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해 대한항공의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39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줄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