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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의 아프리카] ⑴이태석 신부 제자 토마스 "돌아가 한국 의술 펼칠 것" 2025-09-24 07:00:06
시작했고 2012년 이태석 신부의 모교인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한 것. 그는 "처음 한국행을 제안받았을 때 한국어로 공부하는 것에 관한 걱정이 많았다"며 "주변 사람들과 상의한 후 '일단 해보자'는 생각으로 한국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들어온 뒤에는 1년 반 동안 연세대 한국어학당에 다니는 등...
北 핵잠수함 위협…"벽시계가 손목시계보다 만들기 쉽다" [외교안보 딥터뷰] 2025-09-22 11:49:11
함장을 역임했다. 모교에서 잠수함 공학을 가르치고, 잠수함 학회를 이끌고 있다. 유튜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북한이 건조중인 핵 잠수함은 어떤 것인지? 건조가 실제 진행중이라면 어느정도 규모인지? "지난 3월 북한이 조선소에 있는 ‘전략핵잠수함’(SSBN)을 일부 공개했는데 실제 건조 중인지 껍질만...
[책마을] 어쩌면 당신은 수학을 잘할지도 모른다 2025-09-19 16:17:14
박사 학위를 받은 베시는 미국 예일대와 모교에서 강의했다. 저자는 “진짜 수학은 우리 주변 세계에 대한 직관을 넓혀주는 비공식 수학”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누구나 추상화 능력, 추론 능력, 직관 등을 갖추고 있고 이 능력들이야말로 수학 능력이라는 것이다. 수학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어쩌면 당신은 수학을 잘할지도 모른다! 2025-09-16 16:37:31
받은 베시는 예일대와 모교에서 강의했고,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연구원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대수학, 기하학, 위상수학이다. 수학을 두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을 쓰겠다는 목표로 <수학을 못한다는 착각>을 썼다. 이 책은 프랑스어와 한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신라스테이, 대학생 요리 경연대회 연다 2025-09-09 10:09:49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모교 장학금 지원, 신라스테이 조식 뷔페에서 메뉴 출시, 신라스테이 정규직 채용 연계 등 경력 개발의 발판을 제공한다.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오프라인 본선 및 현장 고객 투표로 연말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30명을 선정하고 다음 달 영상 심사를 진행한다...
[이 아침의 소설가] 대학에서 화학 전공한 한국 대표 SF 소설가 김초엽 2025-09-04 17:20:29
사용한다. 기술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경험은 기계와 결합한 인간, 사이보그에 대한 탐구로 이어졌다. 그는 이 같은 얘기를 지체장애가 있는 인권변호사 김원영 작가와 함께 에 담아내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등이 있다. 최근 새 소설집 를 출간했다. 최근 모교인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구은서 기자...
30kg 빠진 현주엽 "온 가족 정신과 다닌다"…충격 근황 2025-09-04 09:58:26
많다"면서 억울함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모교인 휘문고에 감독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먹방' 촬영했다는 의혹에 대해 "좋은 듯해서 재능기부를 하겠다고, 도와주려고 했는데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별걸 갖고 다 싫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말을 좀 아끼는 게 좋겠다 싶다"며 "일일이 해명하는 것도 웃기지...
포닥 월급, 韓 250만원 vs 中 650만원 2025-09-02 17:48:09
주요 대학에 재정을 쏟아붓고, 억만장자 창업자가 모교 후배의 창업 지원에 아낌없이 돈을 쓰면서 교육과 창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칭화대는 2000여 개 스타트업을 배출해 330억위안(약 6조4150억원)의 투자를 끌어모았다. 송지준 KAIST 생명과학과 교수는 2일 “이런 연구환경이 계속된다면 10년 안에 국내...
칭화대의 '최소 10년 투자' 원칙…스타트업 2000개 키워냈다 2025-09-02 17:22:46
겸 최고경영자(CEO) 왕싱이 모교를 위해 특별히 제작해 기증한 한정판 자전거로 이젠 칭화대의 상징이 됐다. 캠퍼스에서 만난 반도체학과 학생은 “보라색 자전거를 볼 때마다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자긍심이 커진다”며 “내로라하는 기업의 창립자가 돼 모교에 저런 통 큰 선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 중국 ‘로봇...
국립창원대, 최만림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전문경력인사 임명 2025-09-02 14:09:25
최만림 전문경력인사는 “고향인 경남과 모교인 국립창원대학교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공공행정의 경험을 나누는 것을 넘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고 싶다. 특히 경남 청년들이 국가와 지역사회를 이끄는 책임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