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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재단 이사장, 인니 방문…"한인 이주 100주년 사업 중요" 2019-11-27 16:36:49
한다. 박재한 한인회장은 100주년 사업 총예산 17만5천 달러(2억원) 가운데 30%는 동포사회 후원금, 30%는 한인회비와 찬조금으로 충당하고, 나머지 40%(8천여만원)를 동포재단에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한 이사장은 "지난해 추진한 '프랑스 한인 100년사' 편찬에 동포재단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99년 전 인도네시아 '첫발' 장윤원 선생…"그는 한국인입니다" 2019-09-22 13:01:41
조명하고 나섰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박재한 회장과 한인니문화연구원 사공경 원장 등 10여명은 21일 장 선생이 살았던 집터와 주변, 일제에 고문당하고 수감됐던 곳, 묘비, 아들이 세운 대학까지 그의 발자취를 따라 종일 탐방했다. 한인회는 장 선생이 자카르타에 도착한 지 100년 되는 내년에 9월 20일을 '재인니...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 집필 돌입…내년 9월 목표 2019-08-08 11:16:43
돌입했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는 박재한 한인회장을 편찬위원장으로 하고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편찬위원회를 구성, 최근 출범식을 열고 자료수집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박재한 회장은 "인도네시아 한인 역사가 내년이면 100년을 맞이한다"며 "우리의 삶의 터전이 된 이 곳에서 지난 100년을 기념하고 돌아보고자...
'아시안피스컵' 남북 男배구 열전 펼쳐…북한팀 3-2 승(종합) 2019-06-24 15:40:40
트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박재한 회장도 "아시안피스컵으로 남북한이 같이 어울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조금이라도 통일이 앞당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5일 오전 11시(현지시간)에는 경기도 수원시청 여자배구팀과 북한 4·25체육단 소속 여자배구팀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noanoa@yna.co.kr...
'아시안피스컵' 남북 男배구팀 열전 펼쳐…"양쪽 똑같이 응원" 2019-06-24 13:47:14
웃음 지었다.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 강희중 회장은 "인도네시아에서 배구대회로 한민족이 하나가 됐다"며 "스포츠를 통해 남북 교류에 물꼬가 트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박재한 회장도 "아시안피스컵으로 남북한이 같이 어울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조금이라도 통일이 앞당겨지길 바란다"고...
"무역분쟁에 中 기업도 동남아 진출 가속화…韓 기업,더 뛰어야" 2019-06-17 16:26:41
같이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포럼에는 박재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안창섭 한인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배응식 세계한인무역협회 인니지회장, 장은석 지상사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한인 경제인과 공공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인기업 야반도주 파문에 인니 교민사회 "자정 노력" 다짐 2019-03-23 17:05:21
방안 등이 논의됐다. KOGA 회장을 겸하고 있는 박재한 한인회장은 "오너가 책임감 없이 한국으로 돌아간 것은 도덕적 측면에서 충분히 문제가 된다. 그런 일이 재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1980년대부터 인도네시아 진출을 본격화한 한국 봉제업체들은 2000년대 후반부터 최저임금이 급격히 오르면서 채산성이 악화해 왔...
수도권서 3연패한 kt, 집에 가니 '펄펄'…인삼공사 꺾고 3위 2019-01-11 21:44:24
1분 26초를 남기고 박재한의 3점 슛으로 73-79까지 좁혔지만, 이어진 공격에서 김윤태가 결정적인 골밑슛과 추가 자유투까지 성공하며 kt가 승기를 잡았다. 랜드리가 25점 9리바운드, 양홍석이 15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인삼공사에서 뛰다 지난해 11월 트레이드로 kt 유니폼을 입은 김윤태는 13점 7어시스트 5리바운드를...
[ 사진 송고 LIST ] 2019-01-09 10:00:02
김효중 사과하는 예천군 의회 이형식 의장과 박종철 의원 01/08 20:35 지방 홍기원 드리블하는 박재한 01/08 20:39 지방 홍기원 슛하는 에드워즈 01/08 20:45 지방 홍기원 돌파하는 에드워즈 01/08 20:45 지방 홍기원 에드워즈 '가볍게 득점' 01/08 20:46 지방 홍기원 골밑슛하는 양희종 01/08 2...
'3년 연속 4강 진출' 김승기 감독 "게임이 아니라 감동" 2018-03-23 21:25:05
몸을 아끼지 않았다. 주장 양희종과 백업 멤버 김승원, 박재한은 상대 공을 빼앗으려다 넘어지기도 했다. 인삼공사는 현대모비스를 큰 점수 차로 꺾고 3승 1패로 6강 문턱을 넘었다. 김승기 감독은 인삼공사 지휘봉을 잡은 2015-2016시즌부터 3시즌 연속 4강 진출 기록을 세웠다. 김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가 돼 열심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