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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망쳤어요"…수영장 폐쇄에 난리 난 강릉 호텔 [현장+] 2025-09-02 19:26:01
박 모 씨는 "어제는 수영했는데 오늘부터는 아예 못 하게 돼 1박 2일 일정이 틀어졌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연박까지 고려했지만 결국 퇴실을 서둘렀다"고 했다 호텔 직원들도 난처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한 직원은 "우리도 어제저녁에야 수영장 중단 지시를 받아 급히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며 "고객 불만은...
황정민·정성화·정상훈…황금 라인업 '미세스 다웃파이어', 빵 터질까 [종합] 2025-09-02 15:44:39
그런데 이번에는 황정민 선배님, 정상훈 씨가 들어와서 연기 호흡과 관련해 배울 게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전보다 진정성이 깊어졌다. 이번에 보러 오는 분들은 공연이 재미도 있지만, 진정성 있을 느끼고 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다웃파이어 중에 내가 제일 예쁘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전쟁 난 줄 알았다"…강릉 도심 가득 메운 소방차에 '화들짝' [영상] 2025-08-31 10:41:13
한 병에도 신경을 곤두세운다. 시는 계량기의 75%를 잠그며 물 사용을 제한하고 있고, 농업용수 공급도 전면 중단됐다. 강릉 포남동에 거주하는 주민 김모 씨(65)는 “운동장에 소방차가 줄지어 서 있는 걸 보고 순간 전쟁이 난 줄 알았다”며 “태어나서 이런 광경은 처음 본다. 물 걱정을 이렇게 하게 될 줄 몰랐다”고...
'시민권 절차' 바이올리니스트도 구금…美 이민당국 석연찮은 체포 2025-08-28 08:03:31
신 씨는 자신을 미국으로 데려온 부친이 사망한 뒤 '다카'(DACA)로 불리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에 따라 체류 자격을 받았다. 음주운전 등으로 적발되면 DACA에 따른 체류자격 연장을 못 하게 되는 문제 때문에 결과적으로 ICE 단속의 대상이 됐다는 것이 변호인의 설명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오바마...
在美한국인 음악가, 이민당국에 구금…'석연찮은' 체포 잇따라 2025-08-28 07:00:23
씨 외에도 미국 텍사스의 A&M 대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라임병 백신 연구를 해오던 한국인 김태흥씨가 한국을 방문하고 지난달 21일 미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이민당국에 체포돼 구금된 바 있다. 김씨는 2011년 소량의 대마초 소지 혐의로 기소돼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던 전력이 문제가 됐을 것으로...
"엄정화도 마신대" 2030 女 푹 빠졌다…내놓는 족족 '불티' [트렌드+] 2025-08-27 11:09:28
27일 TV홈쇼핑 업체 GS샵에 따르면 이 업체에서 6월부터 선보인 ‘홀베리 100%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스틱형)’ 상품은 출시 2개월 만에 주문 수량 1만3000건, 총 주문액은 20억원을 돌파했다. 이달 중엔 방송을 네 차례 진행했는데 주문액 10억원을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다. GS샵에서 판매중인...
"李대통령 도와달라"…美 공항서 체포된 한인 가족들 편지 호소 2025-08-27 07:06:29
26일 밝혔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억류된 미 영주권자 김태흥(40) 씨의 모친 편지를 전달하며 그의 석방을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김씨는 5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 텍사스 A&M대학에서 라임병 백신 연구를 진행하던 박사과정생이었다. 지난달 한국에서 형제의 결혼식을 마치고 귀국하던 길에 공항에서...
"美공항서 석연찮게 체포된 한국인 도와달라" 李대통령에 편지 2025-08-27 02:39:20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미교협 측은 한국을 방문했다가 미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당국에 억류된 미 영주권자 김태흥(40) 씨가 풀려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하는 내용의 김씨 모친 편지를 이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5살때 미국으로 건너온 김 씨는 형제의 결혼식에 참석하려고 한국을 2주간...
"아픈 아이 위해 써달라"…일용직으로 모은 1억 기부하고 떠난 60대 2025-08-26 21:54:43
청소 등 일용직을 하면서 알뜰살뜰 모은 1억원을 불쌍한 아동의 치료비로 써달라며 병원에 기부하고 세상을 등졌다. 가천대 길병원은 이달 21일 세상을 떠난 고 이성덕 씨(63)의 가족으로부터 1억원을 기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씨의 조카인 김모 씨는 “폐암으로 아팠던 이모가 ‘아픈 아이들을 위해 남은 재산을...
DB그룹에 무슨 일이… 김주원 부회장 새 후계자로 부상 2025-08-22 08:24:01
부회장에게 11.21% 증여하며 일찌감치 김남호 명예회장에게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김준기 창업회장의 영향력은 여전하다. 김준기 창업회장이 보유한 지분 15.91%와 김주원 부회장이 보유한 지분 9.87%를 더하면 25.78%로 김남호 명예회장이 보유한 지분을 앞선다. 김준기 창업회장이 마음을 돌리면 김주원 부회장을 밀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