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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밀어내기 횡포' 남양유업에 피해 전액 배상 판결 2013-10-06 13:29:19
판결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83단독 오규희 판사는 박모(33)씨가 낸 부당이득금 청구 소송에서 "남양유업이 박씨에게 2086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6일 밝혔다.2011년 대리점 계약을 맺은 박씨는 지난해 7월 밀어내기를 당했다. 남양유업은 박씨가 주문한 648만원어치의 세 배에 달하는 1934만원 ...
충청권 랜드마크 오피스텔 대우푸르지오시티 주목 2013-09-30 10:05:46
불만 목소리가 높다. 실제 대학생 박모 군은 등하교를 위해 학교 근처에 매달 비싼 돈을 줘가며 오피스텔에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전용면적 17㎡로 불과 5평 남짓한 공간에 생활하는 불편함을 토로했다. 친구들이 과제나 여러 가지 이유로 놀러 와도 둘이 앉아있기도 불편할 때가 많다고 전했다 특히 분양면적은...
'원전 비리' 엄벌…한수원 간부 실형 2013-09-27 17:15:21
한수원 박모 차장(48)에게 징역 10월과 벌금 1000만원, 추징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차장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정보통신업체 a사 정모 대표(45)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차장에 대해 “밀접한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았고 수수금액이...
연세대 '사모님 진단서' 교수 직위해제 2013-09-27 17:11:52
구속 기소된 박모 세브란스병원 교수(54)가 직위해제됐다. 연세대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박 교수에 대한 직위해제 안건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연세대 관계자는 “현재 구속 상태인 박 교수가 진료나 강의를 할 수 없다고 보고 인사절차에 따라 교수 지위를 부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직위해제 이후에도...
오피스텔 대우푸르지오시티, 파격 분양 투자자 주목 2013-09-26 12:00:00
실정이다. 대학생 박모 군은 등하교를 위해 학교 근처에 매달 비싼 돈을 줘가며 오피스텔에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전용면적 17㎡로 불과 5평 남짓한 공간에 생활하는 불편함을 토로했다. 친구들이 과제나 여러 가지 이유로 놀러 와도 둘이 앉아있기도 불편할 때가 많다고 전했다 최근 오피스텔 공급이 줄을 잇고 있는...
"4대강 공사, 건설사 11곳 담합" 2013-09-24 17:07:07
전 전무, 삼성물산의 천모 전 사업부장과 한모 전 임원, gs건설의 박모 부사장, sk건설의 이모 부문장 등 6명을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1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양현석, 한방...
'사모님' 주치의·남편 구속기소 2013-09-16 17:28:43
주치의 박모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54)와 윤씨의 남편 류모 영남제분 회장(66)을 구속 기소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김석우)는 박 교수를 류 회장으로부터 미화 1만달러를 받고 허위 진단서를 작성한 혐의(허위진단서 작성·행사 및 배임수재)로, 류 회장은 박 교수에게 돈을 건네고 회사자금 87억원을...
차량 사람 매달고 1.5㎞ 달려 숨진 엽기 사건 … 택시기사 사고 의식 못해 2013-09-13 07:35:36
중구 소공동 소재 롯데백화점 부근에서 한 택시 아래에서 박모 씨(51)가 발견됐다. 소방당국 차량이 출동해 택시를 들어 올려 박씨를 빼냈을 때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종로 3가 부근에서 '덜컥'하는 느낌을 받긴 했지만, 사람을 치었는지 몰랐다"는 택시기사 원모씨(54)의 진술에 따라 박씨가 택시에 치여 깔...
檢, `빵집 밀어주기` 관련 이마트 대표 등 기소 2013-09-10 17:50:04
허인철(53) 이마트 대표이사, 박모(49) 이마트 재무담당 상무, 안모(53) 신세계푸드 부사장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은 신세계와 이마트 등 2개 법인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했다. 이들은 2010∼2011년 이마트에 입점해 제과류를 판매하는 신세계SVN으로부터...
'계열사 부당지원' 신세계 3명 기소 2013-09-10 17:19:26
대표이사를 비롯 박모 이마트 재무담당 상무, 안모 신세계푸드 부사장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발표했다. 검찰은 신세계와 이마트 등 2개 법인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0~2011년 신세계svn의 판매수수료율을 현저하게 낮게 책정해 이마트에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