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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체제' 헌재, 김형두 재판관이 당분간 이끈다 2025-04-21 14:54:37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의 퇴임으로 ‘7인 체제’가 된 헌법재판소를 당분간 김형두 재판관(사법연수원 19기)이 이끈다. 헌재는 21일 오전 10시께 재판관 회의를 열고 김 재판관을 헌재소장 권한대행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헌재법 12조의2에 따라 헌재소장이 궐위 상태일 땐 재판관 회의에서...
[책마을] 부동산 블로거의 투자전략 <강남 아파트 인사이트> 1위 2025-04-18 18:36:28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간 는 2위,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스승 김장하 선생의 인생을 조명한 가 5위를 차지했다. 만화책도 인기를 끌었다. 코미디 유튜버 ‘흔한남매’의 영상을 만화로 풀어낸 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7위는 일본 인기 만화 이 차지했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포토] 6년 임기 마치고… 2025-04-18 18:11:26
18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왼쪽 세 번째)과 이미선 헌법재판관(두 번째)이 꽃다발을 든 채 퇴임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尹 파면' 문형배·이미선 재판관 퇴임…"갈등 풀려면 헌재 구성 다양화 필요" 2025-04-18 17:49:51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린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18일 퇴임했다. 문 권한대행은 퇴임사에서 “견제와 균형에 바탕을 둔 헌법의 길은 헌재 결정에 대한 존중으로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는 소회를 남겼다. 문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재동 헌재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포토] 웃으며 떠나는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 2025-04-18 14:18:28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퇴임식이 열렸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마음속 무거운 저울에 짓눌려"…떠나는 헌법재판관들이 남긴 말 2025-04-18 11:32:49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사진)이 “견제와 균형에 바탕한 헌법의 길은 헌재 결정에 대한 존중으로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는 소회를 남겼다. 문 대행은 18일 오전 11시께 서울 재동 헌재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헌재 결정에 대한 학술적 비판은 당연히 허용돼야겠지만, 대인논증...
尹 탄핵 소회 밝힌 문형배 "계엄, 관용·자제의 선 넘어" 2025-04-17 20:26:45
퇴임을 앞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비상계엄은 관용과 자제의 선을 넘었다는 게 헌재의 판단”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의 소회를 밝혔다. 문 대행은 17일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률가의 길’을 주제로 특강을 열고 “관용과 자제가 없다면 민주주의는 결코 발전할 수 없다”며 이같이...
위헌 여부 판결까지…이완규·함상훈 후보, 임명 절차 중단돼 2025-04-16 20:27:02
변호사는 한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인 문형배·이미선 재판관 후임으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한 것이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권한을 벗어난 행위이며, 이로 인해 헌법 27조 1항에 규정된 ‘헌법과 법률이 정한 법관에 의해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받았다고 주장했다. 헌재는 “재판관 임명...
'韓 헌법재판관 지명'…헌재, 효력정지 결정 2025-04-16 20:19:07
만에 ‘9인 완전체’를 회복한 헌재는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퇴임하는 18일부터 또다시 불완전한 ‘7인 체제’로 바뀔 전망이다. 헌재는 16일 김정환 법무법인 도담 변호사가 한 권한대행이 문·이 재판관 후임으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한 행위의 효력을 멈춰달...
헌재 '한덕수 재판관 지명' 효력 정지…전원일치 가처분 인용 [종합] 2025-04-16 19:21:25
18일 퇴임하는 문형배·이미선 재판관의 후임 재판관이 취임하지 못해 헌재는 당분간 '7인 체제'로 운영된다. 헌재가 심리를 서둘러 본안 헌법소원 사건의 결정을 선고하거나, 새 대통령이 취임해 후보자를 다시 지명할 때까지는 현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