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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 "태블릿 쓴적 없어" 尹·韓에 손배소 2026-02-18 23:49:10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달 22일 윤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 등 국정농단 특검 관계자, 조카 장시호 씨와 장씨의 변호인 등 8명을 상대로 각각 7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취지의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이 사건은 민사20부(부장판사 이세라)에 배정돼 심리될...
대법 "무면허 운전 '사고부담금 최대 1억' 약관 유효" 2026-02-18 12:31:39
대인배상Ⅰ은 사고당 300만원, 대인배상Ⅱ는 사고당 1억원의 부담금을 내도록 규정돼 있었다. 하지만 A씨는 해당 약관이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내용이라며 맞섰다. 1·2심은 A씨가 30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고 봤다. 재판부는 해당 약관이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해 공정성을 잃었다고 판단했다. 또 약관이 관련 법령인...
"280만원 주고 보관이사 맡겼는데 냉장고 음식 다 썩었다" 분노 2026-02-17 12:34:08
이사업체에 냉장고 잔존가를 배상해달라고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 외에도 이사 후 TV가 훼손된 것을 확인하고 배상을 요구했으나 업체가 '이사 중에 발생한 파손이 아니다'라며 거부하거나, 이사 당일 견적에 없던 추가 차량 비용, 박스 요금을 강요당하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양수...
"인종차별 못 참아" 기내서 벌어진 집단 난투극…결국 비상착륙 2026-02-17 11:43:04
제트2 측은 성명을 통해 "두 승객의 끔찍한 행동으로 인해 회항이라는 불상사가 발생했다"며 "이들에게 '평생 탑승 금지' 조처를 내렸으며, 회항으로 발생한 모든 비용에 대해 강력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가족 친화적 항공사로서 기내 난동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TV 깨지고 냉장고 음식 썩어"…이사업체 피해 해마다 증가 2026-02-17 06:05:01
업체에 냉장고 잔존가를 배상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신청까지 하게 됐다. 이사 후 TV가 훼손된 것을 확인하고 배상을 요구했으나 업체가 '이사 중에 발생한 파손이 아니다'라며 거부하거나, 이사 당일 견적에 없던 추가 차량 비용, 박스 요금을 강요당하는 고질적인 사례도...
EU외교대표, '유럽 소멸' 경고 반박…우크라 가입일 제시엔 난색(종합) 2026-02-16 03:43:08
러시아 군사력에 상한을 두고,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과 전쟁범죄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러시아를 냉정히 보자면 '초강대국'이 아니라 '망가진 상태'"라고 평가하면서 "현재 러시아가 제기하는 최대 위협은 전장에서 얻은 것보다 (종전)협상테이블에서 더 많은 것을 얻는 것"이라고...
EU 외교 수장, '유럽 문명 소멸' 경고한 美에 반박 2026-02-15 19:37:48
러시아 군사력에 상한을 두고,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과 전쟁범죄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러시아를 냉정히 보자면 '초강대국'이 아니라 '망가진 상태'"라고 평가하면서 "현재 러시아가 제기하는 최대 위협은 전장에서 얻은 것보다 (종전)협상테이블에서 더 많은 것을 얻는 것"이라고...
CDN 사업자의 저작권 침해 방조책임 인정한 일본[김윤희의 지식재산권 산책] 2026-02-15 10:00:14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다. 요지는 CDN 사업자가 해적판 사이트 운영자의 저작권(출판권) 침해행위를 방조하였으므로 이에 따라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된다는 것이다. 이 사건의 원고들은 일본 4대 출판사(Kadokawa, Kodansha, Shueisha, Shogakukan)이고 피고는 미국 회사(Cloudflare, Inc.)였다. 해적판...
"죄수복 터질 정도"…부산 돌려차기男에 피해자 '분노' 2026-02-15 08:45:25
김 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사건 수사 과정의 부실을 인정해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일부 인정했다. 재판부는 수사기관이 성폭력 정황이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핵심 증거 확보에 소극적이었던 점을 문제로 지적하며 청구액 5000만원 중 1500만원 지급을 명령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브래드 피트 청혼에 위자료 12억 보낸 50대女…알고보니 2026-02-13 21:00:18
배상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은행들이 '윌리엄 브래들리 피트(브래드 피트 본명) 수술', '윌리엄 브래들리 피트 신장 이식'과 같이 송금 메모가 이상했는데도 아무 의심 없이 승인한 잘못이 있다고 주장했다. A씨는 2023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브래드 피트라고 소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