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ESG 기본법 제정 시급하다…글로벌 기준 맞춘 '실효성' 담보해야 [린의 행정과 법률] 2025-09-01 12:00:04
제도, 글로벌 스탠더드와 정합성 확보 필수 우선 ESG 기본법은 공시 제도를 국제적 기준과 정합성 있게 설계해야 한다. 향후 ESG와 관련해 국내외에서 가장 법적 분쟁 가능성이 높은 영역이 바로 '공시' 부분이기 때문이다. 비재무 정보 공시 기준을 국제재무보고기준재단(IFRS Foundation)의 S1(일반 공시요건) 및...
ILO 제190호 협약, 직장내 괴롭힘법 업그레이드 기회로 2025-08-26 17:23:20
계기로, 우리는 이미 협약 취지에 부합하는 제도적 성과를 기반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야 한다. 나아가 노사정이 존중 일터 구축 사례와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이를 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진정성 있는 대화를 이어가야 한다. 그 결실로 한국의 일터가 단순히 갈등을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모든 구성원이 존엄과 ...
국내 외국인 9배 늘 때…전문인력은 '제자리걸음' 2025-08-26 16:57:54
인력 유치와 정착은 실패한 구조”라며 전면적 제도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국 내 해외 출생 인구 비중은 3.7%로, 2001년(0.4%)에 비해 9배 넘게 늘었다. 같은 기간 일본의 수치(1.3%→2.3%)를 추월할 만큼 가파른 증가세다. 하지만 정보기술(IT)·전자·디자인 등 전문 분야 외국인(E-7-1...
'무단결근' 강효민 변호사… 재량근로제라서 괜찮을까 2025-08-19 17:09:02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얼핏 들으면 그럴 듯한 주장일 수 있으나,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는 사업장 밖에서 근로시간 측정이 어려우니 소정근로시간을 근무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것으로서 ‘근로시간’에 관한 제도이지, 사업장 밖에서 임의로 돌아다녀도 다 근로한 것으로 해주겠다는 제도가 아니므로 경청할 만한...
대법원 판결로 본 '사용자의 공정대표의무'는 어디까지 2025-08-19 17:08:33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제도를 개정·시행함에 있어서는 노사 및 노노간 갈등과 혼란을 최소화하고 제도가 평화롭고 원만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와 파급효과를 면밀히 검토한 합리적이고 신뢰성 있는 기준을 사전에 마련해 둘 필요성이 더욱 분명해진다. 나아가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대를 목전에 둔 현...
중대재해 판결문을 통해 본 '안전보건 확보의무' 2025-08-12 15:48:50
도급이나 용역 등을 매개로 하여 노무를 제공하는 종사자에 대하여도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이행하여야 하는 등의 이유로 건설공사발주자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의무보다 폭넓은 안전보건 관련 예산 편성 의무를 부담하므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편성하여야 하는 재해 예방 관련 예산은 산업안전보건관리비에 국한되...
한국능률협회컨설팅·법무법인 린, '제1회 경영-법률 통합 세미나' 공동 개최 2025-08-08 16:02:08
등 주요 노동정책 변화는 단순한 제도 개편을 넘어, 기업의 조직 운영 방식 전반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하는 ‘전면 전환’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과 법무법인(유한) 린(이하 법무법인 린, 대표변호사 임진석)이 오늘(8일) 공동 개최한 ‘제1회 경영-법률 통합 세미나’에는 기업...
손자병법이 말하는 '노란봉투법 5불가론' 2025-08-05 17:41:18
또 일단 입법을 해놓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보완을 한다고 하는데, 이들 전문가들 중에 교섭장에 앉아 본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는지 모르겠다. '법(法)'은 제도, 관리규정에 관한 것으로 체계적인 시스템, 명확한 규율과 체계가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노동조합법은 전체적으로 하나의 ...
법무법인 세종, 현대車 출신 노동 전문 양주열 변호사 영입 2025-08-05 15:49:19
대기업·공기업의 인사·노무 사건을 도맡았다. 화우에서 근무하는 동안 한국외대 법전원에서 노사관계법으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동 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심판 담당 공익위원, 노동법이론실무학회 회원 등을 지내며 학계와 업계를 아우르는 노동법 전문가로 입지를...
"열심히 빚 갚으면 바보냐" 아우성에…결국 '인센티브 카드' 2025-07-30 14:57:57
사업정리 또는 업종전환에 필요한 세무, 노무 등 컨설팅과 폐업시 점포 철거비, 취업·재창업 교육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부담경감 크레딧 사용처 확대 방안도 발표했다. 부담경감 크레딧은 지난 1차 추경을 통해 신설된 제도로,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약 311만명에게 공과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