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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운수 나쁜 날…"소나무가 야속해!" 2015-05-01 21:08:56
1벌타를 받는다. 하지만 누구의 공인지 확인할 수 없으면 로스트볼(1벌타)로 처리되고, 처음 친 곳에서 공을 다시 쳐야 한다. 언플레이어블은 볼이 있었던 곳 근처에서 공을 떨군 뒤 다시 샷을 하는 만큼 로스트볼과 처리 방식이 다르다.전반 한때 공동 선두에 나섰던 리디아 고는 이날 줄리 잉크스터(55·미국),...
18번홀 '두 번의 기적'…김세영, 연장전 샷이글 大역전극 2015-04-19 21:38:38
1벌타를 받고 친 5m짜리 그린 옆 칩샷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가며 박인비와 동타를 만든 것. 이어진 연장 첫 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두 번째 기적, 샷이글이 나왔다. 154야드 밖에서 8번 아이언으로 친 두 번째 샷이 홀컵으로 들어간 것이다. 3타 차 선두로 달리다 마지막날 스테이시 루이스(30·미국)에게...
김효주만 언더파…이정민 '양파' 악몽…허윤경 퍼트에 '발목' 2015-04-09 20:54:55
어겨 올 시즌 첫 벌타의 불명예를 안았다. 벌타에 흔들린 전인지는 1오버파에 그쳤다. 김현수(23·롯데마트)와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5언더파 67타를 치며 공동 선두에 나섰다. 16세 아마추어 최혜진(학산여고)이 4언더파를 치며 단독 3위에 올랐고, 1번홀(파4)부터 4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린...
장하나, 美LPGA '깔끔한 데뷔' 2015-01-29 21:30:01
1벌타를 받았지만 후반에만 3개의 버디를 낚으며 최나연(28·sk텔레콤)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설 수 있다.세계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15위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퍼트 수가 32개로 다소...
네 차례 연장서도 떨지 않은 강심장…리디아 고, 17억원 '잭팟' 2014-11-24 21:24:32
1벌타를 받고 네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렸다. 리디아 고는 8m 버디 퍼트가 홀 바로 앞에 멈췄으나 파로 마무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미셸 위(25)가 합계 7언더파로 공동 5위, 박희영(27)과 유소연(24)이 합계 5언더파로 공동 7위를 기록했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LPGA, 리디아 고 우승…보너스까지 150만달러 '대박' 2014-11-24 07:41:21
1벌타를 받고 공을 드롭한 뒤 네 번째 샷을 시도했으나 공은 홀에 미치지 못했다.약 10m 거리에서 두 번 안에 공을 홀에 넣으면 우승하는 유리한 고지에 오른 리디아 고는 결국 파로 홀을 끝내면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리디아 고는 아마추어 시절인 2012년과 2013년 캐나다오픈에서 우승했고 lpga 투어 신인인...
배상문, 신한동해골프 2년 연속 '우승' 2014-11-09 15:38:26
1벌타 받고 날린 네 번째 샷을 홀 2m에 떨어뜨려 파 세이브를 기대했다.그러나 파 퍼트는 야속하게 홀을 빗나가 배상문의 '노 보기' 행진은 69 번째 홀에서 끝났다. 다소 맥이 풀린 배상문은 16번홀(파4)에서도 그린을 놓치고 어프로치샷 실수로 보기를 적어냈지만 우승에는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4타차 선두로...
김인경, 한국 선수 4주 연속 우승 '선봉' 2014-08-29 21:25:25
없다.지난주 캐나디안퍼시픽여자오픈에서 벌타 판정을 받고 기권해 따가운 눈총을 받았던 최운정(24·볼빅)은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지난주 우승자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2언더파로 최나연(27·sk텔레콤)과 공동 26위를 기록했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한경스타워즈]...
벌타 굴욕…최운정, 공 마크한 뒤 원위치 안하고 2014-08-24 21:03:39
2벌타를 받았다.미국 골프채널은 최운정이 2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헌트cc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날 10번홀 그린에서 볼을 마크한 뒤 원위치하지 않은 채 퍼트해 2벌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골프규칙 20-1 ‘볼을 집어 올리기, 드롭하기 및 플레이스하기’)최운정이 3m 거리에서 첫 번째 퍼트한...
美 언론 "벌타먹은 미셸 위, 컨트롤 부족" 2014-07-19 05:28:53
6타 차로 쳐졌다. 한편 미셸 위는 그동안 벌타와 규정위반, 실격이 잦아 자주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그의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5년 삼성월드챔피언십에서 잘못된 드롭으로 실격 당했고 2006년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는 벙커샷 도중 백스윙 과정에서 클럽 헤드가 공 옆 이끼 뭉치를 건드리는 바람에 2벌타를 받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