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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홍수·산사태 사망자 69명으로 늘어…실종자는 59명 2025-11-28 11:29:38
이 가운데 1천500명은 대피소로 피신했다. 재난 관리 당국은 아체주에서 진흙에 매몰된 실종자 2명을 찾고 있다. 서수마트라주와 아체주에서는 주택 수천채가 침수됐으며 많은 집이 지붕까지 불어난 빗물에 잠겼다. 서수마트라주 아감의 조롱 타보 마을은 산비탈에 있는 탓에 산사태로 완전히 고립됐다. 이곳에서는 주민...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사망자 100명 육박…화재 3일차 계속 진화중 2025-11-28 11:07:16
등 임시 대피소 8곳에 머물고 있다. 화재 진압 및 수색·구조작업에 소방관 1250명 이상이 투입됐다. 화재가 난 아파트 단지는 2000가구 규모의 8개 동으로 이 가운데 7개 동에 불이 났다. 진화 작업이 대체로 완료된 가운데 4개 동은 잔불 등으로 완전히 불이 꺼지지 않은 상태다. 나머지 3개 동에 대해서도 재점화 방지...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사망자 100명 육박…수사도 본격화(종합) 2025-11-28 10:27:50
임시 대피소 8곳에 머물고 있다. 화재 진압 및 수색·구조작업에 소방관 1천250명 이상이 투입됐다. 화재가 난 아파트 단지는 2천가구 규모의 8개 동으로 이 가운데 7개 동에 불이 났다. 진화 작업이 대체로 완료된 가운데 4개 동은 잔불 등으로 완전히 불이 꺼지지 않은 상태다. 나머지 3개 동에 대해서도 재점화 방지...
홍콩 화재 참사로 75명 사망·76명 부상…"희생자 더 늘어날 것" 2025-11-28 06:44:06
등 임시 대피소 8곳에 머물고 있다. 웡 푹 코트는 1983년 입주를 시작한 노후 공공 아파트단지로 2000가구, 4800명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나 아파트 보수 공사로 설치된 가설물이 참사의 주요인으로 지목된다. 지난해 7월부터 대규모 보수 공사 중이던 아파트 외벽에...
홍콩 아파트 화재 사망자 75명으로 늘어..."279명 실종 상태" 2025-11-28 06:30:47
등 임시 대피소 8곳에 머물고 있다. 진화 작업을 위해 주변 고속도로가 폐쇄됐고, 타이포 지역 5개 학교는 휴교했다. 다음 달 7일로 예정됐던 홍콩 입법회(의회) 선거 관련 유세 활동도 전면 중단됐다. 리 장관은 선거 연기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983년 입주를 시작한 노후 공공 아파트단지인 웡 푹 코트에는 2천가구...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75명 사망, 76명 부상(종합3보) 2025-11-28 00:10:45
대피소 8곳에 머물고 있다. 소방처는 전날 오후 6시 22분께 최고 등급인 5급으로 경보 단계를 격상하고 소방차량 304대와 구급차 98대, 인력 1천250여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과 수색·구조작업을 진행했다. 홍콩 반환 이후 5급 경보는 4명이 사망하고 55명이 다친 2008년 몽콕 나이트클럽 화재 이후 처음이다. 진화 작업을...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65명 사망, 70명 부상(종합2보) 2025-11-27 23:31:01
대피소 8곳에 머물고 있다. 소방처는 전날 오후 6시 22분께 최고 등급인 5급으로 경보 단계를 격상하고 소방차량 304대와 구급차 98대, 인력 1천250여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과 수색·구조작업을 진행했다. 홍콩 반환 이후 5급 경보는 4명이 사망하고 55명이 다친 2008년 몽콕 나이트클럽 화재 이후 처음이다. 진화 작업을...
홍콩서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55명 사망·수백명 실종(종합) 2025-11-27 19:03:54
임시 대피소 8곳에 머물고 있다. 화재가 난 아파트 단지는 모두 8개 동으로 이 가운데 불이 난 건물은 7개 동이다. 4개 동에서는 약 10시간 만에 불길이 대부분 잡혔으나 나머지 3개 동은 화재 발생 후 24시간 이상 지나서도 진화 작업 중이다. 이번 화재는 홍콩이 1997년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이후 최악이자 1948년...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참사, 사망자 55명으로 늘어 2025-11-27 19:00:37
임시 대피소로 개방해 약 900명을 수용했다. 단지가 위치한 타이포 구역은 중국 본토에 인접한 교외 주거 지역으로 약 30만명이 거주한다. 주민들은 현지 언론에 화재경보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며 한밤중이었으면 더 큰 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경찰은 공사업체 임원 2명과 엔지니어링 컨설턴트 1명을...
"모두 무사히 돌아오길 바랄뿐"…최악 화재에 홍콩 '망연자실'(종합) 2025-11-27 16:20:53
대피소에서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으로 딸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AFP에 따르면 사회복지사와 시민들은 현장에서 대피한 노인들에게 담요와 베개 등을 나눠주는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29세 자원봉사자 로건 융은 구조작업이 끝날 때까지 현장에서 지원을 계속하겠다면서 "마음이 매우 아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