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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최진혁VS이태환, 극과 극 매력 대결에 ‘설렘주의’ 2014-12-16 13:30:21
구동치 역으로 열연 중인 최진혁과 새내기 수사관 강수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태환이 극과 극 매력 대결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최진혁은 인천지검 민생안정팀의 10년 차 수석 검사 구동치 역을 맡아 능청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마성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탁월한 수사력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오만과 편견’ 최민수, 최진혁에게 씁쓸한 경고 “너보다 센 놈은 피해가라” 2014-12-16 09:56:10
동치(최진혁 분)는 박순배(맹상훈 분)의 영장 결재를 종용하기 위해 문희만(최민수 분)을 찾았다. 죄를 짓고도 오히려 자신과 한열무(백진희 분)를 위협해오는 15년 전 사건의 배후 세력을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위해서는 부장검사 문희만의 승인이 필요했다. 하지만 문희만은 목숨 부지하고 싶으면 조용히 접으라는 섬뜩한...
`오만과 편견` 반전에 반전, 팽팽한 대립에 믿을 사람 없다 2014-12-16 09:12:42
구동치(최진혁 분)이 알게 됐다. 이날 동치는 최광국(정찬 분)에게 “형은 나쁜 검사야 좋은 검사야?”라고 질문을 던졌다. 광국은 “선배한테 돌직구 날리는 패기보소”라며 “대한민국에 좋은 검사가 어디 있나. 생사람 여럿 잡는 자리인데. 나 모르게 나쁜 짓도 종종했겠지”라고 답했다. 동치는 광국의 말에 “재건...
‘오만과 편견’ 최진혁, 안방극장 사로잡은 ‘표정변화 20종’ 공개 2014-12-16 08:58:54
구동치의 고민, 분노 등 검사로서의 모습부터 능글맞음, 귀여움, 앙탈, 질투 등 한열무(백진희 분)를 향한 애정 가득한 표정들과 겁먹음, 슬픔, 안타까움 등 다양한 사건 속 각양각색의 표정연기 20종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표정만으로도 열무와의 로맨스부터 검사로서 사건을 풀어가는 동치의 다양한...
‘오만과 편견’ 이태환, 손창민 정체 알았다…충격 눈물 2014-12-16 02:03:02
흘러나오자 충격에 휩싸였다. 강수는 동치에게 뺑소니 사건 범인이 희만이냐 물었고, 동치가 아니라고 답하자 혹시 창기(손창민)냐고 물었다. 이날 강수는 아버지처럼 따른 그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된 강수는 충격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오만과 편견’은 돈 없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세상의 불의와 맞서는 검사들의...
‘오만과 편견’ 이태환, 피 흘린 채 응급실 行 ‘강수에게 무슨 일이?’ 2014-12-15 15:16:14
주범을 문희만(최민수)으로 오해하는 동치에게 “운전, 내가 했어”라고 충격적인 진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진실에 한 발짝 가까워질수록 긴박감이 더해가며, ‘오산 뺑소니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동치가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강수는 진실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회 긴박감 넘치는...
‘오만과 편견’ 백진희·최진혁·이태환, 고스톱 대결 현장 포착 ‘흥미진진’ 2014-12-15 13:24:43
13회에서는 정창기(손창민)가 동치(최진혁)에게 15년 전 ‘오산 뺑소니 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뺑소니 주범을 문희만(최민수)으로 오해하는 동치에게 “운전, 내가 했어”라고 충격적인 진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져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MBC 월화특별기획 ‘오만과...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달달 포옹씬 비하인드컷 공개 `화보 케미` 2014-12-12 14:19:56
구동치로 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은 `민생안정팀`의 일원으로 사건 수사와 더불어 가슴 설렌 러브 라인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특히 백진희와 최진혁은 10일 방송된 13회 방송에서 로맨틱한 스킨십을 감행하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15년 전 한별이 사건이 벌어졌던 폐공장을 찾은 두 사람이...
‘오만과 편견’ 손창민, 15년 전 사건 고백하며 ‘회한의 눈물’ 2014-12-10 10:47:07
세웠고, 동치가 자신의 정체를 알아챘음을 직감하고 창기는 자리를 옮겨 1999년 ‘그날 밤’ 일을 고백하기 시작했다. 창기는 “눈 깜짝할 새였다. 정신을 차려보니 사고가 나 있더라”며 “처음부터 도망가지 말았어야 했다”고 당시의 잘못된 선택을 뼈저리게 후회했다. 또한 차근차근 동치의 물음에 답하며, 특검으로...
`오만과 편견’ 최민수, 진짜 의도가 뭐야? `오리무중 속내` 2014-12-09 09:43:38
이종곤의 의중을 물어 긴장감을 더했다. 동치의 목을 죄는 사건의 배후에 이종곤이 있음을 눈치 챈 문희만이 이번엔 또 어떠한 선택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것인지, 위기를 맞은 동치가 과연 무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 날 방송에서는 문희만·정창기(손창민 분)·이태환(강수 분)이 맺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