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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팬이었어요"…LG 오지환, `참사 모녀` 빈소 조문 2022-11-02 14:54:12
프로야구 LG트윈스 내야수 오지환이 이태원 압사 참사로 사망한 모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1일 오지환의 아내 김영은 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해졌다. 김씨는 "어제 늦은 밤 사진 한장과 함께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왔다"며 "` (아내가) 오지환의 팬인데 핼러윈을 맞아 이태원에 딸과 갔다가...
하만코리아, 기아타이거즈와 공동 마케팅 마쳐 2022-09-30 08:51:03
선정됐다. 기량발전상에는 내야수 박찬호 선수가 뽑혔다. 수상 선수들에게는 부상으로 하만카돈 프리미엄 무선 홈 오디오 시스템 '래디언스 2400'을 증정했다. 시상은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오토모티브 영업 총괄 양승혁 전무가 맡았다. 기아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며 9월29일 기아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
뒷주머니에서 '툭'…경기중 휴대전화 흘린 MLB 선수 징계 2022-08-17 14:05:36
17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 내야수 로돌포 카스트로에 대해 1경기 출장 정지와 액수 미공개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카스트로는 지난 10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3루로 슬라이딩하던 도중 유니폼 바지 뒷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흘렸다. 카스트로는 "솔직히 실수했다"고 사과하면서도 "절대 고의는...
"아뿔싸"…외야수 글러브 맞은 공, 담장 넘어 `홈런` 2022-08-16 14:42:07
나왔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내야수 루이스 렌히포(25)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 0-1로 뒤진 1회말 2사에서 상대 팀 선발 루이스 카스티요의 초구 싱킹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측 대형 타구를 날렸다. 시애틀의 중견수 훌리오 로드리게스와...
[장영재의 스타트업 생생스토리] 스타트업은 가능성에서 출발한다 2022-04-27 17:36:46
제대로 할 수 없는 법. 특히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로 겨우 구성된 수비에서는 그 한계를 처절하게 보여줬다. 공이 날아오면 넓은 구장을 두 명의 야수가 중구난방으로 뛰어다니며 감당하는 것은 역부족이었다. 몇 번 경기를 뛰다 결국 체력이 바닥나고 심지어 부상자도 나오기 시작한다. 더 이상 이런 방식으로 경기...
'결혼 발표' 지연♥황재균, 예능서도 티냈던 열애 시그널 2022-02-11 09:15:40
내야수 황재균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같은날 황재균 역시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작년 한창 힘든 시기에 만나 흔들리던 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옆에 있다는 존재만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던 친구와 함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혼식까지, 그리고 결혼...
야구선수 황재균, 티아라 지연과 깜짝 결혼발표…"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2022-02-10 21:11:11
내야수 황재균 선수와 결혼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친필 메시지에서 "작년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좋은 감정으로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며 "언제나 저를 먼저 배려해주고 아껴주며 저에게 행복이란 걸 알려준, 제 인생의 선물 같은 남자친구와 다가올 겨울에 결혼을 약속했다"고 적었다....
한국계 혼혈 '현수' 美 MLB 최고 2루수 됐다 2021-11-08 18:22:32
태어나 명문 스탠퍼드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6년 세인트루이스의 지명을 받은 뒤 마이너리그를 거쳐 2019년 빅리그를 밟았다. 빠른 발과 판단력, 동물적인 감각을 갖춘 에드먼은 세인트루이스의 핵심 내야수로 성장했다. 올 시즌 타율 0.262, 11홈런, 56타점, 91득점을 기록했다. 에드먼의 풀네임은 토머스 현수...
"연인 제니퍼 로페즈 보호"…'셀카' 찍으려는 팬 막아선 벤 애플렉 2021-09-14 08:10:02
전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벤 애플렉은 배우 제니퍼 가너와 가정을 꾸렸지만 양쪽 모두 결별했다. 제니퍼 로페즈와 벤 애플렉은 17년 만에 재결합을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베니스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 함께 등장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한경에세이] 데이터가 '이변'을 만든다 2021-09-02 17:30:59
선수의 타구 방향 데이터에 기반한 위치로 내야수들이 수비 자리를 잡았고, 우리 타자들은 이에 번번이 걸려들었다. 투수 운영도 마찬가지다. ‘한국팀 정도는 별도의 분석이 필요 없다’는 자세로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주축이 된 과거 미국 대표팀이 우리 팀에 여러 번 혼쭐난 경험이 이제 뒤바뀐 것이다. 40년의 프로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