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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잡자"…美 마이크론, TSMC 전 회장 모셔왔다 2025-03-06 16:08:47
이사회에 영입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 3위로 후발주자인 마이크론이 TSMC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 시장 1위인 SK하이닉스를 빠르게 추격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5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류더인(마크 리우) TSMC 전 회장을 이사회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리우 전 회장...
TSMC 전 회장 영입한 美 마이크론…'HBM4' 대응 포석 2025-03-06 15:47:48
대만 TSMC 전 회장을 이사회에 영입했다. HBM 후발주자인 마이크론이 TSMC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시장 1위인 SK하이닉스를 빠르게 추격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5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류더인(劉德音·마크 리우) TSMC 전 회장을 이사회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리우 전...
스멀스멀 올라온 K팝 '위기설'…"올해는 다르다" 자신만만한 이유 [위기의 K콘텐츠③] 2025-03-06 14:58:19
모은다. 후발 주자 중에서 이들 수준의 '메가 그룹'이 나오지 않은 게 주요 요인으로 거론된다. 특히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경우, 투어가 진행됐던 2023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지만, 활동이 끊긴 이듬해 곧바로 적자로 전환해 1년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음반 매출 꺾여도 비빌 언덕 있다...
[MWC]LGU+홍범식 "구글 손잡고 AI비서 해외진출…2028년까지 5천억 매출" 2025-03-06 08:00:05
밝혔다. 그는 "통신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이지만 AI 시대에는 선발주자가 될 것"이라며 "엔터프라이즈 사업에서는 기존 구축형 사업이 아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사업을 키우는 형태로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AI 사업 추진 과정에서 LG유플러스가 가장 중점에 두는 것은...
홍범식 LGU+ 대표 "익시오 글로벌 시장 진출…AI 시대 아젠다 세터 될 것" [MWC 2025] 2025-03-06 08:00:01
AWS와 공동으로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홍 대표는 “AICC와 같은 영역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만들어 제공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홍 대표는 “그동안 LG유플러스는 후발주자로서 시장에 신선한 혁신을 만드는 메기 역할을 했던 것 같다”며 “AI 시대에는 사람 중심 AI에 집중해 통신과 AI 시장에서 변화를...
'트럼프 쓰나미' 선제 대응…첨단전략산업에 100조 투입 2025-03-05 17:43:05
등 후발 국가와의 격차가 축소됨에 따라 첨단산업에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금융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기존에도 산은의 반도체기업 대상 저리 대출 지원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신설되는 기금은 더 적극적인 지원 방안이 추가된다. 펀드를 통해 간접투자를 하거나, 지원 기업과 합작법인을 세워 지분 투자하는 방식...
위고비보다 센 마운자로 온다…비만약 대전 2025-03-05 17:26:30
이어 후발 주자인 일라이릴리도 올해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다양한 제형의 신제품 ‘마운자로’를 내놓는다. ◇비만약 신제품 허가 임박 5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르면 올 상반기 릴리의 마운자로 ‘단일 용량 바이알(병)’ 제형이 국내 출시된다. 마운자로는 주 1회 투여하는 비만·당뇨약이다. 작은 약병에 든 바이알은 빈...
SK온 "각형·46파이 배터리 개발 완료…양산 위해 '스피드업'" 2025-03-05 10:30:17
후발주자인 SK온이 각형 및 원통형 46파이(지름 46㎜) 배터리 개발을 마치고 양산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박기수 SK온 연구개발(R&D)본부장(부사장)은 5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 개막 전 취재진과 만나 "세계적으로 각형 배터리가 흐름을 타고 있어 뒤늦게라도...
앞서가는 한국콜마, 추격하는 코스맥스…'종합 ODM' 33년의 경쟁 2025-03-05 06:00:53
있다는 분석이다.◆ 선발주자 한국콜마, 후발주자 코스맥스 한국콜마가 먼저 시장을 개척해 자리를 잡으면 코스맥스가 똑같은 사업을 전개하는 식으로 성장해왔다. 윤동한 회장이 1990년 한국콜마를 설립했고 1992년 이경수 회장이 뒤따라 한국미로토(현 코스맥스)를 세웠다. 이후 양사는 비슷한 사업 분야에 뛰어들며 30년...
디알텍, EXTRON의 새로운 라인업 공식 런칭 2025-03-04 11:31:36
후발주자로서 차별화를 이뤄낸 독창적인 기능들이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혈관 시술을 위한 DSA(Digital Subtraction Angiography) 기능도 국내외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며 시장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디알텍에 따르면 의료진의 방사선 피폭을 최소화하는 것은 C-arm 장비에서 필수적인 요소다. 환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