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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부자들, 싱가포르 떠나 두바이로…"영주권·시민권 따기 쉬워" 2025-11-10 17:37:51
등에서 부호들을 상대하는 프라이빗 뱅커와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인용해 최근 1년 사이 두바이와 아부다비에 '패밀리오피스'를 설립해 자산을 재배치하고 거주 자격을 얻으려는 중국인들의 문의가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패밀리오피스는 초고액 자산가의 재산을 관리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개인 투자회사를...
한투증권, 사장 직속으로 소비자보호TF 신설…"고객 신뢰 제고" 2025-11-10 09:42:40
담당 임원(최고고객책임자·CCO), 프라이빗뱅커(PB) 전략본부장 등 주요 고객 대응 부서의 핵심 인력으로 구성됐다. 이번 TF 출범을 계기로 한국투자증권은 상품 설계 및 심사, 판매 절차 전반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당 행위 근절을 위한 내부 감시 체계를 전면 개선할 계획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TF...
'100억대 자산가' 40대 임원…달러·채권 덕에 40% 초과수익 2025-11-09 16:55:15
증가에 따라 자산관리 필요성을 느낀 A씨는 프라이빗뱅커(PB)를 찾았다. A씨의 첫 번째 자산 전략은 ‘환율’이었다. 2021년 당시 원·달러 환율은 1100원대를 기록했다. PB는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이 장기화하는 동안 금리는 낮게 유지되겠지만, 향후 긴축으로 전환하면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며 달러 자산을 유지할 ...
"100억 손에 쥔 40대, 환율 1100원일 때 달러로 바꿨더니…"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2025-11-08 10:00:03
증가에 따라 자산관리 필요성을 느낀 A씨는 프라이빗뱅커(PB)를 찾았다. A씨의 첫 번째 자산 전략은 ‘환율’이었다. 2021년 당시 원·달러 환율은 1100원대를 기록했다. PB는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이 장기화하는 동안 금리는 낮게 유지되겠지만, 향후 긴축으로 전환하면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며 달러 자산을 유지할 ...
이다솔 "전고점 돌파 못한 반도체 소부장 눈여겨봐야" 2025-11-06 17:26:01
거친 베테랑 프라이빗뱅커(PB)다. 2019년 상반기 한경스타워즈 주식투자대회에서 52.04% 수익률로 우승했다. 이 지점장은 “과거엔 글로벌 투자자들이 취약한 주주 환원을 이유로 한국 증시를 외면한 게 사실이지만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이후 분위기가 바뀌었다”며 “요즘 국내 부유층도 부동산보다 주식에 관심을 더...
"내년 ETF 투자 어떻게 할까" KB자산운용, RISE 투자 세미나 개최 2025-11-06 16:28:45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증권사 상품·연금 담당자, 프라이빗뱅커(PB), 금융 인플루언서 등 약 25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해 ▲김지원 KB증권 애널리스트의 '스테이블코인과 국내 가상자산 ETF 현황' ▲왕현정 KB증권 TAX솔루션부 부서장의 'ETF...
[마켓人] '잠들지 않는 증권가 파수꾼' 서상영 미래에셋 상무 2025-11-06 07:05:01
지점 프라이빗뱅커(PB)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7년 가까이 밤이 없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라는 대외변수에 한국 증시가 속절없이 거꾸러지는 모습을 목도한 뒤 원인을 제공한 미국 증시의 동향을 개인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한 게 계기였다. 서 상무는 "우리나라 기업이익은 좋아지고 있고 언론도...
"많이 올랐어도 주도주가 답"…'AI 버블' 붕괴 알릴 카나리아는 [인터뷰+] 2025-11-06 06:30:05
프라이빗뱅커(PB)로 전향했고,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베테랑 PB다. PB로 전향한 초기인 2019년 치러진 제25회 한경스타워즈 상반기 대회에 참가해 52.04%의 수익률로 우승한 바 있다.“해외 연기금 자산배분서 한국 비중 늘어날 것”이날은 미국발(發) 인공지능(AI) 기술주 버블 우려에 코스피지수가 4000선에 턱걸이해...
“고객 중심 연금 관리…서비스 고도화로 차별화” 2025-11-03 13:13:23
상담을 통해서는 최고 수준의 연금 컨설팅을 하는 프라이빗뱅커(PB)를 ‘연금마스터’로 선정해 각 영업점에 배치하고, 언제든지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연금본부 소속의 세무사, 노무사, 계리사 등 전문 인력들이 영업점, 고객이 필요 시 언제든지 찾아가는 연금 컨설팅...
'절세 고수'의 투자 비책…ISA로 배당주·해외주식 산다 2025-11-02 18:04:00
빠르게 자금이 이동했다. 한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는 “국내주식은 매매 차익이 비과세기 때문에 배당에 대한 절세 효과만 누릴 수 있다”며 “ISA 계좌를 통한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매매 차익에 세금이 붙는 해외 자산이나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