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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했나…"1등급 비율 19%" 2025-06-30 13:52:16
사탐런’ 현상이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에서 영어 영역 1등급(원점수 90점 이상) 비율은 19.0%로, 절대평가가 도입된 2018학년도 수능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8년 이후 치러진 6월·9월 모의평가 및 본수능을...
6월 모평 응시 역대 최다…"난이도 작년 수능 비슷" 2025-06-04 18:11:04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수험생이 늘어난 상황에서 의대 모집인원이 줄어들어 오는 11월 치러지는 수능에서는 입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n수생을 비롯한 응시생 증가 추세에 ‘사탐런’(이과생이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현상) 등이 맞물려 2026학년도 수능 점수는 예측이...
'6월 모평' 응시생 역대 최다…"킬러문항 없고 작년 수능과 비슷" 2025-06-04 16:20:36
보인다. 2026학년도 수능은 수험생 수가 전년보다 약 4만7000명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의대 정원은 4610명(정원외 포함)에서 3123명으로 줄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n수생을 비롯한 응시생 증가 추세에 사탐런(이과생이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현상) 증가 등이 맞물려 2026학년도 수능 점수는 예측이 어려운...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정원 축소에도 N수생 역대 최대 전망, 사탐런 가속화…탐구과목, 수능 최대 변수로 2025-06-02 10:00:02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 사탐런 가속화도 올해 입시를 특징짓는 중요한 변수다. 6월 모평에서 사탐 선택 비중은 59.7%(36만8018명)로, 2013학년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51.9%(27만1676명)보다 크게 높아졌다. 사탐런 현상은 고3과 N수생 모두에게서 관찰됐는데, 특히 N수생이 초강세를 나타냈다....
6월 모평 응시자 50만명 넘어…황금돼지띠·N수생 몰려 '역대 최다' 2025-05-27 14:46:49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탐구 영역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은 더욱 심화했다. 사회탐구 접수 비율은 59.7%로 전년(51.9%)보다 7.8%포인트 늘었다. 사탐런은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은 사회탐구를 응시과목으로 선택하는 입시 전략을 뜻한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사탐 접수...
의대 모집인원 원점에도…'6월 모의평가' 지원자 역대 최다 2025-05-27 12:24:45
대비 지원자 비율이 7.8%포인트 증가해,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졌다. 일명 사탐런이란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공부 부담이 적은 사회탐구로 갈아타는 것을 말한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사탐 접수 비율은 2013학년도(59%) 이래 최고치였다. 이번 모의평가는 4일 오전 8시 40분...
의대 지망생도 갈아탄다…고3 이과생 '사탐런' 가속 2025-05-23 18:05:22
‘사탐런’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사탐런은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사탐 과목에 응시한 뒤 이 점수로 이공계에 진학하는 입시 전략을 의미한다. 23일 종로학원이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 고3 응시자를 분석한 결과, 사회탐구 응시자는 43만4155명으로 지난해보다 10만707명(30.2%) 늘었다. 응시자 비율은...
"과탐 안 봐도 의대 간다"…'사탐런' 확산하는 이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5-23 14:18:54
등도 응시자 수가 크게 줄었다. '사탐런' 현상은 최근 의대를 중심으로 입시 성적 산정에 사회탐구 과목 반영을 인정하기 시작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고려대, 성균관대, 아주대, 건국대, 경북대, 부산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주요 의대들은 2026학년도 입시부터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에 사회탐구 과목을...
강의 못 따라와…신입생 '인강' 끊어주는 대학 2025-05-08 17:42:39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 취업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이유로 공대 선호현상은 심화하고 있는데, 정작 공대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조차 좋은 성적을 받기 어렵다는 이유로 수능에서 미적분과 물리·화학 등을 선택하지 않는다. 수능에서 물리·화학을 선택한 학생은 2022학년도 수능 기준 13만6091명에서 2025학년도 기준...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차라리 문과로 바꿔 한단계 위 대학 가자"…학습부담 큰 이과 중위권, 문과 전향 급증 2025-04-28 10:00:11
증가다. 두 번째로는 지난해부터 뚜렷해진 사탐런 현상이다. 사탐런은 수학은 미적분, 기하 등에 응시하면서 탐구 과목만 과학에서 사회로 갈아타는 현상을 말한다. 사탐런 현상은 유독 중위권 이하 학생 사이에서 두드러지는데, 수시 수능최저 충족에서 사탐, 과탐에 대한 제한이 없는 대학이 많고, 과탐 가산점의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