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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결선투표서 뒤집어진 회계기준원장…금감원 '개입' 의혹 2025-12-21 13:49:56
영향력을 나타내온 곽수근 서울대 경영대학 명예교수의 조카다. 최종투표서 뒤집혀지난 11일 회계기준원이 원추위를 열고 2명의 후보들에 대한 우선 순위를 부여했을 때만 해도 곽 원장이 신임 원장에 선임될 가능성은 높지 않았다. 한 교수가 1순위로 꼽힌 것으로 발표됐기 때문이다. 1999년 회계기준원이 설립된 이래...
"나래바 커플 100쌍"…'걸그룹 소속사서 출입금지'까지 재조명 2025-12-17 10:13:14
"이사 가기 전에 나래바와 오마이걸 숙소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였다. 몇 번 시도를 해봤으나 자기들끼리만 얘기하면 되는데 회사에 보고를 했나 보더라"며 답답해했다. 유아는 "효정이가 나래바 데리고 가준다고 약속했었다. 제가 또 음주문화를 좋아해서 좋아하고 있었다. 그런데 소속사에서 안 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들 위해 대치동 갔던 이부진…7년 만에 돌연 짐 싼 이유 2025-12-17 06:47:09
지역은 어머니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 관장과 이재용 삼성 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일가가 모여 사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사장은 앞서 2007년생 외아들을 강남 8학군 고등학교에 보내기 위해 2018년 이태원에서 대치동으로 이사했으나, 아들의 고교 생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다시 가족이...
"주주행동주의 확대에 이사회·소비자피해 우려…입법 보완해야" 2025-12-16 06:00:12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이사회 기능이 위축되고 자칫 소비자와 근로자 등 회사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16일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에 의뢰한 '주주행동주의 동향과 대응 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주주제안 등을...
현대車사장, '구금사태' 조지아서 "일자리 4만개 창출할것" 2025-12-15 23:45:53
대표이사, 현지언론 인터뷰 "향후 4년간 260억달러 투자"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인 300여명 구금 사태가 발생한 조지아주를 방문해 미국 현지 투자 계획을 재확인했다. 무뇨스 사장은 15일(현지시간) 보도된 '현지언론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과...
국내 첫 '젤리 약' 나온다…알피바이오 "의약품 확장" 2025-12-15 14:32:46
명예회장의 차남인 윤재훈 대표이사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고요. R.P 쉐러의 원천기술을 계승한 만큼 국내에서도 연질캡슐 제조 특허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연질캡슐 업계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기업이 알피바이오입니다.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을 먹다 보면 말랑말랑한 피막에 내용물이 들어간...
'이건희 기증' 작품 연대 결정 공유한다…국립중앙박물관 학술행사 2025-12-10 20:39:57
발표에서는 일본 메이지대학 이시카와 히데시 명예교수가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품인 '진솔선예백장(晋率善穢佰長)'명 서진대 청동인장을 분석한다. 문자 형태와 도장 제작 기법을 근거로 중국 고대 도장 출처와 연대를 밝힐 예정이다. 이어 여호규 한국외국어대 교수는 임진강~한강 유역의 보루(堡壘) 유적에서...
LG상남언론재단 이사장에 이준희 2025-12-10 18:32:00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9년부터 LG상남언론재단 이사로 활동해왔다. 재단은 신임 이사로 양상훈 조선일보 주필,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조정 SBS 논설위원, 이진우 매일경제 기획실장을, 신임 감사에는 변영훈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를 선임했다. LG상남언론재단은 언론인의 양성과 언론 발전을...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이상은 ▲정의선(55세) 현대차그룹 회장 ▲정지선(53세)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조현범(53세)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김남정(52세) 동원그룹 회장 ▲곽동신(51세)...
젊어진 회장님…기업 '세대교체' 바람 2025-12-10 11:17:37
타이틀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이상은 정의선(55) 현대차그룹 회장,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조현범(53)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등 25명이었다. 50세 미만 회장급으로는 조원태(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