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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산업부, 중앙부처 통상담당 공무원 제네바 현장교육 2025-11-24 06:00:02
산업 정책, 환경 등 최신 통상 이슈와 무역 구제, 무역기술장벽 등 규범에 관한 WTO·제네바 국제개발대학원 전문가 강의 등으로 구성했다. WTO 사무차장과의 간담회, 협상 전략·시뮬레이션, 민간·법률전문가 통상 세션 등도 함께 진행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2025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지역 및 계층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비대면 학습 코칭 시스템 서비스하는 ‘인서울메이커스’ 2025-11-23 19:12:12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고, 대학에 진학한 후에도 사무실에 종종 들러 인사해 줄 때마다 큰 보람과 책임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먼저 ‘고맙다’라는 말을 건넬 때, 이 일을 왜 시작했는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교육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싶습니다. 지방에...
지평, 英 로펌 '빌앤코'와 '중동 건설시장' 세미나 성료 [로앤비즈 브리핑] 2025-11-21 10:37:41
타 사무총장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지평 김진희 외국변호사가 좌장을 맡고 지평 류혜정·김용길 변호사와 이용익 외국변호사, Beale & Co 클레어 밀러·데이비드 니텍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했다. 류혜정 변호사는 인수합병(M&A) 및 회사 일반, 행정 및 규제, 건설 부동산 관련 분쟁 및 자문 업무를 수행해왔으며, 해외투자,...
"교도소 수준"…100만 유튜버, 사무실 공개 했다가 '발칵' 2025-11-21 07:39:06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 이원지가 공개한 사무실 환경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유튜브 '원지의 하루'에 게재된 '6평 사무실 구함' 영상이 논란을 빚자 이원지는 결국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영상을 통해 지하 2층, 창문 없는 6평 규모의 사무실에서 직원 3명이 근무하는 환경이...
"원전 사용후핵연료 포화 임박"…광주서 고준위 폐기물 관리 논의 2025-11-19 16:34:54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준위기획실장, 박수정 행정개혁시민연합 사무총장 등이 국내외 동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올해 9월 시행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중간저장시설은 2050년까지, 영구처분시설은 2060년까지 확보하도록 일정표를 제시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제시한 로드맵에 따르면...
AI 시대의 새 경쟁력은 '이용자 보호'…방미통위 콘퍼런스 2025-11-19 14:00:02
법제연구원 팀장,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이영복 제네시스랩 대표, 문정욱 KISDI 실장은 '인공지능 서비스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이용자 보호 방안'에 관한 토론에서 방송 미디어 통신 서비스 전반에 AI가 적용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에 대한 효율적 관리 방향과 사업자·이용자 간...
[단독] 대기업도 478억 못 받았다…'미분양 늪' 빠진 지식산업센터 2025-11-19 10:14:39
드러낸 사례라고 지적한다. 고금리·고비용 환경 속에서 공급만 늘고 실수요는 감소한 시장에서 시행사는 분양률 압박을, 수분양자는 과도한 대출 부담을 떠안는 기형적 구조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분양자가 잔금을 납부하지 못해 경매에 넘어가는 사례도 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114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
유엔 기후총회 합의용 초안 공유돼…쟁점 조율 잰걸음 2025-11-19 02:36:18
벨렝을 찾을 예정이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역시 총회 행사장으로 복귀한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브라질 정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안드레 코헤아 두라구 COP30 의장은 "당사국 지지를 기반으로 조기에 결론을 낼 수 있도록 (합의를)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지에...
기후위기 취약국들 "우리에겐 생존의 문제…온실가스 감축을" 2025-11-18 16:04:07
사무다 자메이카 경제성장부 장관은 최근 자메이카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멀리사가 24시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모든 자메이카인의 삶을 바꿔놨다며 이는 "기후변화의 새 국면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어 "이 위기를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다. 피해자가 되는 것을 거부한다"며 "국제사회, 특히 주요 배출국들이...
AI에 수백억달러 쏟았는데…국가 생산성은 오히려 추락?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18 07:00:04
활동에 집중하게 된다. 경쟁이 약화한 환경에서는 자본이 혁신을 향해 이동하지 않고, 해자 전략을 갖춘 기업으로 몰리는 불균형이 고착된다. 이러한 흐름이 자원 오배분이다. IMF는 이 왜곡이 거시 생산성에 끼친 충격을 정량적으로 분석했다. 2024년 발표된 IMF 보고서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누적된 자원 오배분이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