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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숨진 채 발견…"부검 의뢰" 2025-12-15 14:22:41
물이 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20대 여성 A씨는 혼자 모텔 방에서 출산을 했고, 아이를 씻기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은 아이의 사망이 사고에 따른 것인지, 고의성이 있었는지 전반적인...
80대 노모 자택서 숨진 채 발견…"전날 때렸다" 50대 아들 체포 2025-12-14 20:47:30
경찰은 집 내부에 설치된 카메라(홈캠) 영상을 통해 A씨가 B씨 뺨을 세대 정도 때린 것을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노모와 둘이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노모를 폭행한 이유를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B씨 사인을 확인해 A씨의 폭행이 노모가 사망에 이르게 된 데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확인할...
노모 사망에 홈캠 봤더니...아들 행동에 '헉' 2025-12-14 19:43:48
진술했다. 집 내부 카메라(홈캠) 영상에서 A씨가 B씨 뺨을 세대 정도 때린 것을 경찰이 확인했다. 이에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이날 A씨를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노모와 둘이 거주해왔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B씨 사인을 확인해 A씨의 폭행이 노모가 사망에 이르게 된 데 영향을 미쳤는지...
용인 아파트서 숨진 40대, 두줄짜리 자필 유서 발견 2025-12-12 10:59:35
확인되지 않았다. 또 경찰은 A씨가 최근 가족에게 "주식으로 2억원을 잃었다"는 말을 했다는 유족 진술도 확보했다. 경찰은 신변을 비관한 남성이 자녀를 살해하고 자살한 사건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경찰은 A씨와 B군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할 예정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용인 아파트서 40대 사망…9세 아들 차량서 숨진 채 발견 2025-12-11 21:35:56
현장까지 이동하는 동선에 제3자의 개입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가족에게 "주식으로 2억원을 잃었다"며 신변을 비관하는 말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들의 사망 시점, 장소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시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계획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어머니 숨 안 쉰다"…출동하니 몸에 멍 자국 2025-12-10 18:52:19
경찰은 이날 낮 12시 36분께 "어머니가 숨을 안 쉰다"는 취지의 신고를 받고 서울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당시 숨진 70대 여성의 얼굴과 팔 등에서 멍 자국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폭행 정황이 있다고 판단하고 자녀 2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부검도 진행하는 한편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베트남 호찌민서 보름 만에 또…한국인 시신 발견 2025-12-09 19:20:52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아직 부검하지 않았다"면서 "유가족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호찌민 주택가에 있는 아파트 인근에서 20대 한국인 남성이 대형 가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시신이 담긴 가방을 버린 뒤 택시를 타고 도주한 20대 한국인 남성 ...
베트남 호찌민 아파트 욕실서 한국인 숨진 채 발견 2025-12-09 18:25:23
관계자는 "아직 부검을 하지 않았다"며 "유가족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호찌민 주택가에 있는 아파트 인근에서 20대 한국인 남성이 대형 가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시신이 담긴 가방을 버린 뒤 택시를 타고 도주한 20대 한국인 남성 2명을 체포했다. son@yna.co.kr...
에콰도르 교도소 폭동·멕시코 테러의심 폭발…"19명 사망" 2025-12-09 02:56:41
사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비롯한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마찰라 교도소에서는 지난달 무장 폭동으로 31명의 수감자가 사망했다. 9월에도 교도관 1명을 포함한 14명이 내부 유혈 충돌 여파로 숨졌다. 에콰도르 교도소에서는 대규모 살상 사태가 빈번하게 보고된다. 미주인권위원...
부부싸움 하다 남편 살해...60대 여성 '체포' 2025-12-06 15:08:07
등촌동 자택에서 60대인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던 중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고 A씨는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