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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北대사관 '김정은·김주애' 투샷 전면 배치…후계 상징 부각? 2026-02-13 07:00:02
상단 배치…국정원 '후계 내정' 판단 속 주목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했다고 국회에 보고한 가운데 중국 베이징의 북한대사관이 김 위원장과 김주애가 함께 등장한 사진을 전면에 게시했다. 13일 연합뉴스가 베이징...
국정원 "김주애 후계 내정단계…일부 시책에 의견 내고 있어" 2026-02-12 17:39:28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조만간 열리는 북한 노동당 제9차 당대회에선 ‘김정은 시대 2.0’으로의 전환을 선포할 것으로 국정원은 내다봤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비공개 전체회의 후...
금융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2곳 인가 '가닥' 2026-02-12 17:22:00
예비인가 심사 대상으로 사실상 내정했다. 금융위 정례회의 의결만 남겨둔 상태였지만, 후보 가운데 한 곳인 루센트블록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심사 절차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관련 상황을 직접 언급하면서 정치권 이슈로 확산했다. 통상 증선위를 통과한 안건은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속보] 국정원 "김주애, 일부 시책에 의견 내…후계 내정 단계 판단" 2026-02-12 12:14:41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에 대해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는 설명을 국회에 전달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국정원이 이날 국회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김주애는 지난 건군절 행사, 금수산 태양 궁전 참...
이코노미스트들 "워시, 지나친 통화완화 위험" 2026-02-12 10:32:46
상회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응답자들은 차기 의장으로 내정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나친 통화 완화 기조를 보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 워시 체제 아래 주된 통화정책 위험을 묻는 말에 응답자 53명 중 49명이 '지나친 통화완화'를 꼽았다. TD증권의 오스카 무뇨스 미국 거시경제 전략가는 "워시 내정자는...
트럼프 4월방중 뭘 논의할까…"경제 외 지역안보도 중시될 것" 2026-02-12 10:12:57
내정 불안 시진핑 vs 중간선거 실적 필요 트럼프…협상 주목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예정한 가운데 핵심 의제들에 관심이 쏠린다. 미국 우선주의만을 강조해온 트럼프 대통령의 그간 행보로 짚어보면 경제 의제에 집중할 것이라는...
한일경제협회장에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내정 2026-02-11 19:39:35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내정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이 국내 최대 한일 경제계 교류단체인 한일경제협회의 신임 회장으로 내정됐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한일경제협회는 오는 25일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구 의장을 16대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구 의장이 취임하면...
[사설] 쿠팡 논란 美 하원 이어 상원으로 확산, 정책에 감정 빼는 계기로 2026-02-11 17:33:10
자체가 당혹스럽다. 내정간섭으로 볼 여지도 적잖다. 하지만 그럴수록 우리 정부와 국회 등은 감정적 대응을 자제해야 한다. 과징금 폭탄, 집단소송, 영업정지 등의 표현도 거칠었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특히 미국인 대표를 불러 ‘오만방자하다’는 등의 막말 호통을 친 국회도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다. 쿠팡 사태의...
호주, 中공안 지시받고 종교단체 정보 수집한 중국인 2명 기소(종합) 2026-02-11 16:35:01
기소(종합) '외국 내정간섭' 혐의…中 외교부 "신중·적절한 처리 촉구" (하노이·베이징=연합뉴스) 박진형 정성조 특파원 = 호주에서 중국 공안의 지시를 받아 중국계 불교 단체를 감시하고 정보를 수집하던 중국인 2명이 기소됐다. 11일(현지시간) 호주 경찰은 중국인 25세 남성과 31세 여성을 외국의 내정 간섭...
호주, 中공안 지시받고 종교단체 정보 수집한 중국인 2명 기소 2026-02-11 15:52:53
중국인 2명 기소 중국계 불교단체 감시…'외국 내정간섭' 혐의 적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에서 중국 공안의 지시를 받아 중국계 불교 단체를 감시하고 정보를 수집하던 중국인 2명이 기소됐다. 11일(현지시간) 호주 경찰은 중국인 25세 남성과 31세 여성을 외국의 내정 간섭 혐의로 기소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