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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재생에너지에 힘 실린다 2025-10-02 06:01:24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산업부의 에너지 정책 부서 대부분을 환경부로 넘기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확대되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통상부’로 축소된다. 에너지 정책이 산업정책과 분리되는 것은 1993년 상공부와 동력자원부가 통합된 이후...
추석엔 미술관 어때요? 석파정에서 '천경자', 덕수궁 '고향' 2025-10-01 15:54:40
권한다.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한남동 리움미술관은 추석 당일만 휴관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물방울 화가’ 김창열 화백의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 근현대미술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소장품 상설전도 함께 관람하면 더욱 좋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에서는...
'사마귀' 감독 "임시완, 선수 될 때까지 연습하는 노력파" [인터뷰+] 2025-10-01 15:27:47
자리를 두고 벌이는 피의 경쟁을 그려낸다. 10월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이태성 감독은 "젊고 실력으로 인정받은 인물이 잘 다니던 회사가 기울었을 때 어떻게 행동할까에서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길복순', '경관의 피', '더 킹'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감독으로 내공을 다져...
가치를 건설하다.. 티피에이종합건설 한재성 대표의 기업가정신 2025-09-30 16:14:03
있는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청동 한옥 프로젝트 역시 주목할 만하다. 기존 미완성 한옥을 증축하고 1층부에는 양옥 구성까지 더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루어냈다. 한 대표는 당시 과거 입찰 경쟁에서 탈락했지만, 건축주의 신뢰를 바탕으로 중간 이상 진행된 공사를 맡아 기존 시공사의 문제를 수정하고 추가...
"더 잘 나올 수있었는데"…'사마귀' 임시완, 아쉬움 뚝뚝 [인터뷰+] 2025-09-30 15:46:59
임시완에게 아쉬움이 묻어났다.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임시완은 작품의 호불호 반응에 대해 "그런 게 있을 법한 장르라고 생각했다"면서도 "준비가 지금보다 더 잘 됐다면 완성된 액션으로 감정선, 서사를 납득할 수 있게 묘사할 수 있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사마귀'는 청부살인업계 대기업 MK...
'사마귀' 박규영의 액션 도전기 "체지방률 10%↓…생명 줄어드는 느낌" [인터뷰+] 2025-09-30 14:05:14
근성이 있는 친구'라고 칭찬했다.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박규영은 "액션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번엔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대역으로 채우는 부분도 있겠지만 될 수 있는 많은 부분을 스스로 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마귀'는 넷플릭스 화제작 '길복순'과 세계관을 공유...
임시완 "이병헌·손예진, 익숙한 짝 있는데 이질감 느껴져" (인터뷰) 2025-09-30 10:57:10
에피소드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임시완은 "술자리에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인터넷에서 기사로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앞서 영화 '어쩔수가없다' 인터뷰에서 손예진은 임시완이 현빈에게 "부부가 서로 다른 부부 연기를 보면 어떠느냐"고 질문했다...
정경호 "수영, '보스' 시사회 못오지만, 같이 극장가서 볼 것" (인터뷰) 2025-09-29 10:56:50
극장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정경호는 이날 VIP 시사회에 수영을 초청했느냐는 질문에 "촬영이 있어서 못 온다"고 말했다. 그는 "같이 극장 가서 보면 된다"며 "같이 가서 보는 게 (영화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라이프 온...
"망한 배우·망한 감독이 25년 만에"…박찬욱과 함께한 이병헌의 '첫 경험' [인터뷰+] 2025-09-25 07:14:01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이병헌은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여러가지 첫 경험을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그는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경쟁작으로 출품한 것도 처음이고, 작품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토론토 영화제에서 난생처음 공로상도 받아봤다. 앞으로 또 해야 할 새로운 경험들이 너무나 많이 남아있다"고...
"쌩~휙!" 허공을 가르는 회초리가 공간의 침묵을 깼다 2025-09-23 16:42:23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다. 지금 서울 삼청동 백아트에서는 성 작가의 개인전 ‘쌩~ 휙!’이 열리고 있다. 1980년대 초기 작업부터 올해 만든 최신작까지 80여 점이 이번 전시에 나왔다. 그는 평생에 걸쳐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온 한국 전위미술의 대표 작가다. 오랫동안 고정관념 틀을 깨는 작업을...