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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이 계속 고개를 드는 시대…대응할 방법은 2017-08-22 16:05:21
후세에 완벽히 전달하는 일이다. (중략) 만일 나치체제 고위급 인사들의 이름들이 미래에 대한 경고처럼 울려 퍼질 필요성이 있다면 계속해서 그 시대에 대한 앎을 훼손시키지 않은 채 간직해야 한다. (중략) 그와 관련해 증언할 수 있는 희생자들이 더이상 남아있지 않게 되더라도,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나치들을 쫓는...
"'백인 우월' 시위에도 미국 사회의 다문화화는 역사적 대세" 2017-08-18 11:03:13
장군도 이른바 남군의 명장으로 후세 존경을 받아 온 인물이다. '스톤월'이란 명칭은 전장에서 그가 보인 용맹함을 지칭한 것이다. 마치 철벽처럼 꿋꿋이 전장을 지켜 적군인 북군으로부터 이러한 존칭을 얻었다고 한다.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존경을 받아온 이들 '영웅'들이 이제는 철거 대상으로...
주호영 "文정부, 인사적폐 만들고 국민부담 정책 남발" 2017-08-17 10:35:42
만들고 있다"며 "국민과 후세에 대한 부담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정책을 남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 전체회의에서 "문재인 정부의 인사는 한마디로 편가르기·코드·지역편중 인사이고, 정책은 쇼윈도식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인사 대참사인데...
"화전민 목재수탈 동원"…오대산 일대 日자원수탈 첫 조사 2017-08-14 12:00:06
세우고, 추후 발굴·복원 사업의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정정권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오대산 화전민 터 조사는 사라져 가는 일제의 수탈 흔적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대의 아픔과 치욕을 잊기보다 뚜렷하게 기억하는 것이 후세를 위해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한국사람이니 한국 살고파"…영주귀국 꿈꾸는 고려인 2세 2017-08-14 08:30:00
쓰는 일이 적어 '뿌리'를 잃게 될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이다. 그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면 절대 안 된다"며 "사할린에서 한국어 방송 분량도 늘리고, 한국어 신문 발행 횟수도 늘어나면 좋겠다. 그러면 고려인 후세들이 한국을 쉽게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끔찍한 전쟁범죄 재발방지가 우리의 사명" 위안부 기림행사(종합) 2017-08-12 18:24:15
번 기억하며 후세에게 진실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실에 등 돌린 일본 정부와 역사를 끝내 외면한 박근혜 정부는 '최종적·불가역적'이라고 호들갑 떨며 위안부 합의를 발표했지만, 정작 최종적이야 하는 건 일본의 사죄와 명예 회복 조치여야 하고 불가역적이어야 하는 것은 역사적 진실과...
"끔찍한 전쟁범죄 재발방지가 우리 사명" 위안부기림일 행사 2017-08-12 13:02:50
기억하며 후세에게 진실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인사말을 시작했다. 이어 "진실에 등 돌린 일본 정부와 역사를 끝내 외면한 박근혜 정부는 '최종적·불가역적'이라고 호들갑 떨며 위안부 합의를 발표했지만, 정작 최종적이야 하는 건 일본의 사죄와 명예 회복 조치여야 하고 불가역적이어야 하는 것은 역사적...
[연합이매진] 박석무 이사장이 전하는 다산의 가르침 2017-08-12 08:01:01
것을 알 수 있죠. 다산은 후세에라도 자기의 책이 전해지기를 바라면서 계속 책을 썼어요. 다산이 출생한 후 세 갑자(180년) 만에 제가 태어났죠. 제가 다산의 사상을 많이 보급했으니 다산이 이것을 알았던 것 같아요. 후세에 전해지면 자신을 알아줄 사람이 나타나리라 생각한 거죠. -- 소개하고 싶은 다산의 시가 있다면...
[인터뷰] 김태곤 월드옥타 호찌민지회장 "베트남, 중국 대체할 나라" 2017-08-10 17:01:00
있기 때문이다. 우리처럼 가난했던 1세대들이 후세에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현지의 분위기도 이 분야를 유망하게 하는 요소다. 울산광역시 출신인 김 지회장은 1993년 베트남에 진출해 우여곡절을 겪다가 IMF가 터지면서 귀국했다. 2004년 다시 베트남 땅을 밟은 그는 김치 제조·유통업으로 많은 돈을 벌었고...
[2018 평창] '문화강국' 코리아 알린다…문화올림픽 활짝 2017-08-10 06:22:07
국민 참여와 통합을 바탕으로 후세에 남길 올림픽 문화유산을 만들고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그 성과를 처음 내보인 것은 국제미술전시 행사인 '2013 평창비엔날레'와 '2015 평창비엔날레'를 통해서였다. 문화올림픽의 면모는 작년 9월 대회 개막을 500일 앞두고 진행된 전국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