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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확인부터 문단속까지…인공지능 TV '기가 지니' 출시(종합) 2017-01-17 11:54:48
등과 연동되는 미디어 ▲ 일정 관리와 일상생활을 돕는 AI 홈 비서 ▲ 가정용 IoT 기기를 제어하는 홈 IoT 허브 ▲ 음성 및 영상통화를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그것이다. KT는 고품질의 미디어 서비스를 위해 세계적인 오디오 업체 하만카돈과 제휴했다. 하만카돈의 35W의 고출력 스피커를 '기가 지니'에...
'비싼 계란값' 올해 내내 계속된다…내년에도 불안 가능성(종합) 2017-01-17 11:53:47
정빛나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산란계(알 낳는 닭)가 대거 살처분되면서 올해 내내 계란 산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농촌 고령화 현상은 더 심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7...
유사강간죄도 전자발찌 부착명령 대상에 추가(종합) 2017-01-17 11:51:02
내용의 영예수여안도 처리했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소관의 살처분보상금 부족분 1천686억9천여만원을 지원하도록 한 2017년도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도 의결했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법률안 2건, 대통령령안 9건, 일반안건 4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jesus7864@yna.co.kr...
"사람 먹던 음식 사료 아닙니다" 닭·오리 주면 AI 발병 위험 2017-01-17 11:49:37
일부 지역 AI 발생 농가에서 남은 음식물을 닭과 오리에 먹인 사실이 드러나면서 잘못된 관행이 AI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충북도는 오는 20일까지 소규모 닭·오리 사육 농가를 비롯해 도내 전체 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남은 음식물을 주는지를 확인하는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또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인천 조류인플루엔자 진정국면…관리보호→예찰 전환 2017-01-17 11:29:33
인천시는 도살처분 후 20일 넘게 추가로 AI가 발생하지 않고 의심 신고도 접수되지 않자 16일 자로 AI 관리·보호지역을 모두 예찰 지역으로 전환하고 이동통제초소 2곳을 철수했다. 예찰 지역에서 가금류 임상 예찰, 환경 시료 검사 후 이상이 없으면 2월 중 가금류 이동제한조치를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AI 발생 후 첫 이틀 연속 의심신고 '0' 2017-01-17 11:26:47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I 확산에 따른 가금류 도살처분 마릿수는 17일 0시 현재 3천202만 마리로 늘었다. 닭이 2천712만 마리로 가장 많았고, 오리 245만 마리, 메추리 등 기타 가금류 245만 마리 등이었다. AI 발생 농장 수는 331개로 늘었고, 야생조류에서는 42건의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passion@yna.co.kr...
[경수현의 시선] 재앙이 될 수도 있는 '4차 산업혁명' 2017-01-17 11:24:04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나 로봇으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 얘기다. 지난해 3월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 때만 해도 인공지능은 대부분의 내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첨단기술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인공지능이 일상을 비집고 들어오고 있다. 인천 길병원은 작년 12월 IBM이 개발한...
'비싼 계란값' 올해 내내 계속된다 2017-01-17 11:11:56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산란계(알 낳는 닭)가 대거 살처분되면서 올 한해도 계란 산지 가격이 계속 비쌀 전망이다. 또 농가 인구는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동시에 고령화 현상은 더 심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최순실 게이트' 연루 교육부·문체부 업무평가 '낙제점' 2017-01-17 11:00:11
등의 추진이 일부 지연되고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 등으로 경제·사회적 손실이 초래됐다고 지적했다. 또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둘러싼 주변국과의 갈등 등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됐다는 사실도 문제로 꼽혔다. 이와 함께 청탁금지법 시행 초기 모호한 기준 등...
"체감물가 상승, 서민들에 충격…부당한 중간마진 막아야"(종합) 2017-01-17 10:43:03
여름에는 폭염·홍수, 겨울에는 한파·가뭄·AI 등이 반복되면서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반복되는데, 체계적으로 수급 변화 요인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광석 교수는 "유통과 물류 시스템을 개선해 사전 수입 등으로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반복되는 AI 사태와 각종 가축 질병 바이러스를 조기에 진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