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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을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과태료 80만원?'…알고보니 2025-10-20 12:20:41
봉지를 종량제 봉투에 버려 20만 원', '두부 용기를 제대로 세척하지 않아 9만 원', '볼펜을 버려 8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 영상에는 620여 개의 댓글이 달렸고, 대부분 영상 내용을 사실로 믿은 이용자들이 "분리배출 규정이 너무 복잡하다", "당국이 과도하게 단속한다"는...
가격 3배 비싼데…국산 대두 장려위해 수입량 확 줄인 정부 2025-10-19 18:08:24
제품을 만드는 두부, 장류 제조사들이 외면하면서 국산 콩 소비는 사실상 막혔다. 강원도연식품협동조합 관계자는 “시장을 무시한 조급한 국산 콩 장려 정책이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며 “더 늦기 전에 정부가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할 방법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日, 민간서 대두수입 주도…한국은 aT가 분배까지 '독점' 2025-10-19 18:08:13
“대두는 단백질 함유량과 크기, 색깔에 따라 두부, 장류 등에 맞게 쓰면 훨씬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으나 현재의 수입 시스템으론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현지에서 원하는 품종과 품질을 골라 들여오는 일본과 달리 한국은 수입 콩을 한꺼번에 들여오는 방식이어서 정선(精選) 과정에서 버려지는 쭉정이 콩이 10%에 이...
두부·두유공장 "수입콩 턱없이 부족…잘해야 한달 버틴다" 2025-10-19 17:53:10
한일홍 한국두부류협동조합 전무는 “비싸게 낙찰받더라도 소비자 판매가를 올릴 수 없어 한계가 있다”며 “콩 수입을 사실상 독점하는 정부가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는커녕 공매 방식을 통해 과열을 부추기는 꼴”이라고 지적했다. 이들 조합에서 수입 콩을 받아 두부 등을 생산하는 회원사들은 공장 가동을 중단해야 할...
두부 대란…강원·호남 공장 '셧다운' 위기 2025-10-19 17:51:34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최선윤 강릉초당두부 회장은 “43년째 두부를 생산하고 있지만 원료가 부족해 공장 가동을 못 하게 된 건 처음”이라며 “공장을 못 돌리게 되면 피해업체들과 함께 농식품부 장관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배임 여부를 묻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올해 콩 수입량은 지난해보다 약 13% 적은...
송미령 농식품 장관 "논콩·가루쌀 생산 속도 조절" 2025-10-19 10:17:11
해야 한다"면서 "식품회사에서 우리콩을 써서 두부도 만들고 프리미엄 시장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 장관은 가루쌀 관련해서는 "전 정부에서 목표치가 과다해서 작년에 약간 줄였다"면서 "베이커리 신제품을 계속 만들고 있는데 소비 촉진 노력을 하면서 생산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송 장관...
추석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373곳 적발 2025-10-16 17:07:28
송치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175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3826만 원을 부과했다. 위반 품목은 410건 중에서는 배추김치가 99건으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 59건, 두부류 44건, 닭고기 28건, 쇠고기 25건 순이었다. 박순연 농관원장은 "김장철에는 배추와 고춧가루, 마늘 등 양념류의 원산지 표시를 철저히 점검할...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18일 개막 2025-10-16 16:56:41
상주슬로시티주민협의회(위원장 정대희)는 18~19일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에서 ‘2025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배추전과 탁배기, 묵, 두부, 뽕잎밥, 한과·강정, 우리밀 수제피자 등을 즐길 수 있는 푸드존과 함창명주·규방공예·누에고치공예 등 슬로체험존, 아버지의 오래된 기억을 담은 슬로전시회 등이 마련됐다....
추석 선물·제수 원산지 표시 위반 373곳 적발…배추김치 '최다' 2025-10-16 11:00:01
9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돼지고기 59건, 두부류 44건, 닭고기 28건, 쇠고기 25건 순이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특별사법경찰과 명예감시원을 투입해 제조·가공업체, 통신판매업체, 도·소매업체 등 1만7천364개소에 대해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거나 국내 유명지역 특산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를 점검했다....
추사부터 고려청자까지…근대 수장가 7인의 숨은 '보화' 2025-10-15 17:17:26
이렇다. ‘좋은 반찬은 두부 오이 생강나물/훌륭한 모임은 부부와 아들딸 손자/이는 촌 늙은이에게 제일가는 즐거움이요, 으뜸가는 즐거움이 된다(중략).’ 이 작품을 오늘날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것은 서화가이자 교육자 송은 이병직이 작품의 가치를 알아보고 지켜냈기 때문이다.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에서 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