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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4명 살해한 범죄학 박사과정생에 '4연속 종신형' 선고 2025-07-24 09:23:55
아이다호대 학생 4명을 사냥용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코버거는 범행 6주 뒤 펜실베이니아의 부모 집에서 검거됐다. 당시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모를 방문 중이었다고 한다. 당국은 휴대전화 위치정보와 폐쇄회로TV(CCTV) 등을 활용해 코버거의 위치를 추적했으며, 부모 집 쓰레기통에서 찾아낸 면봉과 범행...
총기 사건 유족 "피의자, 열등감 없고 자신감 충만했던 사람" 2025-07-23 13:57:18
피해자는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부모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스스로 부모에게 잘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인 피의자의 생일도 직접 챙겨주고 평소 연락도 자주 하며 아버지를 챙겼습니다. 사업적으로도 피해자는 매일 늦은 시간까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이처럼 가정과...
'인천 총기 살해범' 신상 공개 고심…유족 "절대 안 된다" 2025-07-23 10:48:55
부모와 처자식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50대 가장인 용인 일가족 살해범에 대해서도 신상공개를 하지 않았다. 신상을 공개할 경우 사망한 피해자들의 또 다른 가족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 유족이 신상공개에 반대하고 있단 점도 공개가 어려운 요인으로 꼽힌다. 신상공개...
"무시하고, 비웃어?" 여동생 흉기 살해하려한 20대 '실형' 2025-07-17 18:18:52
망상에 빠져 여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치료감호도 함께 명령했다. 전주지법 제1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6)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일 오후 2시 40분께...
부모·형 죽이고 태연히 잠든 30대男...이유 물었더니 2025-07-13 17:55:21
A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왜 부모까지 살해했느냐. 평소에도 형한테 훈계를 많이 들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도 침묵을 지켰다. 이어 "범행 후 하루 동안 어디서 뭐 했느냐. 피해자들한테 미안하지 않으냐"는 물음에도 입을 다물었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김포시 하성면 단독주택에서 60∼70대 부모와 30대 형 등...
김포서 형·부모 살해한 30대 구속…법원 "도주 우려" 2025-07-13 17:26:47
발부했다. A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 "왜 부모까지 살해했느냐. 평소에도 형한테 훈계를 많이 들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또 "범행 후 하루 동안 어디서 뭐 했느냐. 피해자들한테 미안하지 않으냐"는 물음에도 침묵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김포시 하성면 단독주택에서 60∼7...
부모·형 살해 후 '쿨쿨' 잠자던 30대 체포…"가족과 다퉜다" 2025-07-11 18:35:19
경기 김포에서 부모와 형 등 가족 3명을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범행 후 태연히 잠을 자다 경찰에 체포됐다. 김포경찰서는 존속살해와 살인 혐의로 30대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김포시 하성면 단독주택에서 60∼70대 부모와 30대 형 등 3명을...
"집 앞 핏자국" 신고…'부모·형 살해 혐의' 둘째 아들 긴급체포 2025-07-11 14:57:29
경기 김포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김포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김포 하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60~70대 부모와 30대 형 등 3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54분께 "집 앞에 핏자국이...
부모와 형 살해 혐의 30대 긴급 체포 2025-07-11 13:54:27
부모와 형을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김포시 한 단독주택에서 60∼70대 부모와 30대 형 등 일가족 3명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54분께 "집 앞에 핏자국이 있다"는 피해자...
연쇄살인범 이름을 아기에게?…'기괴한 유행' 퍼진 이유가 2025-07-11 08:43:16
전 남편의 부모와 친척들을 초대한 후 독버섯으로 살해하려 한 호주의 '버섯 살인마' 에린 패터슨의 이름인 에린(Erin)도 리스트에 올랐다. 이들은 충격적인 범죄 행각으로 넷플릭스와 같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영화나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으로 다뤄진 바 있다. 베이비센터 작명 전문가이자 작가인 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