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어라 마셔라' NO!···MZ직장인들 "송년회는 업무시간에 식사만" 2025-12-18 11:46:12
▲경영상의 어려움(46.0%), ▲회사 사람들이 싫어하는 분위기라서(36.9%) 등이었다. 연말 송년회 등 회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58.8%였다. 연령대별로 교차 분석했을 때, 20대는 47.5%, 30대 51.0%, 40대 66.5%, 50대 이상 68.9%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필요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송년회가 필요한 이유로는...
중소기업·소상공인단체 "중기부 내년 지원정책 환영"(종합) 2025-12-17 15:59:31
내년도 정책에 대해 "그동안 협회가 제시해 온 '경영혁신 중소기업의 성장 촉진 방향'과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협회는 "중기부의 4대 추진과제는 경영혁신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경영상 애로와 성장 수요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며 "협회는 정책 실행 과정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sun@yna.co.kr...
자기주식 소각 의무 도입 상법 개정안 발의 [Lawyer's View] 2025-12-17 10:07:00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관에 그 사유를 규정한 경우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의 예외 사유 중 제2호는 상법에 정해진 주식매수선택권을 임직원 보상의 예시로 기재하고 있어, 이 외에 다른 종류의 임직원 보상(RSU...
"고려아연의 美투자, 핵심광물 판도 바꿀 딜" 2025-12-16 17:34:12
벌이고 있는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는 배임에 해당한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MBK·영풍 연합은 “상법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경영상 목적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경영권 분쟁 중인 상황에서 우호세력에 지분을...
고려아연, 2.8조 유증…미국 정부가 주주로 2025-12-16 14:16:20
관건은 이번 유상증자가 회사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경우인지 여부입니다. 법원은 이 점을 중점적으로 들여다 볼 전망입니다. 고려아연 측은 결국 미국 제련소 사업을 핸들링하는 것은 고려아연이고, 그 고려아연의 의사결정에 미국 정부가 종합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잘...
고려아연, 미국 제련소 JV 설립 후 'U턴 유증' 2025-12-15 09:12:44
의결권을 확보해 최 회장의 경영권을 방어해 줄 백기사를 확보하려는 의도"라고 지적했다. MBK 연합은 고려아연의 지분을 희석하면서까지 급박하게 자금을 조달할 필요도 없다고 주장한다. 경영권 분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경영상의 필요가 없는 경영권 방어 목적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는 향후 법적 다툼으로 이어질 경우...
매출 5000억 기업 89% "노란봉투법 보완입법 필요" 2025-12-14 14:04:17
유예'(63.6%)가 가장 많았다. 이어 '노동쟁의 대상이 되는 경영상 판단 기준 명확화'(43.4%), '사용자 개념 명확화'(42.4%) 등의 순이었다. 장정우 경총 노사협력본부장은 "설문 응답 기업의 99%가 보완 입법을 요구하는 것은 법률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채 시행될 경우 노사갈등과 혼란이 발생...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환지원 신청 내년 6월까지 연장 2025-12-14 12:00:08
성실히 상환해 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7년의 상환기간 연장과 대출금리를 1%포인트 감면해주는 사업이다. 애초 신청 접수는 이달 19일까지였으나, 코로나19 이후 최근까지도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이 적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신청 기간을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신청은...
주요기업 99% "내년 3월 시행 노란봉투법 보완 입법 필요" 2025-12-14 12:00:01
유예'(63.6%)가 가장 많았다. 이어 '노동쟁의 대상이 되는 경영상 판단 기준 명확화'(43.4%), '사용자 개념 명확화'(42.4%) 등의 순이었다. 장정우 경총 노사협력본부장은 "설문 응답 기업의 99%가 보완 입법을 요구하는 것은 법률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채 시행될 경우 노사갈등과 혼란이 발생...
[취재수첩] 프랜차이즈법 개정에 뒤에서 웃는 노동단체들 2025-12-12 17:48:26
가격·물류 등은 물론이고 가맹본부의 경영상 판단 영역까지 협의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가맹본부가 빠른 의사 결정을 할 수 없으면 시장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힘들어진다. “협동조합식 운영을 하라 말이냐”는 불만이 나오는 이유다. 가맹본부들이 가장 우려하는 건 이익단체인 외부 노동단체의 개입이다. 더본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