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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본부장 "TDF, 최우선 선택 기준은 '변동성'" [1조 펀드매니저 인터뷰] 2023-06-28 10:39:06
빈티지, 4조2980억원) 미래에셋평생소득TIF혼합자산자투자신탁 (5928억원) 미래에셋퇴직연금베스트펀드컬렉션증권(채혼) (1993억원) 주요 경력 2008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스크관리본부 입사 2019~2023 자산배분부문 TDF운용팀 2023~ 자산배분부문 연금전략본부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美 배당킹 기업에 투자"…KB운용, 새 ETF 내놔 2023-06-26 17:51:19
S&P500지수(연 1.67%)보다 높다”고 말했다. KB자산운용은 자산배분형 ETF 2종도 같은 날 상장한다. ‘KBSTAR 글로벌주식분산액티브’는 선진국과 신흥국 등 여러 지역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KBSTAR 글로벌자산배분액티브’는 대형주, 채권, 금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한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김화진 본부장 "배당주 투자, ETF보단 펀드가 낫습니다" [1조 펀드매니저 인터뷰] 2023-06-26 15:17:46
신영자산운용 배당가치본부 본부장 주요펀드(순자산액, 21일 제로인 기준) 신영밸류고배당증권자투자신탁(1조1429억원) 신영밸류고배당20증권자투자신탁(9억원) 신영밸류고배당40증권자투자신탁(328억원) 주요 경력 2004~2007 신영자산운용 리스크관리본부 2007~ 신영자산운용 주식운용부문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KB자산운용, 국내 첫 美 배당킹 기업 ETF 출시 2023-06-26 13:25:03
안정적인 수익과 낮은 변동성을 목표로 대형주, 채권, 금 등 최적의 자산과 투자 비중을 찾았다는 설명이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장은 "배당킹 ETF의 배당수익률은 연 3.21%로, S&P500지수(연 1.67%)보다 높다"며 "배당전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시장 '집단 지성'의 표본…개미 자산배분 길라잡이 2023-06-25 17:49:44
서베이는 특히 시장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투자 전략을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지난 2분기 조사에서 펀드매니저들은 수익률이 더 좋을 투자 대상으로 미국 등 해외 투자를 꼽았다. 엔비디아, 테슬라 등 미국 대형주는 2분기 각각 35%, 26% 급등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7년 전부터 테슬라 담았던 황우택…"이 종목, 저가 매수 기회" [1조 펀드매니저 인터뷰] 2023-06-24 07:00:08
기준) 한국투자글로벌전기차&배터리펀드(1조7922억원) ACE G2전기차&자율주행액티브 ETF(801억원) 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ETF(503억원) 주요 경력 2011~2014 한국투자신탁운용 AI운용본부 2014~2018 한국투자신탁운용 베타운용본부 2019~ 한국투자신탁운용 글로벌주식운용본부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지금이 반등 초입"…신고가 새로 쓰는 조선주 2023-06-20 15:54:26
내년으로 예상되나 올해 하반기가 반등의 초입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도 "지난해 대규모 수주가 있었던 LNG·컨테이너선조차도 올해 신규 발주가 지속되고 있다"며 "전반적인 업황 개선, 저가 수주 물량 소진 등과 함께 손익 개선세가 빠르게 진행 중"고 분석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한국투자신탁운용, 만기채권 ETF 2종 상장 2023-06-19 17:42:54
채권 254종목으로 구성됐다. 목표 만기수익률과 듀레이션(투자금 평균 회수기간)은 각각 4.15%와 1.91년(15일 기준)이다. 같은 날 상장하는 ACE 26-06 회사채(AA-이상) 액티브는 2026년 5~7월이 만기인 채권 110종목으로 구성됐다. 목표 만기수익률과 듀레이션은 각각 4.25%와 2.82년이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8개 투자목표 시점 수익률…'KB온국민TDF' 모두 최상위 2023-06-19 17:41:14
운용사 중 가장 많은 1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들어왔다. 김영성 KB자산운용 연금&유가증권부문 전무는 “KB온국민TDF는 성장주 비중을 높게 가져간 결과 변동성 장세에서도 견조한 성과를 유지했다”며 “KB다이나믹TDF도 강달러 시기 환헤지 비중을 낮춰 효율적으로 대응했다”고 말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베트남 수주 기대…한화에어로 날다 2023-06-19 17:40:31
내다봤다. 현대로템과 KAI도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50.42%, 111.33% 증가한 2219억원, 2993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재래식 무기를 빠르고 가성비 있게 만들 수 있는 한국 방산업체에 대한 수요는 점점 커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